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간에서 가장 중요한
파고다인 이 황금빛
파고다는 첫번째
바간 왕조의 설립자인 아뇨라타(Anawrahta)왕이 A.D 1057년에 기도와 명상의 중심지로써 건설했다.
쉐지곤 파고다는 후기 모든
미얀마 파고다들의 원형이 되었다.

이것은 뭐라고 이름 붙여야 될지 모르겠다. 코끼리 새 !??

정교한 조각기술로 가득차 있는
쉐지곤 파고다를 보고 있노라면,
미얀마 인들의 기술력과 섬세함이 대단했음을 알 수 있다.

바람이 불면 금으로 만든 나뭇잎이 흔들린다.
이또한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사원에서 태평스럽게 잠자는 모습은 이곳이 이곳 주민들에게 그만큼 편안한 곳이어서 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