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물체에 대해
외계인이 아닌 환경적인 요인으로 만들어 진 것이라고 24일 발표했습니다.
NASA가 찍은 이 인간을 닮은 물체 사진은 화성인간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이에서는 이것이
외계인들이 만들어 놓은 인간 조각상이거나
외계인 그 자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NASA는 이것이 2인치 가량의 크기를 가진 바람에 의해 깎여진 물체 일뿐이라고 공식 발표하고
화성 탐사로봇 스피릿(
Sprit)이 지난해 11월에 촬영한 사진이라고 말했습니다.
NASA는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이미지를
NASA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