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엘리자베스 산책로에서 앤더슨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멀라이언 동상이 서 있는 머라이언 공원이 있다. 작은 공원이지만 마리나 만 끝 쪽에 있는 높이 8m의 순백 머라이언 상이 멋지게 바라다보이고, 공원 안에는 그 축소판의 미니 머라이언 상이 있어서 관광객이라면 빠뜨리지 않고 찾는 명소로 꼽힌다. 1972년 9월 15일 오후 8시 45분에 이광요 수상이 제막 버튼을 눌러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된 멀라이언 동상은 싱가포르의 상징물로서 상반신은 라이온, 하반신은 물...

보타닉 가든 : 도심속에 피어난 또 다른 자연공원

싱가포르 도시 안에만 머무르기가 지겨워 졌거나, 파란 잔디와 호수가 있는 넓고 한적한 공원에서 카다란 나무 밑 벤치에 앉아 마냥여유를 부려 보고 싶다면 선택은 보타닉 가든.이곳은 1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싱가포르 최대의 식물원이다. 이른 새벽부터 심야까지 문을 열기 때문에 싱가포르 현지인들에게도피크닉이나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다. 입장료도 없어 싱가포르인들에게는 아침 운동을 하거나 아이와 함께 점심 도시락을 먹으러나오는 등 일상생활에서도 빠질 수 없는 ...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마치 바다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언더워터 월드는 최첨단의 레저 관광지로서 풍요롭고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싱가폴에서도 가장 유명한 센토사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이다.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모래사장의 해변과 해변끝 얕은 풀에서 시작하는 '바다속으로의 여 행'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곳을 방문하는순간, 관광객들은 호화찬란한 색깔의 산호초와 여러 종류의 진귀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게 되며 83미...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페리를 타고 센토사를 들어가는 지중해 항구처럼 느껴지는 인상적인 센토사를 만나게 된다. 온갖 상점들과 표지판이 들어서 섬의 어느 곳이라도 쉽게 갈 수 있도록 모노레일과 셔틀 버스편이 마련되어 있고 천천히 도보로도 충분히 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바다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를 가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싱사폴이 1994년1천만 싱가폴 달러를 투입해 싱가폴 케이블카를 대대적인 재단장함으로서 현대적인 멋과...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한국에 쇼핑으로 유명한 곳으로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에는 오챠드가 있다. 이곳 오챠드에는 여러 백화점이 밀집해 있으며 호텔들도 이부근에 많이 있다. 고가의 제품부터 전자제품까지... 즐비하게 있다. 길거리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데, 이는 대부분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기업에서 마련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곳 사람들이 쓰는 핸드폰은 역시 노키아 제품이 대부분이며, 그 다음으로는 삼성제품 아니면 주로 소니 에릭슨 제품을 많이 쓴다. 오챠드 ...

싱가폴에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싱가폴에 갔다고 할 수 없다

싱가폴에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싱가폴에 갔다고 할 수 없다싱가폴에 가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보지 않았다면 진정한 싱가폴 여행을 갔다고 할 수 없다. 리틀인디아 근방에 위치한 이곳은 주변 상점들이 대부분 인도음식을 팔고 있다. 일단 밖에서 보면 가게가 무지 후져보인다. 그러나 서빙을 하는 인도 아저씨와 이야기를 해보면 그 느낌이 마치 우리나라 재래식 시장에서의 전통 국밥집과 유사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 보라- 이 맛깔나는 피쉬 헤드 커리를... 이거 하나만 시켜도 배 터진다. 둘이 갔으나 양아 너무 많아 처...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웰빙열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할때 이곳을 찾았던것으로 기억한다. 이곳에 가면 자전거를 빌려 타고 이스트 코스트 파크를 여행하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에도 왠지 참 좋은 곳인것 같다. 죠깅하는 사람들 모습을 보며 해변가 벤치에 앉아 어디로 갈지 가이드 책자를 보며 잠시 고민했었다. 무작정 자전거를 빌려타고 주르륵 가다보니 이상한 숲이 나왔다. 자전거를 타고 줄기차게 1시간쯤(?) 가다보니 낚시하는 사람들 모습이 보였다. 뭘 낚는...

싱가폴을 상징하는 요리 – 칠리 크랩(Chilly Crab) ?

싱가폴을 상징하는 요리 - 칠리 크랩(Chilly Crab) ?이것이 싱가폴을 상징하는 음식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칠리 크랩을 먹으러 싱가폴에 갔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점보(Jumbo)라는 가게가 제대로 하는 음식점으로 제일 유명하다. 이스트 코스트 파크(East Coast Park)에 위치한 이곳은 싱가폴의 명소 중의 하나다. 칠리크랩을 시키면 물티슈를 두개 준다. 좀 쪼잔하지만... 여긴 물티슈 하나 시킬때마다 1불씩 청구한다. 아무튼 양손에 칠리크랩 양념이 묻은 상태로 정신없이 칠리 크랩 먹고, 그...

싱가폴의 명소 간단 정리

1. 센토사 섬 둘러 보는데 하루 정도 걸릴것으로 예상 됩니다. 언더워터월드 나비 박물관 저녁에는 분수쇼.. 예전에는 오차드에서 버스를 타고 센토사 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젠 MRT(싱가폴 지하철 타고 밖에서 부터 연결되는 모노레일을 타고 갈 수 있어서 교통도 매우 편리 해졌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옆에 싱가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 생겼다죠... 2. 주롱 새공원 뭐 싱가폴에서 다들 한번씩은 둘러보시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더워서 불편하긴...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싱가폴 악어농장

악어 사육 상태를 관찰 할 수 있는 곳으로, 악어 제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넓다란 광장에 수십 마리의 악어를 풀어놓고 관람객들에게 악어를 구경할 수 있도록 해놓았으며, 악어가죽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을 구입할 수도 있다.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악어농장은 넓은 부지 안에 바위 정원과 희귀식물, 곰이나 코끼리 같은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매우아름다운 농장으로 악어의 야생생활에 대한 교육, 연구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동물들을 직...

