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칫솔이 없어도 양치를 한다딱딱한 채소로 플라그 제거 : 식후에 채소 조각을 씹어보자. 채소의 섬유질이 마찰을 일으켜 이 사이의 플라크를 제거하고 혀 표면의 설태를 없앤다.
가글을 대신하는 레몬 :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가글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 기호품을 지혜롭게 즐긴다커피 마신 후에는 입가심:
커피는 입 안을 약산성으로 만드는데 이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커피를 마신 후에 가글을 해서 입 속이 약산성이 되지 않도록 유지한다.
차는
설탕 없이 담백하게 : 당분은 입 속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먹이가 된다. 홍차나 허브티 등을 마실 때는
설탕을 빼고 마셔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담배 피운 후
물 한 잔 :
담배를 피우면 입 속이 건조해지는데 침의 양이 줄어들면 세균을 씻어내지 못하면서 입
냄새가 심해진다. 입속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녹차잎 껌 :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고약한
냄새를 내는데, 이때
녹차잎을 씹으면
녹차 속의 아스파라긴산이나 카페인 등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은 입속을 살균해 준다.
3. 자극적인 음식 냄새를 잡는다향신채와
육류, 유제품 줄이기 : 마늘, 양파, 겨자 등의 향신채는 입
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육류나 유제품 등 고단백질 식품 또한 입
냄새의 원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입
냄새를 내는 황화합
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냄새 잡는 민트ㆍ파슬리 : 민트나 파슬리는 특유의 향으로 맛이 강한 음식
냄새를 잡아준다. 이같은 허브는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 작용도 한다.
소화를 돕는
박하차 :
소화가 되지 않으면 음식
냄새가 역류하면서 입
냄새가 날 수 있는데,박하를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면
소화를 도와 이로 인한 입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박하는 입 속에 남아 있는 음식
냄새를 휘발시키는 작용도 한다.
4.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한다눈 뜨자마자
물 한 잔 :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입 속이 건조해진다. 침이 순환하지 않으면 음식찌꺼기가 조금만 있어도 부패해서
냄새가 나므로 자고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갈증을 잡아주는 천화분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지속되고 입 속이 깔깔하다면 한약방에서 천화분을 구해 끓여 마신다 하루에 30g씩 차처럼 마신다.
껌으로 침샘 자극 :
껌을 씹으면 침샘이 자극돼 입 속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때
껌을 무
설탕 껌으로 바꾸면 더욱 효과적이다.
5. 간식을 바꾸면 입냄새가 준다단 케이크 대신 신맛 나는 과일 : 당분은 입속 세균의 영양분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간식 대신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 입안이 촉촉해지면서 입
냄새가 준다.
우유보다는
요구르트 :
우유는 고단백 식품으로 입
냄새를 유발하지만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는 오히려 입 속의
냄새 유발
물질을 줄여준다.
요구르트는 입
냄새를 유발하는 치주염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음료수보다는 씹어 먹는 것 : 같은 재료라도 토마토주스보다 생토마토가 입
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씹는 동안 과육이 이에 붙은 플라크를 없애준다.
6. 건강과 입냄새는 반비례한다구강 보철
물과 사랑니 점검 : 틀니나 교정기 등의 구강 내 기구가 고장나면 음식
물 찌꺼기가 끼어서
냄새를 부른다. 사랑니 또한 똑바로 나지 않으면 음식
물이 끼는 공간을 만들게 되므로 점검해보고 뺄 것은 빼는 것이 좋다.
1) 입
냄새 부르는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심하면 입
냄새도 심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휴식하는 것이 입
냄새를 줄이는 길.
2)
비타민으로 입속 건강 챙기기 :
비타민이 모자라
구내염에 걸리거나 입속 세포가 파괴되는 경우에도 입
냄새가 심해진다.
칫솔이 다가 아니다, 입
냄새 잡아주는 기구
1)
혀 클리너 : 입
냄새가 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혀 위의 설태가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를 칫솔로 문지르면 효과적이지 않을뿐더러 헛구역질이 나거나 혀 조직이 상하기도 한다.
혀 클리너로 4~5번 문지르면 설태 제거 효과가 있다.
2)
치실과
치간칫솔 : 보통 크기의 칫솔로는 입안 구석구석, 특히 이 사이의 찌꺼기를 없앨 수 없다. 정기적으로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깔끔하게 양치할 수 있다.
3)
칫솔 살균기 : 이를 닦는 칫솔이 더러우면 칫솔질의 효과가 좋을 리 없다. 특히 가족의 칫솔을 함께 두면 칫솔로 세균이 옮아가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칫솔 사용 후 살균할 수 있는 살균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