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출성 중이염의 특징 2008.09.24
삼출성 중이염은 감기나 비염, 급성 중이염등이 생긴 후에 적절하게 치료가 되지 않아 만성 발열이나 통증 등 염증의 증상이 없이 고막 안에 물만 차 있는 경우로 이관의 기능과 관계있습니다.삼출성 중이염은 학령기전이나 학동기 소아의 가장 흔한 청력장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흔한 증상으로 감기를 자주 앓는 소아에서 텔레비젼을 크게 듣거나 가까이서...
식욕부진의 원인은 건강상태나 식습관에서 비릇 될 수 있다 2008.09.24
식욕부진을 치료할 때는 우선 원인 질환이 있지는 않은가를 먼저 찾아보고 이를 치료해야 합니다.잘 먹던 아이가 갑자기 식욕부진이 생겼다면 열 감기, 구내염, 급성위염, 간염, 급성 신우염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이런 질병은 구토, 복통을 동반하기도 하므로 아이의 증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만성적으로 식욕부진이 있는 아이는 갑상선 기능...
온도 변화 때문에 뒤척거리며 잠 못자는 열대야에서 잠 잘자는 방법 2008.07.08
열대야란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 이상이고, 밤기온이 섭씨 25도 이상 오르는 무더운 여름밤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열대야에 따른 이상 증상은 주위 온도 변화에 대해 인체가 적응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나타난다.열대야 수면의 특징은 잠이 들긴 들더라도 자주 깨며, 깊은 잠이 들지 못하고, 꿈을 꾸는 수면(REM 수면)도 줄어들며, ...
임신 중 감기약 먹어도 되나 2008.06.22
흔히 임산부가 감기약을 복용하면 태아에 영향을 미친다고 약 복용을 꺼려 오히려 감기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많은 전문의들은 감기치료를 받지 않고 합병증을 키우는 것은 '더 어리석은 짓'이라는 입장이다.강북삼성병원 배덕수 교수는 "태아의 심장, 중추신경계, 눈, 귀, 팔다리 등이 완성되는 임신 4주부터 10주까지는 약물 복용을 가급적...
임신 중 감기약 복용 절대 안 된다? 2008.06.22
임신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오랜 상식이다. 특히 요즘같이 날씨가 추운 겨울이 되면 임신부들이 특히 걱정되는
것이 바로 감기다. 임신 중에는 약물을 함부로 복용할 수 없어서 일단 감기에 걸리고 나면 그저 나을 때까지 참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임신 중 감기, 무조건 참고 견뎌야 하는 걸까? 겨울철 임신부의 요주...
곰팡이가 주는 피해 2008.06.13
1. 집안에 서식하는 곰팡이는 불쾌한 냄새, 공기 중에 부유하는 곰팡이 포자로 인해 신체건강, 정신건강상의 여러 가지 증상들, 또한 금전적인 피해까지 유발된다.
2. 각종 피부질환, 호흡기 질환(기관지염, 폐혈증,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직접적인 원인인 곰팡이는, 특히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영아, 유아나 노인, 환자들에겐 매우 위험하다....
감기에 좋은 민간요법 2008.04.21
목감기의 경우1. 계란흰자연근즙 : 계란흰자는 목구멍을 부드럽게 하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계란 흰자에 피로회복 정신안정등에 유효한 연근의 즙을 섞어서 양치를 하면 목감기에 좋습니다. 분량은 계란 1개에 연근 중간크기 절반정도 합니다.2. 무탕 : 목의 통증과 심한 갈증, 기침에 무를 갈아서(1/4컵 정도) 레몬즙, 꿀을 섞어 마심.3. 호박...
편도선염의 두가지 대표증상 2008.04.15
편도선염은 크게 국소증상과 전신증상 두가지로 분류된다.① 국소증상편도가 붉게 부어 오르고 농이 생기거나 하얀 막이 형성되기도 하는 증상입니다. 구개편도가 너무 큰 경우는 음식물을 삼키는데 곤란할 정도로 큰 경우도 있고 호흡하는데 장애를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이와 같은 경우에는 코를 골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② 전신증상발열,두통,피...
3㎜보다 긴 손톱, 폐렴균이 '득실' 2007.08.29
손톱이 길면 위생에 나쁘다는 것은 유치원생도 안다. 중년 이상은 초등학교 다닐 때 손톱 검사를 받아본 기억들을 갖고 있다. ‘손톱 밑의 때’는 무슨 문제를 일으킬까.
미국 미시건의대가 병원 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손톱(끝 부분)이 3㎜ 이상과 미만인 두 그룹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
3㎜ 이상인 집단의 95%에서 각종 세균이 검출됐다. 세균의 ...
6개월 미만의 아기가 밤에 심하게 울 때 2007.07.04
우선 기저귀를 살펴 보고, 배가 고픈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 혹 귀나 코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옷핀에 찔린 것은 아닌지,
이불이나 몸에 이물질이 있어 불편한 것은 아닌지 잘 살펴 본다. 감기나 중이염 혹은 장염 때문일 수도 있다.
장이 꼬인 아이는 5분 울고 1시간 조용하기를 반복하다가 케첩 같은 똥을 싸는데, 이때는 병원에 가야 한다....
아기가 발열이 있는 경우, 열이 생기는 원인, 치료방법 2007.07.01
아기가 소아과 의원이나 야간에 응급실을 방문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발열일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열 자체보다는 발열에 동반되는 다른 증상들이 아기에게 해를 입히는 경우가 있어요. 즉 아기가 경기를 하거나 심한 구토나 설사를 하거나 몹시 처져 있거나 피부에 반점이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더 중요해요. 비록 39도 이상의 고열이 있어도 아기가 잘...
아이가 열이 날때 어떻게 하나요? 2007.07.01
갓난 아이에게 이상이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는 바로 열이나는 것이다. 보통 37.5도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판단. 즉시 열을 내려 주어야 한다.우선 해열제를 사용하고 미지근한 물로 식혀주도록 해야한다.해열제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식히는 것은 효과가 적고 너무 찬 것으로 식히면 역효과를 볼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알코올은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는...
남자가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2006.12.26
1. 토마토
45세 이상의 중년 남성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전립선 종양이다. 토마토에는 리코펜 성분이 들어 있어 전립선 암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심혈관 질환 예방과 노화방지,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신선하게 먹는 것이 좋은 대부분의 과일과 달리 토마토는 삶아먹는 것이 제격이다. 가열 후 리코펜이 유지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