면세점 이용법. 너만 모른다?

Who 누가 이용할 수 있나?항공편 예약을 완료한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When 언제 이용할 수 있나?보통 출국할 때(인터넷과 시내 면세점이라면 출국 한 달 전부터 이용가능)만 이용할 수 있으며, 입국할 때는 이용할 수 없다. 단 비행기 안에서 기내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으나 선택할 수 있는 품목이 많지 않으니 참고하자.Where 어디서 사면 되나?보통 시내 면세점, 공항 면세점, 기내 면세점, 인터넷 면세점에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같은 면...

면세점 쇼핑 Q&A 모음

외화로 구매할 때 환율은 어떻게 적용되나?구매한 날의 환율에 따라 금액이 환산된다. * 인터넷 면세점을 제외하고는 신용카드, 원화, 달러, 엔화로 결제할 수 있다. 할인받았는데 400$를 넘으면 추가로 돈을 내야하다니... 몰래 반입하면 안될까?면세점에서 구입한 물품 내용과 구매자 인적사항이 전산시스템에 기록되기 때문에 몰래 반입할 수 없다. 면세점에서 산 물건 어디서 A/S 받지?브랜드 직영 A/S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해외 면세점에서 산 물건...

면세점 쇼핑의 노하우

1. 면세점 VIP카드 신청은 필수다.구입금액에 상관없이 시내 면세점 입구나 인터넷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보통 세일품목도 5~10% 추가 할인된다. 2. 할인 쿠폰을 이용하라.면세점 입구에서 쿠폰을 나눠주는 일도 있지만, 이왕이면 유비무환. 면세점 할인쿠폰 사이트(http://dfsshop.co.kr)에 들어가면 쿠폰을 다운 받아서 프린트할 수 있다. 3. 통신사에서 날라오는 안내지도 그냥 버리지 마라.종종 면세점 할인 쿠폰이 붙어오는 일도 있다. 4....

환율이란 무엇인가?

IMF 외환위기 때 환율이 1달러당 2000원이 넘는 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된 바가 있다. 그렇다면 과연 환율이란 무엇일까? 환율에 대해 알아보자. 1. 환율은 서로 다른 두 나라 돈의 교환 비율 외국과의 거래나 해외여행 등을 위하여 서로 다른 두 나라 돈을 교환할 때에는 항상 교환비율이 있게 마련인데 이 교환비율을 환율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원화와 미국 달러화와의 환율이 1200원/달러이라면 이는 달러화와 원화의 교환비율이 1:1200 이라는 것으로 ...

청춘티켓 – 도쿄에서 오사카 가는 시간표

도쿄에서 오사카가는 시간표를 올리겠읍니다 2007.7.1からの時刻●東京から大阪(平日の時刻)────────────────────────東京23:10→6:55大垣7:00→7:34米原7:35→9:02大阪東京23:26→5:55大垣6:01→6:37米原6:40→8:09大阪 8/3~19運転品川5:10→6:21小田原6:22→6:45熱海6:49→9:18浜松9:30→10:04豊橋10:07→11:29大垣11:35→12:10米原12:23→13:43大阪東京5:20→8:26静岡8...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 (Pike Place Market)

파이크 플레이스 시장 (Pike Place Market)시애틀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곳을 찾는다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 최적의 장소다.1907년에 생긴 오래된 시장으로 신선한 야채와 어패류 등이 풍부하고 각종 민예품, 장신구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직판장이다.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시장의 모습은 낯선 이국의 땅에서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해 시애틀을 관광하는 관광객들은 반드시 들러 보는 곳 중의 하나다.이곳에서는 또한 특이한 물건을 파는 가게들도 있어서 잘 찾아보면 멋진 장면을 연출할 ...

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그곳 스페이스니들

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그곳 스페이스니들시애틀에 가면 우편엽서에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 있다.그곳이 바로 스페이스니들(Space Needle)이다.우리나라의 남산타워와 비교하면 좀 이상할지 모르겠다. 하여간 시애틀을 찾는 사람이면 거의 80-90%는 이곳을 찾는다.스페이스 니들을 위로 바라보며 찍은 사진총 4백 5십만 달러를 투자해 1961년 12월 완공되었고 세계 박람회가 시작한 1962년 4월 21일 처음으로 대중에게 개방되었다. 높이가 184m나 되서 바람이 심한 날은 좌우로 흔들리는 걸...

시애틀 배낭여행을 위한 첫 걸음 –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

시애틀 배낭여행을 위한 첫 걸음 -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시애틀 다운타운으로 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킹 카운티 메트로버스, 공항버스, 공항셔틀밴, 택시 등... 혹시 호텔을 예약했다면 호텔 셔틀도 있을지도 모르니 굳이 이런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아도 좋다.시애틀 공항: 공항에서 나오면 바로 이곳에서 택시나 버시를 타게 된다.이제 교통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2개의 노선이 공항에서 다운타운으로 가는데 반대노선을 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174을 타면 약 40분 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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