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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의 가래에 피가 섞인 경우

기침, 가래가 있고 담배를 피우고 있으며 오랫동안 경과된 것이므로 만성 기관지염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객담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으며 만성 기관지염으로도 나올 수 있습니다.

폐나 기관지 계통의 질환이 아니더라도 축농증으로 인해 가래처럼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이비인후과적 검사도 감별 진단에 필요합니다.

젊은 나이이고 만성 기관지염이 있어서 혈담이 나올 것으로 생각되지만 다른 큰 질병이 없는지 검사해 보는 것이 현명하리라 생각됩니다.

가래에서 피가 대량으로 나오는 대량객혈의 근본적인 치료

대량객혈의 근본적인 치료는 출혈 부위에 대한 외과적인 폐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수술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최근에는 혈관 촬영을 통하여 현재 출혈하고 있거나 출혈부위로 의심되는 혈관을 찾아 여러 가지 지혈물질로 막아버리는 “기관지동맥 색전술” 이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관지동맥 색전술” 역시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 응급 상황에 따른 치료법이므로 항상 재출혈할 가능성이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대량객혈 환자들은 일단 병원을 방문하여 가능한 모든 응급처치를 받은 후, 조속히 원인 질환을 규명하여 그 원인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를 병행하면서, 항시 수술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객혈 재방 방지 대책

우선 기침을 억제하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양이 그다지 많지 않은 대부분의 객혈은 안정을 취함으로써 저절로 멈추는 것이 대부분인데, 대량객혈의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멈추었다 하더라도 곧 재출혈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즉시 병원에 와서 조치를 취해야만 합니다.

일단 병원에 오면 우선 지혈제 주사 및 내과적인 응급 치료를 받은 후, 정확한 원인 질환 및 출혈 부위를 알아내기 위한 여러 가지 검사들을 받게 되는데, 생명이 위급한 경우에는 그러한 검사들에 앞서 기관내 삽관술을 시행하여 기도를 우선 확보해야만 합니다.

감기 후 가래에 침이 약간 묻어나오면 이것을 객혈이라 부를 수 있는가?

가래에 피가 묻어 나오는 경우는 혈담이라는 말을 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만 객혈은 기도에서 피가 나오는 모든 경우를 말하며, 가래에 약간 묻어 나올 수도 있고 피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위장 출혈로 인한 토혈이나 구강, 비강, 인후두부 등의 상기도에서 나오는 출혈도 객혈로 오인될 수 있으므로, 원인이 명확하지 않을 때에는 위장 검사나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 보아야만 합니다.

가끔 피로하면 목이 근질근질하면서 가래에서 피가 나오면 폐암인가?

객혈의 양상만으로는 폐암과 다른 질환을 감별할 수 없습니다.

대신 객혈 환자에게서 원인질환으로 폐암을 의심해 보아야 하는 몇 가지 사항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폐암은 담배를 많이 피우는 40대 후반 이후의 남자에게서 흔히 발생합니다.

하지만 요즈음 여성 흡연자들이 늘어나면서 여성 폐암 환자들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대체적으로 폐암 환자들은 객혈이 있기 전에 전신 피로감, 체중감소, 식욕부진 등의 전신증상과 더불어 기침, 가래, 흉통 등의 호흡기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러한 증상들이 폐암에 국한된 특징적인 증상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객혈 환자들 모두가 폐암은 아닙니다.

따라서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가래에 피가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래에 피가 조금 묻어 나오는 정도의 객혈은 폐결핵이나 폐암보다는 급 만성 기관지염에서 더 많이 나타나고, 호흡기 질환이 아닌 심장 질환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객혈은 “객혈”이라는 용어보다는 “혈담”이라는 용어가 더 적절한 표현인데, 대개가 한두 번 가래에 피가 비치다가 저절로 소실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하루에 나오는 객혈량이 600 ml 이상이거나 한번에 나오는 객혈량이 100ml 이상 되는 “대량객혈”인데, 적절한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에는 질식이나 급성호흡부전증등으로 인한 치사율이 약 80%나 되기 때문에,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조치를 받아야만 합니다.

