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콕(Mong Kok) 전자상가 탐방 – 현란한 네온사인이 아름다운 밤거리, 각종 전자제품이 즐비하고 사람들도 많지만 구매를 자극하지는 못해

몽콕(Mong Kok) 전자상가 탐방 - 현란한 네온사인이 아름다운 밤거리, 각종 전자제품이 즐비하고 사람들도 많지만 구매를 자극하지는 못해지금 다니는 회사가 글로벌한 회사이다 보니, 출장을 가든 어디에 있든… 전 세계 지사가 동일한 시간에 회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출장이라고 해서 업무가 중단되는 일은 없습니다. 홍콩 방문시 회의가 비어 2시간의 자유시간이 생겼습니다. 하여 침사추이에서 지하철로 10분 거리인 몽콕 전자상가를 방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침사추이에서 몽콕(Mong Kok) 전자상가는 겨우 세 정거장. 지하철 출구로 나가니… 아예 자동차가 지나다니지 못하도록 막아놨네요. 이 사이...

한국 간판이 많아 전혀 어색하지 않은 홍콩의 침사추이 탐방

한국 간판이 많아 전혀 어색하지 않은 홍콩의 침사추이 탐방홍콩 하면 생각나는 명소는 침사추이(Tsim Sha Tsui)… 물론 여기 말고도 빅토리아 피크(Victoria Peak) 등 가볼만한 곳은 많죠. 그런데 침사추이가 다른 동네보다 좋은 점은 한글 간판을 쉽게 볼 수 있다는 것. 그럴 일은 없겠지만 급하거나 아쉬운 일로 한국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 왠지 여기 있는 간판들 만으로도 큰 위안이 될것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로 이 한글 간판에 들어가 본 적은 없습니다만, 이곳은 왠지 홍콩에 주재하는 한국기업체...

홍콩 제1의 케이블사업자 PCCW의 NOW TV 방문

홍콩 제1의 케이블사업자 PCCW의 NOW TV 방문2014년은 저 개인적으로는 하던 업무의 영역을 넓히는 한해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홍콩 제1의 케이블사업자 PCCW입니다. PCCW는 자체 방송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려는 노력을 하고 계셨습니다. NOW TV는 우리나라로 치면 SBS나 CJ같은 업체라고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미국으로 보면 타임워너(TIME WARNER)와 비슷한 업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군요. 아무래도 홍콩이라는 나라는 인구 ...

간만에 정리하면서 본 일산 원마운트 코란도 홍보 전시장 사진 – 자동차 전시장에는 레이싱걸이 있어

간만에 정리하면서 본 일산 원마운트 코란도 홍보 전시장 사진 - 자동차 전시장에는 레이싱걸이 있어오늘 무심코 예전에 일산 원마운트에서 찍었던 코란도 전시장 사진을 정리하다가 엄청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 저 차는 저런게 되는구나. 앞으로 저 차 몰고 밖에 나가서 가족이랑 캠핑하는 사람도 많이 늘겠네… 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당시 포미닛 미니콘서트가 같이 있어서 사람들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사회자가 냈던 퀴즈… 포미닛은 몇명일까요? 저는 당연히 4명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섯명이더군요. 그런데, 사진 한편에 카메라로 열심히 ...

아이스몬스터(Ice Monster) – 대만의 3대 빙수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아이스몬스터(Ice Monster) - 대만의 3대 빙수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대만의 3대 빙수라 하면 스무디 하우스, 삼형제 빙수, 아이스몬스터입니다.오늘 방문한 아이스몬스터는 이 명성을 눈과 입으로 확인한 자리였습니다.매장에 들어서니, 빙수 메뉴 자체가 다른 대만의 3대 빙수와 차별화 된 것처럼 보였습니다.파인애플 빙수... 초컬릿 빙수... 망고 빙수.... 이 현란한 메뉴들좀 보세요.그리고 다른 빙수집들과는 다른 차이점... 그게 바로 아래의 마스코트입니다.하고 많은 마스코트 중 수염난 아저씨가 마스코트일까... 했는데, 이...

