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머왕 뉴파이관 – 대만의 맛집으로 스테이크 전문점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우머왕 뉴파이관 - 대만의 맛집으로 스테이크 전문점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신띠엔에서 집에 가는 길… 대만의 국립사범대학이 있다는 타이파워빌딩역(Taipower building station)에 내려 스테이크를 먹으로 이동합니다. 타이파워빌딩역의 포인트는 크게 세가지. 하나는 싱그러운 대학생들이 밀집한 곳이라는 곳이고, 두번째는 대학생들이 만끽하는 곳인 만큼 흥미진진한 신메뉴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것. 나머지 세번째는 여대생들이 많은 만큼 대학교 앞에 이런 저런 마켓들이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스테이크가 맛있다는...

공짜로 즐기는 노천 온천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공짜로 즐기는 노천 온천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워라이(Wulai) 탐방 중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 방 문 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기차를 타고 오니 뭔가 잊은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아- 온천.워라이(Wulai)는 온천으로 유명한 곳입니다.온천이라고 해서 왔는데 온천 근처도 가지 못한 것이죠.생각보다 온천은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 가는 길에 강을 건너는 다리가 하나 있는데, 워라이 로그 카트 타는 곳을 마주 보고 오른쪽으로 가...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는 그 자체가 대형 놀이동산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명소인 워라이(Wulai)의 대표 휴양지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는 그 자체가 대형 놀이동산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명소인 워라이(Wulai)의 대표 휴양지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우리 가족의 대만 여행 방문지 중 하나인 워라이(Wulai) 여행...신띠엔(Xindian)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워라이 로그 카트를 타고 이동하여 케이블카까지 타고 온 윤시엔 리조트는 그야말로 신세계입니다.이동 거리도 길었지만, 사실 그다지 기대를 많이 했던 곳도 아닙니다.그렇지만 이곳에서 또 다른 어떤 무언가를 느꼈습니다.케이블카를 타고 입구에 도착하면 높디 높은 계단이 나타납니다.중간 중간에 불공을 드릴 수 있는 몇몇 볼거리가 나타나는데요. 아...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로 이동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로 이동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대만 명소 중 하나인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 여기에 가려면 케이블카를 타야 합니다.다른 방법이 아마 있을텐데... 저희는 관광객인지라, 다른방법을 찾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워라이 로그 카트를 타고 윤시엔 리조트 입구에 도착해서 케이블카를 타러 계단을 올라갔습니다.그 당시 계단을 오를때는 엄청 길게 느꼈었는데, 20m만 걸으면 나오는 거리였었네요.여기가 바로 케이블카 탑승 장소. 마치 남산타워가 생각나는 경관입니다.아웅...

흥미 진진한 워라이 로그 카트(Wulai Log Cart)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흥미 진진한 워라이 로그 카트(Wulai Log Cart)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다리를 건너서 계단을 걸어 올라가 로그 카트를 타고 이동했습니다.로그 카트라고 하니 이름이 딱 와 닿지 않을 것 같으신데요, 사실은 미니 기차라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이름이 로그 카트인 것은 이 미니 기차가 통나무로 만든 기차이기 때문입니다.로그 카트의 총 이동시간은 약 5분… 짧지 않은 거리였습니다.로그 카트에서 내리면 아야탈(Ayatal)족의 공연과 식사를 겯들일 수 있는 광고가 있는 곳이 나타납니다. 1인당 500원이니까 4명이면 2,00...

아타얄박물관(Atayal Museum)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명소인 워라이(Wulai)의 원주민 문화 체험 가능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아타얄박물관(Atayal Museum)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명소인 워라이(Wulai)의 원주민 문화 체험 가능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대만 여행 중 잘 한것이라 생각 되는 것은 바로 대만 명소인 워라이(Wulai)를 방문한 것입니다.워라이(Wulai)는 온천이 유명하며, 이곳 원주민은 아타얄(Atayal)이라는 부족인데, 대만 내 부족 중 하나라고 합니다.박물관 입구에 있는 아타얄족의 조각들이 매우 인상적이지 않나요?저는 마치 미국의 인디안, 혹은 아마존의 원주민을 보는 듯한 느낌 마저 들었는데요.아타얄(Atayal)족 원주민은 이마에 문신을 하고 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이외의 부위에 ...

