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그곳 스페이스니들

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그곳 스페이스니들시애틀에 가면 우편엽서에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 있다.그곳이 바로 스페이스니들(Space Needle)이다.우리나라의 남산타워와 비교하면 좀 이상할지 모르겠다. 하여간 시애틀을 찾는 사람이면 거의 80-90%는 이곳을 찾는다.스페이스 니들을 위로 바라보며 찍은 사진총 4백 5십만 달러를 투자해 1961년 12월 완공되었고 세계 박람회가 시작한 1962년 4월 21일 처음으로 대중에게 개방되었다. 높이가 184m나 되서 바람이 심한 날은 좌우로 흔들리는 걸...

시애틀 배낭여행을 위한 첫 걸음 –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

시애틀 배낭여행을 위한 첫 걸음 -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시애틀 다운타운으로 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킹 카운티 메트로버스, 공항버스, 공항셔틀밴, 택시 등... 혹시 호텔을 예약했다면 호텔 셔틀도 있을지도 모르니 굳이 이런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아도 좋다.시애틀 공항: 공항에서 나오면 바로 이곳에서 택시나 버시를 타게 된다.이제 교통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2개의 노선이 공항에서 다운타운으로 가는데 반대노선을 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174을 타면 약 40분 걸리...

커피가 생각나는 물의 도시 시애틀

커피가 생각나는 물의 도시 시애틀시애틀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물의 도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과 북쪽으로는 퓨젯 해협(Puget Sound)이, 동쪽으로는 위싱턴 호가 자리잡고 있으며 곳곳에 강과 만이 있어 그렇게 불리는데 실은 날씨의 잦은 변덕 때문에 그렇게 불리기도 합니다. 시애틀에 도착하면 약간 습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가을에서 봄이 지날 때 까지는 날이 맑더라도 우산을 꼭 챙겨야 합니다. 하지만 시애틀의 비를 보면 그리 나쁜 기분은 들지 않습니다. 주로 보슬비가 내리기 때문...

일산 킨텍스(KINTEX) 글로벌 카니발 방문기

일산 킨텍스(KINTEX) 글로벌 카니발 방문기일산 킨텍스에서 하는 글로벌 카니발이라는 이벤트에 갔다 왔다.출발 전엔 저렇게 이쁘게 꾸몄었으나출발과 동시에 귀걸이는 가방속으로 직행하였다.출발전에 배고프다고 보채 출발 전에 밥을 먹였다.아직은 밥먹는 테크닉이 발달되지 않아 여전히 얼굴에 이것저것 뭍힌다.글로벌 카니벌 이벤트 장소는 무척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 되었다.평일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 여유롭게 놀이동산을 이용 할 수 있었다.하지만 대부분 10세 이하 어린이 놀이기구라서청춘사업하는...

서울에서 만끽하는 프랑스 타운 – 서래마을

서울에서 만끽하는 프랑스 타운 - 서래마을프랑스까지 직접 가지 않고도 프랑스의 분위기가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었으니...그곳이 바로 서래마을이다.▲파리크라상프랑스에서 재료를 들여와 프랑스인 기술자가 직접 빵을 만든다. 손님 2명 중 1명은 프랑스인일 만큼 프랑스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바게트 종류만 10여가지에 달하고 올리브빵 등 프랑스인들의 입맛에 맞는 빵이 많아 다른 동네에 사는 프랑스인들까지 물어물어 찾아올 정도.(02-3478-9139) ▲뉴욕스테이크하우스규모는 작지만 입구에 유명...

래프팅으로 유명한 내린천

래프팅으로 유명한 내린천최근 ‘강원도의 힘’을 더욱 강하게 하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강. 병풍같은 기암괴석과 은빛 백사장, 물밑의 자갈밭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맑은 물이 자랑이다. 양양군 서면 북령산에서 발원한 내린천은 홍천군 내면을 거쳐 인제군 기린면 현5리(일명 덕다리)에서 방태천과 만난다. 여기서부터 인제읍까지의 30리 구절양장 물길이 내린천 계곡으로 불린다. 강의 이름은 홍천군 내면의 ‘내’자와 인제군 기린면의 ‘린’자를 따서 만들어졌다. 사진출처: 서울신문 계곡을 끼...

오토캠핑하기 좋은곳 홍천강

홍천군 서석면 생곡리에서 발원, 143㎞를 달려 청평댐으로 흘러드는 강. 깊지 않고수온이 높아 물놀이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류 굴지리부터 팔봉산, 밤골, 반곡, 통고리, 개야리, 수산리, 모곡, 마곡등유원지만도 10여 곳으로 모두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서면 모곡리에 있는 밤벌 유원지로 은모래밭과 밤톨만한 자갈밭이 1㎞에걸쳐 이어져 있다. 강 건너편은 깎아지른 절벽. 돌 사이로 뿌리를 박은 나무들의 모습이 신비롭다. 가장 아름다울...

