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의 아울렛 쇼핑 명물 ‘그레이트몰(Great Mall)’

실리콘벨리에도 쇼핑이라는것을 할만한 곳이 있었으니...짜쟌...그곳이 바로 그레이트몰이다.그레이트몰은 밀피타스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로 그 규모만 보더라도 입이 떡 벌어지게 된다.진지하게 쇼핑을 해볼라 하면, 하루종일 쇼핑해도 모자란다는...산호세에 갈 일이 있는 사람으로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레이트몰 가는것을 강력 추천한다.건물 내부에는 의류, 가전, 약, 화장품 등 모든 종류의 상품이 아울렛의 형태로 있으며나이키, 폴로 등 유명 ...

Maple Tree Inn – 산호세에 위치한 저렴한 호텔, 인터넷 사용 가능하지만 고급스럽진 않아

Maple Tree Inn - 산호세에 위치한 저렴한 호텔, 인터넷 사용 가능하지만 고급스럽진 않아홈페이지: http://www.mapletreeinn.com/주소: 711 E. El Camino Real Sunnyvale, CA 94087전화번호: +1 408 720 9700팩스: +1 408 738 5665# 공항과의 거리산호세 국제공항(SJC)까지의 거리: 5마일(8Km)샌프란시스코국제공항(SFO)까지의 거리: 30마일- 조식 (무료) - 신문 서비스 - 셀프 주차- 객실 내 초고속 인터넷 사용 가능- 전압 110 볼트 - 금연 객실, 장애인용 ...

샌프란시스코 기차(CALTRAIN) 일정표

샌프란시스코 기차(CALTRAIN) 일정표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스텐포드나 써니베일 등 실리콘벨리 근처로 갈때택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고 BART(지하철)을 타고가 다시 기차를 타는 방법이 있다.물론 택시를 타면 비용도 저렴하고 매우 빠르게 갈수 있다.기차(CALTRAIN)을 타려면 SFO(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BART를 타고 22nd St.로 이동하여야 한다.그리고 여기서 Sunnyvale로 가는 기차(CALTRAIN)를 타면 된다.아마 타보면 우리나라랑 매우 다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횟집 52동이 자리잡아 군침을 돌게하는 ‘월미도’

월미도는 모양새가 마치 반달의 꼬리처럼 길고 아름답게 휘어져 있다고 해서 월미(月尾)도 라 불렸다.월미도는 효종4년(1653)에 월미도에 행궁을 설치했다는 기록 외에는 조선조 말기까지 역사에 등장하는 일이 거의 없었다. 행궁의 위치는 동쪽해안에 있던 임해사터라고 되어 있으나 지금으로는 확인할 길이 없다. 1920년대 후 반부터 1930년대에 이르는 약 15년 간이 월미도 유원지의 전성기였다. 당시 조선인과 일본인 남녀 노소를 가릴 것 없이 월미도의 이름을...

서울 한가운데 만들어진 휴식 공원 – 용산 가족공원

서울 한가운데 만들어진 휴식 공원 - 용산 가족공원1992년에 개장한 용산공원은 총 9만평으로 출발하여 시민들의 단란한 가족공원으로 자리잡았다. 용산공원은 서울시의 남북 녹지의 축을 이루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1997년 국립박물관 건립으로 2만7천평으로 축소되었지만 아름답고 깔끔한 잔디와 숲, 연못 등 도심내의 자연 공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용산공원의 터는 역사적으로 많은 외침이 가해졌던 곳이다. 임진왜란 때에는 왜군이 병참기지로 점유되었고 갑신정변과 러일전쟁 그리고 ...

도심속의 휴식공간 – 일산 호수공원

도심속의 휴식공간 - 일산 호수공원도심속에서 탁트인 공간을 만나기란 쉽지 않으리라 본다. 그런 의미에서 호수공원은 좋은 공간이라 생각된다. 호수공원까지 가는 자유로는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의 절정이다. 그리고, 호수공원을 자전거로 한바퀴 연인과 함께 도는 기분이야 말로 도심속의 휴식공간으로써 제격이다. # 가는 길. 국철 : 경의선 백마역 하차, 택시로 5분거리. . 전철 : 수도권 전철 3호선 정발산역 하차, 도보로 10분 거리. . 버스 : 영등포역 914, 신촌역 77,90...