가래에서 피가 섞인 경우의 정밀검사

우선 객혈의 원인질환을 찾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흉부 X-선 촬영이 필요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흉부 컴퓨터 단층촬영, 기관지조영술, 기관지경 등의 특수검사들이 동원됩니다.

그밖에 가래검사, 혈액검사 등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정확한 출혈부위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기관지경검사, 혈관촬영, 동위원소촬영등이 이용됩니다.

기침과 가래가 수년간 계속 되는 만성 기관지염의 치료

먼저 만성 기관지염이란 가래가 나오는 기침 증상이 1년 중 3개월 이상 계속되고 이와 같은 증상이 2년 이상 반복될 때를 말합니다.

주요 원인은 대기 오염, 흡연, 반복되는 기도 염증, 치료가 잘못된 어린 시절의 기도 염증 등입니다.

이는 오랫동안 서서히 진행되어 대개 50대에 나타나며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폐질환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우선 금연이 중요하며 감기에 걸리지 않게 주의하고 가래가 많을 때는 잘 제거해야 합니다.

실내의 습도를 높이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수면 중 목에서 호루라기 소리 나는 중년 남성

목에서 나는 소리가 가래로 인하여 나는 소리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래가 기관지에 필요 이상으로 많이 있어 공기의 출입을 방해하고 있을 때 좁아진 기관지로 공기가 힘들게 통과할 때 나는 소리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다른 이물질이나 호흡할 때 공기의 출입을 방해하는 혹이나 종양 같은 것이 있어도 그럴 수가 있습니다.

가래의 색깔이 어떤지 몰라도 악취를 느낀다면 몸 속에서 상당한 기간동안 머물러 있다가 배출되는 과정에서 감염되었을 경우 그러합니다.

이런 증상과 함께 숨찬 증상도 함께 있으니 호흡기 기도의 병변이 어느 정도 나빠져 있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흡연경력이 오래 되었다면 흡연량으로 보아 호흡기도 전체에 상당한 변화를 주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금연과 함께 반드시 검진이 필요합니다.

객혈을 일으키는 질환

객혈을 일으키는 질환은 굉장히 많은데,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폐결핵이나 폐결핵 합병증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가래가 항상 나오는 분들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생각을 해보셔야 할 듯 싶습니다.

그 밖에 기관지 확장증, 국균증, 만성 기관지염, 폐암, 폐농양, 폐전색증, 기관지흉막루, 폐염, 기관지 낭종, 기관지내 이물, 과오종, 유육종 등의 호흡기 질환이 있으며 드물게는 심장 질환이나 혈액 질환등에 의한 경우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모든 검사를 해보아도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10~15%정도 됩니다.

중년 여성 성관계 후 피 비침 현상

중년여성(폐경 전후 또는 폐경후의 여성)의 비정상적 질출혈의 원인은 많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배란장애로 유발되는 무배란성 자궁출혈, 그리고 자궁에 생기는 혹으로는 자궁근종, 자궁경부 또는 내막 폴립(용종) 등이 있고 요즘 골다공증 치료에 많이 쓰이는외인성 호르몬 제제의 투여로 인하여 유발되는 질출혈, 위축성 질염, 그리고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질출혈이며 대부분 성교후 나타나는 접촉성 출혈로 나타난다.

이런 경우에는 부인과 검사 및 질경을사용하여 육안으로 자궁경부를 보면서 의심되는 부분을 확인하고,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및 조직생검을 시행하여 간단히 진단할 수있고 병변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에는 질 확대경 검사로 가장 의심되는 부분을 확인후 생검합니다.

외래에서 시행한 조직 검사로확진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진단적 원추생검술을 시행받아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질출혈이 지속된다면 전문의와상의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요즘 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초기암의 치료 성적은 거의 완치에 가까워 걱정마시고 꼭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궁암 재발 가능성

자궁암을 치료받고 나서 재발의 가능성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으로 인한 사망은 치료 후 첫 1년 내에 50%발생되며 25%는 2년째에, 15%는 3년째에 발생하여 전반적으로 85% 정도는 정도는 3년 내에 발생합니다.