중샤오둔화에 위치한 ESLife 서점 – 한국 관련 서적이 비치되어져 있어 한국인으로서 자부심 느꼈던 곳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중샤오둔화에 위치한 ESLife 서점 - 한국 관련 서적이 비치되어져 있어 한국인으로서 자부심 느꼈던 곳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대만 안내 책자에는 ESLife가 아시아 최대의 서점이라 소개가 되어져 있었는데, 실제로 가 보니 서울에 있는 중간 규모보다 살짝 작은 조그만 서점이었습니다.각종 만화책에서부터, 수험서, 교과서, 소설... 그리고 각종 원서들까지...일본 만화책이 있었고, 우리나라와 관련된 서적이 있었으며, 아이들을 위한 책들이 전시되어져 있는 곳으로 젊은 친구들이 많이 애용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한국에서 상당히 핫하셨던 몸짱 아줌마 정다연님이 여러 책에 나오셨네요.저 ...

딘다이펑(Din Tai Fung; Din Tai Feng) – 샤오롱바오의 진한 국물 맛에 대한 여운이 아직도 남아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딘다이펑(Din Tai Fung; Din Tai Feng) - 샤오롱바오의 진한 국물 맛에 대한 여운이 아직도 남아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딘다이펑... 우리나라에도 매장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중국음식점이죠.그런데 이 음식점이 대만음식점인 것은 이곳 대만에 와서 알았네요. 대만에 왔는데, 대만 맛집 중 하나인 딘다이펑을 안들를 수 없죠.아래 보이는 메뉴가 딘다이펑에 들르면 꼭 맛보아야 하는 샤오롱바오입니다. 샤오롱바오는 만두피 속 스프를 먼저 먹고 알맹이를 먹어야하는 만두입니다. 그 알싸한 만두의 맛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한국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인들을 위한 한글 메뉴얼도 준비...

국부기념관(국립쑨원박사기념관;National Dr. Sun Yat-Sen Memorial Hall) – 마오쩌뚱과 장제스의 스승인 쑨원을 기리는 자료를 모아둔 곳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국부기념관(국립쑨원박사기념관;National Dr. Sun Yat-Sen Memorial Hall) - 마오쩌뚱과 장제스의 스승인 쑨원을 기리는 자료를 모아둔 곳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국부기념관은 마오쩌뚱과 장제스의 스승인 쑨원을 기리는 자료를 모아둔 곳입니다.참고로 쑨원은 한국의 독립운동 지원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창립에 커다란 일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1962년과 1968년 두 차례에 걸쳐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중장이 추서되었다고 합니다. 쑨원은 오늘날 중국이 왕조체제가 아닌 민주주의를 만든 근본이라고 평가 받는 인물입니다.쑨원은 광둥성 출신으로 홍콩에서 의학교를 졸업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재학 중에 혁명에 ...

롱샨 사원(Longshan Temple) – 타이페이 방문시 외국인들이 꼭 들르는 대만의 명소 – 가족의 건강과 평화, 그리고 성공을 비는 성스러운 곳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롱샨 사원(Longshan Temple) - 타이페이 방문시 외국인들이 꼭 들르는 대만의 명소 - 가족의 건강과 평화, 그리고 성공을 비는 성스러운 곳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한국에서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를 때 쯤이면 절을 찾아 불공을 들이는 분들을 뉴스 매체를 통해 많이 볼 수 있습니다.롱샨 사원(Longshan Temple)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그런데 그 위치가 도심에 위치 해 있다 보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대만의 명소로 된 것 같습니다.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대만 여행시 가장 신비하고 신성한 느낌이 든 곳을 말하라면 저는 롱샨 사원(Longshan Temple)을 바로 꼽고 싶습니다.절에 들어서면 많은 사람들이 옹기...

