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정신병원에 가두고 인감 훔쳤다가… 2007.10.22
소송 휘말려 항소심까지…`비정한' 아들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아버지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키고 인감도장을 훔쳐 땅을 팔려고 했던 40대 아들이 결국 자신의 `그릇된' 행동으로 3년 가까이 소송에 휘말리는 대가를 치렀다. 경기도에 거주하던 박모씨는 2003년 최모씨에게서 `소송을 하면 할아버지 소유이던 땅을 찾아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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