재발은 일차 치료후 2년 이내에 60~75%, 5년 이내에 90% 이상에서 발생되므로 첫 2년간은 3개월마다, 이후 3년간은 6개월마다, 그이후는 1년마다 추적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적검사 기간에는 질 세포진검사를 시행하여야 하며 질과 직장을 통한내진으로 자궁방조직에 대한 검사도 시행해야 합니다.

자궁경부 재발암의 증상과 증후는 특별한 원인이 없는 체중 감소, 하지부종(심하며 일측성인 경우가 많음), 골반내 혹은 대퇴부나 엉덩이 부분의 통증, 장액혈액상의 질분비물, 요관폐쇄가 점점 심해짐,쇄골상부 림프절의 비대(주로 좌측), 기침, 각혈, 흉통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몸무게가 줄고 화장실을 자꾸 가게 되는 것은재발암의 가능성을 암시하기 때문에 곧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성관계가 문란하면 자궁암에 잘 걸리는가?

자궁경부암은 잦은 출산이나 문란한 성생활, 흡연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 성생활을 피하고 깨끗한성생활 위생을 유지하며 본인 및 파트너의 성병을 예방 혹은 발병시 즉시 치료해야 하며 흡연 등의 환경적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이도움이 됩니다.

평소 좋은 영양상태의 유지로 신체 면역기능을 잘 유지하고 자신의 신체변화를 감지하면 곧 의사와 상담하도록 하고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철저한 정기검진을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냉 증가, 악취 증가, 피나는 미혼여성 – 자궁암인가?

초기 자궁경부암의 경우 일부에서는 접촉성 질출혈 즉 성관계후에 질출혈이 있는 것이 주된 증상이며 부정기적인 질출혈, 폐경 이후에출혈이 생기기도 하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진행성 자궁경부암 환자에서는 악취가 나는 질분비물이 있기도합니다.

젊은여성에서의 질출혈의 원인으로는 자궁경부암보다는 자궁경부에 염증 및 미란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또한 난소에이상이 있어 여성 홀몬의 이상으로도 나타날 수가 있으므로 우선 병원에 가셔서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암검사및 초음파등을 통해 비교적 쉽게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자궁암 검사시 한다는 질확대경 검사란 무엇인가?

자궁경부암은 초기에 발견될수록 예후가 좋으며 특히 전구암 단계에서 진단되면 완치를 바라볼 수 있으므로 국내외를 막론하고오래전부터 많은 학자들에 의하여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을 위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있는 것은 질세포진검사, 질확대경검사 그리고 최근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자궁경부확대촬영술이 되고 있습니다.

질확대경에 의한검사법은 1925년 독일 함부르크의 Hans Hinselman에 의하여 처음 시도된 이래 유럽 각국간에 사용되어 왔지만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사용되어 온 것은 1980년대 후반부터입니다.

질확대경 검사는 자궁경부의 병변을 확대 렌즈로 6~40배로 확대하여 관찰함으로써 육안적으로는 관찰을 할 수 없는 자궁경부암전구병변과 미세침습암을 확인하여 정확한 부위에서 조직생검을 시행함으로서 진단에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증상이 없는자궁경부암의 초기병변 진단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그러나 이 검사법은 어렵기 때문에 숙달된 의사에 의해서만 시행되어져야합니다.

자궁경부암에 잘 걸리는 사람?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부인암중 가장 흔한 암이나 최근 들어서 그 발생빈도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발 령은45~55세의 경산부에서 많이 발생하나 젊은 여성층에서도 자주 발생됩니다.

주 증상은 성교후 나타나는 질출혈이며 이러한 출혈은간혈적으로 발생하거나 폐경기 이후 출혈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발생은 주로 여성의 개인적인 습성과 관계있게 나타나며다음과 같은 여성은 조심하며 정기적인 산부인과 진찰을 요합니다.

