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중구 충무로
대연각호텔 화재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를 낸
화재이다.
168명이 사망하였으며 68명이 부상 재산 피해는 당시 소방서 추정으로 8억 3820만원 이었다.
1층에서 폭발한 프로판 가스통에서 시작한 불길은 21층까지 번져 서울 시내 전 소방관과 미군의 도움과 대통령전용 헬기와 육군과 공군의 헬기까지 지원받았지만 10시간이 지난후에야 겨우 불길이 잡히기 시작하였다.
구조를 요청하며 뜨거운
화염과 싸우는 투숙객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보도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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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를 보기 위해 모인 인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