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만달레이에 들르는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보도우파야 왕이 지은 황금빛 도시가 노란 머리의 외국인들로 다시 황금빛으로 변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도 든다.

이곳
마하무니 파고다는 라카인 주에서 가져온
마하무니 부처상을 모시기 위하여 보도우파야 왕이 1784년에 이
파고다를 만들었다고 한다.

입구에 있는 용의 머리... 이것만 보아도 그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만달레이에서 가장 숭배되고 있는
파고다 이며, 이른 아침 불상의 얼굴을 씻기는 의식을 하기 위해 매일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