산골짜기에 만든 7만8천여평의 인공호수 – 포천 ‘산정호수’

산정(山井)호수는 서울에서 북동쪽으로 70㎞쯤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7만 8천 여 평의 인공 호수다.본래 1925년에 포천 지역의 관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명성산 줄기의 골짜기를 막고 산을 깎아서 저수지로 만든 것인데, 주변의 높은 산봉우리와 기암괴석이 호수와 멋진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호반 여행지로 탈바꿈했다. 암반으로 일정량 이상의 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만들어 수문을 열어도 호수의 바닥이 보이는 일이 없다는 호수답게 가뭄에도 물이 그렇게 많이...

경기도의 금강산 – 용문산

경기도의 금강산 - 용문산“용문사? 그 큰 은행나무 있는 데?” 굳이 가보지는 않았더라도 용문사에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다는 건 다들 알고 있는 듯했다. 이런 유명세는 ‘용문사 국민관광단지’라는 표지를 보고 길을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길 양쪽으로 죽 늘어선 은행나무들에서 먼저 낌새를 느낄 수 있다. 원래 뭐 하나가 유명해지면 이런 저런 아류들이 무수히 쏟아지지 않던가. 찾는 이가 많은 절 입구가 대개 그렇듯이 용문산 용문사(龍門寺)도 속세의 때를 타고 있었다. 매표소를 지나자마...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

홍길동이 실존인물? - 전라남도 장성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전북 정읍을 지나 맨 처음 만나는 남도 땅이 장성이다.두 고장 사이에는 갈재라는 고개가 있다. 장성은 호남터널이 있는 험준한 산맥, 즉 노령이 마치 긴 성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지금은 홍길동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질제로 장성호에 가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문구가 '홍길동의 고장 장성'이다.내장산국립공원 남쪽의 장성호는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하나로 황룡강의 상류를 막아 건립된 거대한 인공 호수이다. 제방의 길이 603m, 높...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현수교 – 순천 강천산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현수교 - 순천 강천산순창 강천산(剛泉山·571.9m)은 남도의 명산 중 비교적 뒤늦게 단풍이 불붙는 산이다. 남녘에서 단풍으로 명성 높은 내장산이 절정을 넘기며 숨을 고를 즈음 순천 강천산은 기다렸다는 듯이 훨훨 불타오른다.내 장산 단풍이 화려함의 극치라면 강천산은 유순함과 자연미의 극치를 보여준다. 병풍바위, 구장군바위 등 강천사계곡 일원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단풍 풍광은 물론이고, 강천사계곡을 가로지른 높이 50m, 전장 75m의 현수교에 올라서면 짜릿한 스릴과 더불어 ...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

개구리 왕눈이가 울고 간 곳 - 함양 상림공원경상남도 함양에 위치한 함양 상림공원(연꽃공원)은 그 크기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이다.처음 상림공원에 도착했을때는 여느 공원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했으나,연꽃공원을 보는 순간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다.우선 상림공원에 들어서면 많은 나무들을 볼수 있다.이곳에서 만끽하는 삼림욕은 기타 여느 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이다.또한 연꽃공원에는 다양한 물꽃들이 피어있고다양한 체험공간이 준비되어져 있어 아이들 교육용으로도 괜찮을 듯 싶다.특히 아름다운 사...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삼림욕의 천국 - 방태산 휴양림▣ 방태산 자연휴양림우리 나라에서 가장 깨끗한 물줄기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내린천. 하지만 최근 들어 래프팅 인구가 급증하면서 내린천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적당한 물살과 수량, 주위의 멋진 자연미가 한데 어울려 한여름 최적의 래프팅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기때문.그런대로 내린천의 상류는 사정이 괜찮다. 아직까지는 그리 심각하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생태계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다.내린천 상류 지역인 상남에서 현리(기린면)쪽으로 13km쯤 떨어진...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청정호수 담양호를 중심으로 고지산 골짜기에 부채살처럼 펼쳐진 분지. 이 곳에 쭉쭉 뻗어 올라간 대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다. 30여 년 전, 3만 여 평의 땅에 심겨지기 시작한 작은 대나무들이 이제는 시원스러운 모습으로 넓은 땅을, 그리고 높은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다.봄이면 대밭에는 땅심을 뚫고 나오는 죽순의 모습에 숨을 죽이게 된다. 작으면서도 힘 있는 모습으로 땅을 뚫고 나오는 죽순과 알을 품는 텃새들의 모습은 대나무골 테마공원의 아름다움과 경건함을 ...