워라이(Wulai; 우라이) 대 탐방 – 신띠엔역(Xindian Station)에서 버스 타고 워라이로 이동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으로 가는 길에 먹거리가 알차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워라이(Wulai; 우라이) 대 탐방 - 신띠엔역(Xindian Station)에서 버스 타고 워라이로 이동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으로 가는 길에 먹거리가 알차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워라이(Wulai;우리이라고도 발음 함)에서 즐겨야 할 아이템은 아타얄박물관, 워라이 로그 카트, 케이블카, 윤시엔 리조트, 노천온천 등 즐길것이 매우 많습니다.워라이에 가려면 신띠엔(Xindian)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신띠엔 역 바로 앞에 849번 버스가 있는데 이 버스의 종착역이 바로 워라이(Wulai;우라이)입니다.이 정류장의 위치를 우회적으로 알려드리면, 건너편에 아래와 같은 음식점이 있다는 것 정도?대만 버스를 처음 타는 우리 어...

신띠엔역(Xindian Station)의 비탄 서스팬션 브릿지 체험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신띠엔역(Xindian Station)의 비탄 서스팬션 브릿지 체험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신띠엔역(Xindian Station)은 큰 강을 끼고 있는데, 여기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고 합니다.또한 보트가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가족, 연인들이 몰려와 여유를 만끽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신띠엔역(Xindian Station) 옆에 사람만 이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다리가 있는데, 영어로 비탄 서스펜션 브릿지라 부릅니다.때 마침 비가 와서 그런지 왠지 운치 있어 보이는 그런 다리였습니다. 뭐, 영화의 한 장면?...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우리 가족 대만 여행시 마셨던 쥬스...시먼(Ximen)에 베이스 캠프를 차렸던 우리 가족은 대만 내 명소 관광을 마치고 호텔 부근에서 아래의 쥬스 매장을 발견하였습니다.아래 매장은 삼형제빙수와 가까운 곳에 위치했는데요.저는 저 희안하게 생긴 열매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왠지 참 새콤 달콤할것 같은 느낌이 나서 무조건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한국 발음으로 발음하면 "발썸 피어"... 하하...뭐, 사전을 찾아보면 쓴 오이라고 하는데요.발썸 피어 쥬스는 만드는...

지우펀 구 시가지(Jiu Fen Old Street) – 각종 수공예품과 맛집 등 볼거리가 많아, 간간히 보이는 한국어 안내와 비슷한 문화의 시장이 더 친근감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지우펀 구 시가지(Jiu Fen Old Street) - 각종 수공예품과 맛집 등 볼거리가 많아, 간간히 보이는 한국어 안내와 비슷한 문화의 시장이 더 친근감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참고로 이 고양이는 인형이 아니라 진짜 고양이입니다.아래는 지우펀 구 시가지에서 꼭 먹어보라는 음식인데요 참고로 우리 가족의 오늘 대만 택시 투어 여행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시먼(Ximen) -> 예류(Yehliu) -> 시펜(Shihfen) -> 징궈스(Jinguashih) -> 지우펀(Jiufen) -> 시먼(Ximen)

시펜(十分)역 탐방 – 대만 택시투어 – 기차길 주변에 늘어선 점포와 아기자기한 악세사리 매장이 인상적, 연등 날리기는 꼭 만끽해 보아야 할 코스로 낮보다는 저녁에 방문하기를 권장 해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시펜(十分)역 탐방 - 대만 택시투어 - 기차길 주변에 늘어선 점포와 아기자기한 악세사리 매장이 인상적, 연등 날리기는 꼭 만끽해 보아야 할 코스로 낮보다는 저녁에 방문하기를 권장 해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참고로 우리 가족의 오늘 대만 택시 투어 여행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시먼(Ximen) -> 예류(Yehliu) -> 시펜(Shihfen) -> 징궈스(Jinguashih) -> 지우펀(Jiufen) -> 시먼(Ximen)

자연이 만들어낸 조각공원 예류지질공원(Yehliu Geopark) – 대만 택시투어 여행을 통해 체험한 대만 명소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자연이 만들어낸 조각공원 예류지질공원(Yehliu Geopark) - 대만 택시투어 여행을 통해 체험한 대만 명소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대만 여행 중 우리 가족이 선택한 택시 투어...택시 투어의 첫번째 방문 장소는 예류지질공원(Yehliu Geo Park)입니다.예류지질공원의 기암은 세계 훌륭한 경치 중 하나라고 합니다. 해안이 뻗은 방향은 지층 및 구조라인과는 거의 수직에 가깝고 외부적으로 파도 침식과, 암석 풍화, 해륙 상대 운동 및 지각운동 등의 지질 작용의 영향까지 더해져 이와 같은 희귀한 지형, 지질 경관을 만들어냈다고 하는데요.예류지질공원으로 가는 입구는 어느 어촌마을과 다를...