마음 편하게 동해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그곳 – 안목해수욕장

강릉 남대천 하구에 위치한 아담한 해변. 누구나 강릉을 생각하면 경포대를 떠올린다.그래서 휴가철이면 인산인해를 이룬다. 안목해수욕장은 경포해변과 연이어 있지만 그 분주함에서 벗어나 있다. 외지인이 모두 경포에몰리는 피서철이면 정작 강릉시민은 안목해변을 찾아 한적한 물놀이를 즐긴다. 고운 백사장과 맑은 물이 매력적이다. 백사장 옆에는 10여척의 어선이 드나드는 작은 포구 안목항이 있고 그 옆으로 남대천의 물줄기가 바다와 만나는 곳에 낚시꾼들이 많다. 하구를...

소나무와 모래사장의 알싸한 조화 ~ 고래불해수욕장

6개 마을 앞에 늘어선 8㎞의 백사장이 유명한 곳. ‘명사 20리 해변’으로 불린다.송천천을 사이에 두고 대진해수욕장과 이웃해 있다. 빽빽한 소나무숲 바깥으로 펼쳐진 해변의 모래는 알이 굵어 몸에 붙지 않고,예로부터 이 모래에 찜질을 하면 심장 및 순환기 계통 질환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온다. 해수욕장의 이름은 고려말 대학자 목은 이색이 지었다. 앞바다의 고래가 하얀 분수를내뿜으며 노는 모습을 보고 ‘고래불’(불은 뻘의 옛 말)이라 부른 것이 이름이 됐다....

바다가 부르는 그곳 소록도해수욕장

소록도는 한센병환자 요양시설인 국립소록도병원이 있는 섬이다. 여의도 면적의 1.5배쯤되는 이 섬의 동남쪽에 울창한 송림과 하얀 모래밭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모래사장이 있다. 이 해수욕장은 며칠을 쉬며 머무는 곳이아니라 소록도 공원 탐방과 연계해 잠시 땀을 식힐 수 있는 장소이다. 소록도 공원은 일제시대부터 한센병환자들이 일구어 놓았다. 빼어난 조경과 희귀한 수목등이감탄사를 절로 자아내게 한다. 병원측은 일제시대 환자들의 수난의 현장인 감호소와 검시실, 그들...

여름휴가의 백서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이름만큼 아름다운 해변이다. 안면도가 관광지로 각광을 받기 시작하면서 외지인에게가장 먼저 알려졌다. 이 곳의 명물인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손에 닿을 듯 연꽃처럼 물 위에 떠있다. 두 바위섬 사이로 떨어지는낙조가 아름다워 항상 사진작가들이 몰려 저녁을 맞는 곳이기도 하다. 완만한 수심과 따스하고 맑은 물, 얌전한 파도 등 어린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피서지로 적격이다. 인근에 횟감을 싸게 살 수 있는 방포포구가 있고, 삼림욕을 즐기며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산호세에서 먹거리를 찾는 다면 바로 여기… 산호세의 가볼만한 음식점

산호세에서 먹거리를 찾는 다면 바로 여기... 산호세의 가볼만한 음식점산호세는 대부분 출장으로 간다 출장가면 별다른 시간을 낼 수가 없으니 놀러 다닐 수는 없고 따라서 먹는게 남는 거다. 산호세 근처에 가본 맛있는 식당들이다. 식당들의 주소에서 도시이름이 산호세가 아니라고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근처이다. 차를 렌트할 때 네비게이션을 같이 빌리면 인생이 편해진다. 주소만 알면 되니까.서울곰탕3028 El Camino Real, Santa Clara곰탕인지 설렁탕인지 잘 모르겠지만 좌우당간 정말 맛있다. 맛있으면 되...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

자동차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경치좋은 그곳 충주호한적한 공간을 자동차로 지나다니는 기분... 너무 상쾌하다.창문을 살포시 열라하면 창문으로 살며스 들어오는 바람이 싫지만은 않다.상큼 그 자체라고나 할까?충주댐으로 생긴 충주호는 유람선이 운행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국내 최대의 콘크리트 다목적댐인 충주댐은 충주시 종민동과 동량면 조동리를 잇는 댐으로 남한강을 막아 수자원 확보 및 홍수피해방지, 전력생산을 목적으로 한다고 한다.높이 97.5m, 길이 447m, 저수용량 27억5천만 평방미터의 댐으로써 본...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

