벌초와 성묘, 차례, 소놀이 등... 추석의 풍속 2008.08.25
추석에 행해지는 세시풍속으로는 벌초(伐草)·성묘(省墓)·차례(茶禮)·소놀이·거북놀이·강강 수월래·원놀이·가마싸움·씨름·반보기·올게심니·밭고랑 기기 등을 들 수 있다.(1) 벌초와 성묘추석에 조상의 무덤에 가서 여름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베어 주는데 이를 벌초라 한다. 옛날 조상의 묘를 풍수설에 의하여 명당에 쓰기 위하여 몇 십리 먼 곳에...
벌초란 무엇인가 ? 2008.08.25
8월에 들어 한가위날이 밝아오면 낫을 갈아 가지고 조상의 묘에 간다.여름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베어주기 위해서인데 벌초라고 한다.옛날 조상의 묘를 풍수설에 의하여 명당에 쓰기 위해서 몇 십리 밖의 먼 곳에 까지 가서 쓰는 수가 많았고, 또 묘를 쓴 다음 먼 곳으로 이사가는 수도 있기 때문에 묘가 집 근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먼 곳에 있을 ...
벌초 할때 주의해야 할 점 - 벌에 쏘였을 때, 독사에 물렸을 때 등... 2008.08.25
1) 벌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 요령벌초를 하다 가족 단위로 벌떼의 공격을 받는 일도 심심찮게 발생한다. 만약 벌에 쏘였다면 독침을 조심스럽게 제거해 독액이 체내에 흡수되지 않도록 하고, 가능하면 얼음찜찔을 해서 독액이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야 한다.벌독 쇼크증상이 있었던 사람들은 휴대용 '에피네프린 주사약'을 야외로 나갈 때 소지하면 좋다(전문...
벌초와 관련된 표현 2008.08.25
벌초와 관련된 문헌을 보다 보면 이해하지 못할 표현이 몇가지 있다. 미리 알아두면 가끔 포인트가 될때가 있다.1) 벌초 (伐草): 무덤의 잡풀을 베어서 깨끗이 하는 것.2) 금화벌초 (禁火伐草): 무덤에 불조심하고, 때맞추어 풀을 베고 하여 돌보는 것. 준말. 금초(즉, 말 그래도 '풀이 자라는 것을 금한다'라는 뜻)3)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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