포천 ‘허브 아일랜드’

허브 아일랜드는 1만여평의 넓은 부지위에 허브향이 그윽한 곳이다.인기가 좋은 식물 6종은 개별하우스에서 재배 전시되며200여종의 식물을 한데 모아둔 실내정원,새와 토끼를 함께 둔 미니동물원,자체 개발한 100여종의 허브 상품을 판매하는 점포,허브식물로 만든 음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산책로, 허수아비 전시대, 숙박시설 등다채로운 향기와 분위기가 있는 곳이다. 레스토랑에는 허브 비빔밥, 허브 정식, 허브 동동주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으며,공방에서는 허브...

모세의 기적 – 신비의 섬 진도

모세의 기적 - 신비의 섬 진도1984년 10월 진도대교가 개통함과 동시에 신비로운 섬 진도는 육지와 연결되었다.해남군 문내면 학동리와 진도군 군내면 녹진리 사이에 길이 484m의 사장교인 진도대교가 바로 그것이다.경부고속도로 회덕분기점에서 호남고속도로에 올라 남쪽으로 내려오면 광산인터체인지가 있다. 여기서 고속도로를 벗어나서 13번 국도를 타고 약 90Km 정도 내려가면 나주-영암-성전-옥천을 지나 해남읍에 도착한다.거기서 18번 국도로 약 34Km 정도 가면 눈앞에 바로 아름다운 ...

전세계 25개국 해외여행을 한큐에 ~ 부천 아인스월드

전세계 25개국 해외여행을 한큐에 ~ 부천 아인스월드부천 아인스 월드는 부천시 원미구 상동 영상문화단지 내 위치한 실외 박물관형 미니어처테마파크로 예술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전세계 25개국의 유명 건축물과 세계 7대 불가사이,유네스코 문화유산 등 총 109점의 건축물을 실제로 재현해 놓았다. 이들 작품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34점의 문화유산과 유네스코 10대 문화유산 9점(진시황릉제외),현대 7대 불가사의 6점(파로스 등대 제외)을 비롯해 세계 25개국 유명 건축물로 구성 되어있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수준에...

아름다운 춘천의 겨울 풍경 ‘고슴도치섬’ – ‘위도’

춘천의 겨울은 고슴도치섬의 나무 위에서부터 시작된다. 안개와 바람조차도 그곳에서라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마리의 고슴도치가 누워있는 듯한 모양의 그 섬에서는 자연과 하나되는 휴식과 평화가 존재한다. 춘천사람들보다도 외지인에게 마임축제‘도깨비난장의 장소’로 더 잘 알려진 고슴도치섬(위도)은 의암댐의 준공으로 만들어진 섬으로 약 14만평의 공간에 느티나무, 단풍나무 등이 함께 어우러져 4계절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발산하는 곳이다. 자연적으로 ...

서울안의 작은 네팔 ‘뿌자’

요즘은 흔히 접하게 되는 동남아 음식점입니다.주로 인도와 네팔 그리고 티벳 요리를 하는 곳이고요 특히 인도요리는 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건물 중간에 있고 간판이 그리 크지 않지만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마치 네팔 등의 가정집에 와있는 것처럼 다양한 장신구 등이 눈에 뜨입니다.자리에 앉으니 물 가져다주시고 주문 뿌자 스페셜 탄두리 ,믹스 베지터블 코르마 그리고 난 조금있다가 접시랑 수픈 나...

선수들의 전문 코스 – 파주 ‘프로방스’

통일전망대와 함께 유명해진 이 레스토랑은 주인의 ‘프로방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의지 때문에 더욱 인기를 끄는 명소가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레스토랑 때문에 파주에 들를 정도로 관광명소가 된 프로방스는 말 그대로 프랑스의 남프랑스 지역인 프로방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지어진 레스토랑이다.처음엔 레스토랑과 그 지역의 꽃, 화분, 도자기, 포푸리를 판매하는 숍을 함께 운영했었는데 차츰차츰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지금은 프로방스 샤브샤브란 음식점 별관...

도심속의 자연…. 자연속에 숨쉬는 사찰 ~ 구파발 ‘진관사’

일찍이 진관사는 `동쪽의 불암사, 서쪽의 진관사, 남쪽의 삼막사, 북쪽의 보개산 심원사`라고 하여 한양 근교의 4대사찰로 일컬어질 만큼 이름난 사찰이었습니다.특히 조선시대에는 이 절에 수륙사를 설치하고 임금이 여러 번 행차하여 물속의 외로운 넋들과 아귀를 위해 법석을 베푸는 재를 올려 더욱 유명합니다.그러나 언제 어떠한 연유로 창건되었는지는 전해오는 사료가 적어 자세히 알 길이 없습니다.다만 <북한지(北漢志)>에 따르면 원효스님이 진관조사와 더불어 삼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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