대만의 초대 총통 창카이섹(장제스) 관련 명소 – 국립중정기념관(국립 창카이섹 기념관;National CKS Museum)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대만의 초대 총통 창카이섹(장제스) 관련 명소 - 국립중정기념관(국립 창카이섹 기념관;National CKS Museum)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국립중정기념관(국립 창카이섹 기념관;National CKS Museum)은 그 웅장한 규모로 새삼 놀랐습니다.그리고 다시 드는 생각은 이들 역시 중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느낌이 새삼 들었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장제스라고도 알려진 창카이섹은 1911년 신해혁명이 터지자 중국으로 돌아와 혁명군을 이끌었고 군사적인 재능을 보여 쑨원의 신임을 얻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고, 대만의 초대 총통을 지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Google Map Link ]

우머왕 뉴파이관 – 대만의 맛집으로 스테이크 전문점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우머왕 뉴파이관 - 대만의 맛집으로 스테이크 전문점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신띠엔에서 집에 가는 길… 대만의 국립사범대학이 있다는 타이파워빌딩역(Taipower building station)에 내려 스테이크를 먹으로 이동합니다. 타이파워빌딩역의 포인트는 크게 세가지. 하나는 싱그러운 대학생들이 밀집한 곳이라는 곳이고, 두번째는 대학생들이 만끽하는 곳인 만큼 흥미진진한 신메뉴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것. 나머지 세번째는 여대생들이 많은 만큼 대학교 앞에 이런 저런 마켓들이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스테이크가 맛있다는...

공짜로 즐기는 노천 온천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공짜로 즐기는 노천 온천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워라이(Wulai) 탐방 중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 방 문 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기차를 타고 오니 뭔가 잊은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아- 온천.워라이(Wulai)는 온천으로 유명한 곳입니다.온천이라고 해서 왔는데 온천 근처도 가지 못한 것이죠.생각보다 온천은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 가는 길에 강을 건너는 다리가 하나 있는데, 워라이 로그 카트 타는 곳을 마주 보고 오른쪽으로 가...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는 그 자체가 대형 놀이동산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명소인 워라이(Wulai)의 대표 휴양지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는 그 자체가 대형 놀이동산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명소인 워라이(Wulai)의 대표 휴양지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우리 가족의 대만 여행 방문지 중 하나인 워라이(Wulai) 여행...신띠엔(Xindian)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워라이 로그 카트를 타고 이동하여 케이블카까지 타고 온 윤시엔 리조트는 그야말로 신세계입니다.이동 거리도 길었지만, 사실 그다지 기대를 많이 했던 곳도 아닙니다.그렇지만 이곳에서 또 다른 어떤 무언가를 느꼈습니다.케이블카를 타고 입구에 도착하면 높디 높은 계단이 나타납니다.중간 중간에 불공을 드릴 수 있는 몇몇 볼거리가 나타나는데요. 아...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로 이동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로 이동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대만 명소 중 하나인 윤시엔 리조트(Yun Hsien Resort)... 여기에 가려면 케이블카를 타야 합니다.다른 방법이 아마 있을텐데... 저희는 관광객인지라, 다른방법을 찾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워라이 로그 카트를 타고 윤시엔 리조트 입구에 도착해서 케이블카를 타러 계단을 올라갔습니다.그 당시 계단을 오를때는 엄청 길게 느꼈었는데, 20m만 걸으면 나오는 거리였었네요.여기가 바로 케이블카 탑승 장소. 마치 남산타워가 생각나는 경관입니다.아웅...

