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랙러시안: 보드카 1잔에 깔루아 반잔: 알콜이 30도가 넘지만 달고 맛있어. 얼음만 적당히 넣으면 아주 좋아. 단점은 몇잔 먹음 핑핑돌아. ㅎㅎ
2. 화이트 러시안: 보드카 1잔 깔루아 반잔 우유 1잔 넣으면 될꺼야. 정확한 공식은 몰라. 부드럽게 좋아.
*. 깔루아=커피술 20도에서 26도 정도하는데 가격은 23000원 정도야. 하나 재놓고 먹음 좋아. 우유랑 섞음 깔루아 밀크, 보드카랑 섞으면 블랙러시안, 커피랑 섞으면 깔루아 커피.
3. 보드카 토닉: 보드카 한잔에. 여기서 한잔은 다 작은잔으로 말하는거야. 나머지는 토닉 워터. 토닉워터는 마트가면 350밀리에 700원 정도에 팔아. 그냥 탄산수 정도로 생각하면대. 레몬이나 라임 한조각 띄우면 좋지.
4. 보드카 오렌지(스크류드라이버): 보드카 한잔에 오렌지 주스. 얼음 섞어 먹으면 아주 좋아. 가볍게 여자랑 마셔도 좋고.
5. 보드카 라임: 보드카 한잔에 사이다. 라임 띄우면 맛있지. 외국에서 라임앤보드카라고 하는데 그쪽에선 사이다라고 하면 라임을 생각하는듯해. 먹어보면 좀 달달하지만 맛있어.
6. 보드카 그레이프후르츠: 보드카 한잔에 그레이프후르츠(자몽) 주스. 이 주스 구하기 힘들어. 마트 가봐도 있다고 장담을 못하겠어. 얼만지 알면 누가 좀 가르쳐줘. 상큼한게 좋아.
7. 보드카 크랜베리: 보드카 한잔에 크랜베리주스. 크랜베리주스는 마트에 있어. 2리터에 6000원 정도 해. 어떤건 주스가 아니고 농축액일 수 도 있으니까 잘 보고 사. 이거 아주~~~~ 좋아. 환상 궁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