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2007.02.08
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이별을 경험한다. 싫든 좋든 떠나야
할 때가 되면 떠나야 한다.
세상과의 영원한 이별인 죽음은 어쩔 수 없지만 우리는 모든 크고작은 이별의 시간과 장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허망하지만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고, 사랑이 떠난 자리를 붙들고 있다고 해서 사랑은 돌아오는
것은 아니므로 고통을 견뎌내야만 한다.
연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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