흥미 진진한 워라이 로그 카트(Wulai Log Cart)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흥미 진진한 워라이 로그 카트(Wulai Log Cart)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다리를 건너서 계단을 걸어 올라가 로그 카트를 타고 이동했습니다.로그 카트라고 하니 이름이 딱 와 닿지 않을 것 같으신데요, 사실은 미니 기차라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이름이 로그 카트인 것은 이 미니 기차가 통나무로 만든 기차이기 때문입니다.로그 카트의 총 이동시간은 약 5분… 짧지 않은 거리였습니다.로그 카트에서 내리면 아야탈(Ayatal)족의 공연과 식사를 겯들일 수 있는 광고가 있는 곳이 나타납니다. 1인당 500원이니까 4명이면 2,00...

아타얄박물관(Atayal Museum)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명소인 워라이(Wulai)의 원주민 문화 체험 가능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아타얄박물관(Atayal Museum)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명소인 워라이(Wulai)의 원주민 문화 체험 가능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대만 여행 중 잘 한것이라 생각 되는 것은 바로 대만 명소인 워라이(Wulai)를 방문한 것입니다.워라이(Wulai)는 온천이 유명하며, 이곳 원주민은 아타얄(Atayal)이라는 부족인데, 대만 내 부족 중 하나라고 합니다.박물관 입구에 있는 아타얄족의 조각들이 매우 인상적이지 않나요?저는 마치 미국의 인디안, 혹은 아마존의 원주민을 보는 듯한 느낌 마저 들었는데요.아타얄(Atayal)족 원주민은 이마에 문신을 하고 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이외의 부위에 ...

워라이(Wulai; 우라이) 대 탐방 – 신띠엔역(Xindian Station)에서 버스 타고 워라이로 이동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으로 가는 길에 먹거리가 알차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워라이(Wulai; 우라이) 대 탐방 - 신띠엔역(Xindian Station)에서 버스 타고 워라이로 이동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으로 가는 길에 먹거리가 알차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워라이(Wulai;우라이라고도 발음 함)에서 즐겨야 할 아이템은 아타얄박물관, 워라이 로그 카트, 케이블카, 윤시엔 리조트, 노천온천 등 즐길것이 매우 많습니다. 워라이에 가려면 신띠엔(Xindian)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신띠엔 역 바로 앞에 849번 버스가 있는데 이 버스의 종착역이 바로 워라이(Wulai;우라이)입니다. 이 정류장의 위치를 우회적으로 알려드리면, 건너편에 아래와 같은 음식점이 있다는 것 정도? 대만 버스를 처음 타는 우...

신띠엔역(Xindian Station)의 비탄 서스팬션 브릿지 체험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신띠엔역(Xindian Station)의 비탄 서스팬션 브릿지 체험 - 타이페이에서 한시간 거리 온천 - 워라이(Wulai) 탐방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신띠엔역(Xindian Station)은 큰 강을 끼고 있는데, 여기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고 합니다.또한 보트가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가족, 연인들이 몰려와 여유를 만끽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신띠엔역(Xindian Station) 옆에 사람만 이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다리가 있는데, 영어로 비탄 서스펜션 브릿지라 부릅니다.때 마침 비가 와서 그런지 왠지 운치 있어 보이는 그런 다리였습니다. 뭐, 영화의 한 장면?...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

쓴 오이(Balsum Pear) 쥬스 체험 - 대만 여행시 길거리에 있어서 맛 본 발썸 피어 - 과일처럼 생겨서 맛 보았으나 상상한 그대로의 쓴맛이 느껴져 – 대만 여행 한번 가볼까나?우리 가족 대만 여행시 마셨던 쥬스...시먼(Ximen)에 베이스 캠프를 차렸던 우리 가족은 대만 내 명소 관광을 마치고 호텔 부근에서 아래의 쥬스 매장을 발견하였습니다.아래 매장은 삼형제빙수와 가까운 곳에 위치했는데요.저는 저 희안하게 생긴 열매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왠지 참 새콤 달콤할것 같은 느낌이 나서 무조건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한국 발음으로 발음하면 "발썸 피어"... 하하...뭐, 사전을 찾아보면 쓴 오이라고 하는데요.발썸 피어 쥬스는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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