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여행
지식
낙서연구
Q&A
정보구름
 



L I N K S
KURAPA.COM MAPS
세고비아 길버드 Blog
홈미디어센타 X-Revo
고구마킬러 ㄲㅏㄲㅣ
DaDa의 원초적 잡화
아하! 무진장 알뜰정보
바조의 짜바스크립
일하는엄마 - 워킹맘
네이버,구글맵 지도 검색
세상을 살아가며 궁금한것들
CTICKET - 인생의 쿠폰
Super Coder's Page
똑똑한 검색 ReportBank
MSN Web Messenger
포토웤스(PHOTOWORKS)

믹시
Scouter for KURAPA.COM

야후 블로그 벳지


Translator
Francais (French) Deutsch (German) Espanol (Spanish) Italiano (Italian) Portugues (Portugese) 日本語 (Japanese) 한국말 (Korean) ??中文 (Chinese) العربية (Arabic) Русский язык (Russian) English



전체글 수: 16
건강이야말로 최고의 재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 함께 살아보세 이 아름다운 세상을~

성인병 심층분석: 간경변증 | 간경화 | 고혈압 | 고지혈증 | 뇌졸증 | 방광염 | 당뇨병 | 심근경색 | 지방간
암 심층분석: 간암 | 갑상선암 | 고환암 | 구강암 | 대장암 | 담낭암 | 유방암 | 위암 | 식도암 | 자궁암 | 췌장암 | 폐암
기타 질환: 골다공증 | 관절염 | 냉방병 | 두피 지루성 피부염 | 라식 | 몽유병 | 빈혈 | 안구건조증 | 오십견 | 요실금 | 중이염 | 치질 | 치통
간경변증의 원인, 증상, 치료방법
2008-04-09 10:50:07
⑴ 정의

광범위한 간세포 파괴의 결과로 섬유조직의 증식과 재생성 결절이라는 형태학적 인 특징을 보이며, 2차적으로 간내혈관의 변형 및 간기능의 저하가 초래되는 간질환을 일컫는다.

⑵ 진단

복수와 지주상혈관종, 수장홍반, 그리고 복부에 측부순환정맥(collateral vein)을 나타내는 전형적인 예에서는 이러한 소견들만으로도 임상적으로 간경변증을 의심할 수 있다.

이때 심와부에서 간이 firm, sharp edge 로 만져지고 좌측 상복부에서 비장이 촉지되며 식도경검사상 정맥류까지 관찰된다면 간침생검 등의 조직학적인 검사 없이도 임상적 진단이 가능하다. 비전형적인 예들에서 확진을 위해서는 복강경 검사나 경피적 간침생검이 필요한데, 경피적 간침생검은 약 10∼15% 의 위음성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확진에 가장 좋은 진단법은 복강경을 통해 간결절을 육안으로 관찰하는 것이다.

이외 보조적인 진단법으로 LFT, 간초음파, 복부 CT, 복부 MRI 등이 이용되고 있으나 위양성 및 위음성이 많으므로 확진을 위한 진단법으로 사용하기엔 부적합하다.

⑶ 치료

비록 조직학적으로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할지라도 임상적으로는 회복이 가능하므로 치료를 늦추거나 포기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1) 간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법들

① 안정

무조건 안정이 좋은 것은 아니다. 황달이나 복수가 진행되거나 심한 무기력 등을 나타내는 간경변증의 '활동기'에는 물론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나, 특이한 증상이 없고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았거나 사라진 '비활동기'에는 일상적 활동을 하여도 좋다.

② 영양

탄수화물 : 약 400g/일 이상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양은 큰 밥공기로 세그롯에 해당한다.

단백질 : 약 60g/일 정도면 충분하다. 이는 육류 약300g(반근)에 해당된다.

지방 : 오랫동안 황달이 지속되어 담즙정체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지방의 섭취를 제한한 필요가 없다. 즉, 지방을 섭취한 후에 지방설사만 없다면 훌륭한 열량 공급원이 될 수 있다.

비타민 : 비타민이 간경변증 자체의 회복이나 치료에 큰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 지만, 간경변증 환자는 섭취부족 및 간내 저장률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비타민 특히 비타민 B 군이 결핍상태에 있으므로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2) 합병증들의 치료

복수

복수간경변증 외에 다른 여러가지 원인으로도 올 수 있으므로 복수가 있는 모든 환자에서 반드시 진단적 복수천자를 시행한다. 치료원칙은 우선 3∼4 일간 침상 안정 및 저염식이를 시도하여 반응이 충분하지 않을때에 이뇨제 투여를 병행하는 것이다.

간성혼수

간경변증을 앓고 있던 환자가 안절부절 못하고, 낮에는 자고 밤에는 돌아다는 등 판단장애, 인격장애, 조울증, 수면장애 등을 보이거나 말이 느려지고, 점점 정신이 혼미해지면 간성 혼수를 의심하여야 한다. 단백질의 과다섭취, 상부위장관출혈, 감염, 변비 등의 요인들이 존재하는가를 살펴보고 제거해 주어야 한다.

상부위장관출혈

식도정맥류 파열이나 출혈성 위염 등으로 상부위장관출혈이 발생하여 쇼크나 간성혼수를 유발시킬 수 있는데, 이때는 vital sign 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응급조치 를 한 다음 빨리 전문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좋다.



추천 : 0, 조회 : 3,438
코멘트 0 | 트랙백 0
번호
제목
글쓴이
일자
추천
조회
16
2008-07-23
0
1,275
15
2008-07-23
0
2,424
14
2008-07-23
0
2,311
13
2008-07-23
0
1,838
12
2008-07-23
0
932
11
2008-07-23
0
4,931
10
2008-04-09
0
3,439
9
2008-04-09
0
2,476
8
2008-04-09
0
4,609
7
2008-04-09
0
1,193
6
2008-04-09
0
708
5
2008-04-09
0
2,425
4
2008-02-19
0
1,570
3
2008-02-18
0
2,840
2
2008-02-18
0
3,033
1
2007-06-02
0
6,087


 
Copyright 2000-2008 KURAP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