SUV가 있어 갈만한 맛이 느껴지는 그곳 경북 봉화 신라리오지마을이지만 포장 도로가 간간이 있어 어렵지 않은 코스다.주변에 신라재,관창리, 관창천 등 삼국시대 흔적이 남아 있다.백두대간의 웅장한 산세가 창밖으로 펼쳐진다.안동시에서 도산서원을 지나는 국도를따라 태자 2리 쪽으로 진입한다.좁은 비포장도로를 따라 작은 고개를 넘으면 새로운 풍경이 반긴다.어렴풋이 보이는 소백산의자태와 고랭지 채소밭이 풍미를 더한다.임도를 따라 오르면 향적사가 나온다.고즈넉한 사찰과 발 아래 굽어보이는 청량산이 장관을이룬다.시선을 더 ...

버스로 즐겨보자…남산 신록 나들이

버스로 즐겨보자…남산 신록 나들이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앞에서 02번 남산순환버스를 탔다.노란색 남산순환버스는 의자도, 손잡이 기둥도 노란색이었다. 노란 병아리 같은 아이들이 엄마 손을 잡고 버스에 올랐다. 엄마는 유모차를 접어 옆구리에 꼈다. 이 버스는 남산 차량 출입을 통제한 2005년 5월 이후 남산의 유일한 교통수단이다.기점이자 종점은 N서울타워지만 일반인들에겐 동대입구역이 접근하기 편하다. 동대입구역~국립극장~N서울타워~남산도서관~남산산책로 입구~서울 애니메이션센터~한옥마을~...

양수리·양평 카페촌 일대에서 데이트코스 및 산책로로 추천 할만한 15곳

양수리·양평 카페촌 일대에서 데이트코스 및 산책로로 추천 할만한 15곳서울근교의 양수리·양평은 드라이브 삼아 지친 마음을 식히고 오기 좋은 곳이다. 본래 양평은 남한강을 가운데 둔 양쪽의 평야를 뜻하는데, 지금은 남한강변의 카페촌 일대를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양쪽에 물이 흐른다는 뜻의 양수리(兩水里) 역시 엄연히 말하면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을 뜻하지만, 남한강과 북한강 일대를 지칭하는 말로 통용되고 있다. 어쨌든, 이러한 천혜의 자연을 끼고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들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섰지만, 무작정 들어섰다가는 촌...

꽃향기를 뒤감고 드라이브를… 낭만적인 드라이브코스 북악스카이웨이

꽃향기를 뒤감고 드라이브를... 낭만적인 드라이브코스 북악스카이웨이1960,70년대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코스로 빠지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는 드라이브 코스 북악 스카이웨이. 당시엔 자가용이 귀해 택시를 대절해서까지 갔다고 하는데...지금도 자가용이 있는 아베크족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인 북악 스카이웨이의 참맛을 맛보기 가장 좋은 때가 바로 봄이다.북악 스카이웨이는 남산보다 80m 가량 높고 전체 넓이가 약 50만평에 이를 정도로 방대한 북악산을 아우르는 도로다.군부대가 많아 길 한편에는 철조망이 쳐져 있지만 나머...

서울속의 자연박물관 홍릉수목원

서울속의 자연박물관 홍릉수목원서울 동대문구 청량리2동의 홍릉수목원은 다양한 수목을 감상하기 좋은 장소다. 1920년대부터 외국에서 들여온 수목의 적응 시험을 하던 장소답게 48종의 외국산 수목들과 희귀 수목들을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특히 이곳에는 외국산 침엽수가 많다. 정문 오른편에 울타리를 따라 20m 이상 자란 낙우송, 메타세쿼이아, 스트로브잣나무, 일본산 삼나무 등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중국산 백송, 미국산 미송, 독일 가문비, 리기테다 소나무도 볼 수 있다....

허브체험장으로 알차게 꾸민 해여림 식물원

허브체험장으로 알차게 꾸민 해여림 식물원경기 여주군 산북면의 해여림식물원은 어린이들의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좋은 곳이다.어린이 식물 농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원추리 용머리 산수국 등 여름 야생화를 캐 화분에 심을 수 있다. 허브 체험장에서는 식물원에서 재배한 페퍼민트 제라늄 로즈메리 등으로 비누를 만들고 허브 차도 맛볼 수 있다.숲속 도서관은 숲에 쳐 놓은 천막에서 자연생태와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설이다.해여림식물원은 8월의 테마 꽃으로 무궁화를 선정해 다양한 품종을 전시할 예정이다.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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