제리 아저씨 택시 투어 – 대만 택시 투어 – 대만을 여행하는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택시 투어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제리 아저씨 택시 투어 - 대만 택시 투어 - 대만을 여행하는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택시 투어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오늘의 테마는 택시 투어입니다.한국인들에게 유명한 택시 투어는 제리 아저씨 투어(Jerry Taxi Tour)입니다.한국에서 오기 전에 제리 아저씨에게 연락을 하여 택시 예약을 했습니다.하루 종일 택시아저씨를 이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총 3300원. 한국돈으로는 대략 13만원 정도 되는 돈입니다.우리 가족은 시멘에서 대만 북부 해안지역 및 폐광산 탐험을 할 예정으로 택시 투어를 추진하였습니다.우리 가족의 이동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시먼(Ximen) -> ...

시먼(서문;Ximen)역 밤 거리 탐방 – 극장, 레스토랑 등 맛집과 볼거리가 가득, 까르푸는 한국인 관광객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시먼(서문;Ximen)역 밤 거리 탐방 - 극장, 레스토랑 등 맛집과 볼거리가 가득, 까르푸는 한국인 관광객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저희 가족이 대만에서 옮긴 두번째 호텔이 바로 시먼역(Ximen Station)에 있었습니다.이 곳에는 맛집도 많고요, 쇼핑몰도 있습니다.지하철 역에서 내리면 나오는 현란한 네온사인...오- 아직도 세이코(SEIKO)가 일본에는 잘 팔리는 시계 브랜드인가 봅니다.링고(사과)... 저 매장은 그냥 악세사리 매장이었습니다. 왠지 애플이라고 하면, 스티브잡스가 생각 나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시먼(Ximen)이 대만의 명동이라 불리우는 곳입니다. 이곳을 ...

시먼(서문;Ximen)에 위치한 이스트 드라곤 호텔(East Dragon Hotel)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시먼(서문;Ximen)에 위치한 이스트 드라곤 호텔(East Dragon Hotel)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우리 가족은 시먼(서문;Ximen)에 있는 East Dragon Hotel로 옮겼습니다.시먼(서문;Ximen)은 대만의 명동이라 불리우는 곳이라고 합니다.주변에 삼형제 빙수를 비릇하여 각종 먹거리를 만끽할 수 있어, 저희 가족의 맛 탐험을 위한 기지로 이 곳을 선정했습니다.하여간 이곳의 느낌은 한국의 명동/충무로/강남의 분위기를 짬뽕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Google Map Link ]

중샤오푸싱 역에 왔는데 일본식 백화점 소고(SOGO)를 안 가볼 수 없죠 – 더 프리미엄 야마자키, 비어드 파파 – 대만 속의 일본 맛집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중샤오푸싱 역에 왔는데 일본식 백화점 소고(SOGO)를 안 가볼 수 없죠 - 더 프리미엄 야마자키, 비어드 파파 - 대만 속의 일본 맛집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중샤오푸싱 역에 왔는데 일본식 백화점 소고(SOGO)를 안 가볼 수 없죠.이 백화점은 대만에서 운영하지만 그 시스템은 100% 일본식을 따릅니다.하여 이 백화점 내에서 쇼핑을 위해 여기 저기 기웃 거려보면 일본 백화점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게 됩니다.그도 그런것이 이 백화점 내에 빵집, 수퍼마켓, 그리고 각종 매장들은 일본의 시스템을 그대로 따 왔습니다.대만 여행에서 일본식 백화점을 찾는 것도 또 다른 관광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샤오푸싱 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대만식 샤브샤브 – 친절하신 주인 아저씨, 그러나 먹는 방법이 너무 생소해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중샤오푸싱 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대만식 샤브샤브 - 친절하신 주인 아저씨, 그러나 먹는 방법이 너무 생소해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타이페이 동물원에서의 오후 일과를 마친 우리 가족은 저녁을 대만식 샤브샤브로 결정했습니다.이를 위하여 중샤오푸싱 역에서 내려 한국 여행 책자에 나온 샤브샤브집으로 향했습니다.중샤오푸싱 역 2번출구로 나가 소고(SOGO)백화점을 왼쪽에 끼고 쭉 직진하여 목표로 했던 샤브샤브 집을 찾았습니다.바로 옆에는 한국의 공룡고기(?)를 연상하게 하는 매장이 있었습니다.이 집은 한국/일본 관광객들에게 상당히 인기 있는 집입니다.주인장 추천으로 해산물 샤브샤브를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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