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임신부들이 사랑니 염증이나 심한 충치로 고통을 받으면서도 치료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진통제나 마취제 같은 약물을 우려하여
치과에 가지 않고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임신 중에도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다. 물론
유산 가능성이 가장 큰
임신 1기(1~3개월)와
태아의 성장으로
임신부의 거동 자체가 불편한
임신말기(7~9개월) 에는 약물이 사용되는
치과 치료를 피하는 게 가급적 좋다.
따라서 결혼 전
구강검진을 통해 불필요한 사랑니를 모두 뽑고 충치 및잇몸 질환을 미리 치료하는게 좋다고 전문의들은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