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 병역 현황

<<2006년 11월 현재 129명 중 21명 미필.>>한나라당 고진화 - 미필 : 수형, 아들 없음한나라당 곽성문 - 미필 : 근시, 아들 1명 육군 병장 제대한나라당 김덕룡 - 미필 : 고령, 아들 2명 ( 육군 상병 제대, 미필:신장체중 )한나라당 김양수 - 미필 : 근시, 아들 없음한나라당 김재경 - 미필 : 관절, 아들 없음한나라당 박계동 - 미필 : 수형, 아들 없음.한나라당 박형준 - 미필 : 근시 부동시, 아들 없음한나라당 신상진 - 미필 ...

웹 검색계 1년을 되돌아 보며,「구글의 빛과 그림자」

올해 구글은 미국내 소비자 데이터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적극적으로 진행했지만 중국버전 구글로 검열을 실시하여 중국 정부의 압력에 굴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최근 몇 년 프라이버시 옹호파는 “웹상의 소비자 데이터가 과도한 열의로 대하는 법집행기관에 의해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며 경종을울려 왔다. 그리고 이 우려는 올해초에 널리 퍼졌다. 검색 기록의 제출을 요구한 미 사법부로부터의 소환장에 대해 구글은 주요기업 인터넷 검색 엔진 중 유일하게 이것과 싸울 결의를...

섹시해서 믿는거 아녀? ㅎㅎ

섹시해서 믿는거 아녀? ㅎㅎ미국인 대다수가 배경이나 종교적 신념에 상관없이 천사의 존재를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23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AOL과 공동으로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2~14일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천사의 존재를 믿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81%가 그렇다고 답했다.날개나 후광의 유무 등 천사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차이가 있기는 했지만 백인 기독교인의 경우 97% 가량이 천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비종교인...

2006년 황당/엽기 사건 베스트11

올해의 엽기 사건 1위 훔칠 물건 없자 안방에 대변 누고 도망 대구 북부경찰서는 15일 남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돈이 될 만한 것이 없자 대변을 보고 나온 혐의로 최모(45·북구 고성동) 씨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14일 오후 4시 40분쯤 대구 북구 고성동 변모(44) 씨의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으나 훔칠 만한 물건이 없자 방 한가운데 대변을 누고 도망친 혐의. 경찰조사에서 최 씨는 "좀도둑 사이에서는 실패한 집에 대변을 누고 나...

우겨대는 전여옥, 어이없는 이종석

[노컷뉴스 2006-10-11 01:11:16]田 "무슨 근거로 '핵실험 절대 없다' 했나", 李 "그런 말 한 적 없다"북한 핵실험과 관련한 대정부 긴급현안질의가 벌어진 10일 국회 본회의…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이종석 통일부 장관을 불러낸 뒤 다짜고짜 "10월 4일까지도 '핵실험 징후가 없고 절대로 할 리 없다' 무슨 근거로 그렇게 얘기 했냐"고 추궁했다.이종석 장관은 "핵실험 징후는 특별히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한 건 사실이지만 '(핵실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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