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의 설사는 탈수증과 연관된다 2008.03.30
염증이나 궤양 등으로 장의 점막이 자극되어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수분이 몸으로 흡수되지 못해 묽은 변이 나오는 증상입니다. 그러나
묽은 변을 본다고 다 설사는 아닙니다. 변이 어느 정도 묽은지, 혈액이나 점액이 섞여 있는지, 하루에 몇 번 변을 누는 지 등을
체크해야 합니다.
변이 약간 묽거나 하루 2~3번 변을 보더라도 아기의 상태가 좋고 ...
1
Copyright 2000-2008 KURAP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