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에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때 소변이 새는 증상은 요실금에 해당이 되지만 치료방법은 산부인과에서 자세한 검사와 개인 병력 등을 확인하여 치료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요역검사라는 것은 방광과 요도의 기능을 검사하는 것으로 보험혜택을 받기 위해서 필요한 검사로 미애로 네트워크 소속 병원, 어디에서나 검사 받을 수 있습니다.
* 진단에 따른 요실금 치료법
1. 복압성 요실금
복압성 요실금의 경우 약물치료는 일시적인 증상 호전은 있지만 근본치료는 어렵기 때문에, 조기 수술적 치료로 완치 할수 있으면 증상이 심한경우 철저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재발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절박성 요실금
방광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약물요법과 소변시간을 스스로 늘려가는 행동요법이 주된 치료가 되나 지속적으로 비수술적치료에 반응하지 않는경우 수술적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3. 혼합형 요실금
먼저 복압성 요실금을 수술적 치료로 완치시키면 절박성 요실금이 75% 정도에서 같이 좋아집니다. 만약 25%에서 절박성요실금이 남아 있다면 약물요법과 행동요법을 시행함으로 절박성 요실금도 완전히 치료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미애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