첫 성교경험의 나이가 어릴수록, 성교대상자가 많을수록,사회경제적 수준이 낮은 계층일수록,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 및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등이 자궁 경부암의 발생빈도를높이며, 카톨릭 수녀, 아만파, 모르몬 교도, 유태교도 등에서는 특히 낮은 발생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검사 방법

자궁경부암 검사로 가장 널리 이용되는 방법은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로, 자궁경부의 조직에 상처를 주지 않고 간편하게 시행할 수있으며 비용이 적게드는 장점이 있는 검사입니다.

하지만 진단에 있어 위음성율(실제 환자는 이상이 있으나 세포진 검사는 정상으로보고될 확률)이 적게는 10% 미만에서 많게는 40% 이상일 수 있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자 보조적인 진단 기법으로 질확대경검사나 자궁경부 확대촬영술 등을 시행하는 병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면에서 부담이 되니 이러한 장단점을 생각하고 산부인과주치의와 상의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란 무엇인가요?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암의 중요 원인으로 알려지면서 최근들어 많은 의사 및 환자의 관심이 어떻게하면 이 바이러스를 퇴치할수 있을까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이형증 발생의 90%이상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와 관계있게 나타나나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병소의 모든 부위에서 암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며 일부에서는 그 병소가 계속 잔존하거나 퇴화하기도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감염된 인유두종 바이러스형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인유두종 바이러스형은 3군으로 나눕니다.

저위험군은 주로 양성질환인 콘딜로마에서 많이 발현되는 HPV6, 11등이 있으며 중간 위험군으로는 주로 암 전단계인 자궁경부상피내 종양에서 많이 발현되는 HPV31, 33, 35, 51, 52등이 여기에 속하며, 침윤성 자궁경부암에서 발현되는HPV16, 18, 45, 56 등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 환자를 선별하는 과정에 있어서 자궁경부세포진검사 단독으로 사용시 검사의 정확도가 낮기 때문에 최근 들어와서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자궁경부 조직내에서 검출하는검사법들이 같이 병행되어 자궁경부암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궁암 수술 후 임신 가능여부

자궁경부암은 정상조직에서 바로 암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암 선행단계를 거치는데 이형상피증(dysplasia)이라는 단계가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아주 초기 이형상피증에서 암초기(자궁경부암 0기)가 되기까지 약 7년이 걸리고, 경증 이형상피증에서는 약5년, 중등도 이형상피증에서는 3년, 심한 중증 이형상피증에서는 1년이 지나야 자궁 경부암 0기가 된다고 하지만 실제로개인에서는 예측할 수가 없지요.

하지만 아기를 원하는 경우 지금 곧 자궁을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의 병의 정도에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암이 될 위험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아기를 낳는 것이 좋을 것 같고무엇보다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받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치료방법은 수술적 방법과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비수술적 방법이있습니다.

수술적 방법은 자궁경부의 일부를 도려내는 원추형 절제가 있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방법은 너무 과격한 치료법이라하여 잘시행하지 않고 보존적인 비수술방법을 많이 시행합니다.

비수술적방법으로는 저온응고요법, 레이저요법 그리고 환상투열요법등이 있으며이들의 시술 방법은 자궁경부의 일부를 전기 및 레이저빛으로 지지거나 기화 시켜서 없에는 경우입니다.

치료방법의 선택은수술적방법보다는 비수술적 방법을 선택하며 자궁경부에 되도록 손상을 주지 말아야 임신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방법으로는 저온응고요법, 레이저요법 및 고주파치료가 있으며 병변 부위를 치료한 후 임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상담은전문가와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궁 일부를 도려내는 수술 후 주의해야 할 점

자궁경부 조직검사상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으로 진단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다행히도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치료가가능 합니다.

치료방법은 수술적 방법과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비수술적 방법이 있습니다.

수술적 방법은 자궁경부의 일부를도려내는 원추형 절제 및 자궁을 다 들어내는 전자궁적출술이 있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방법은 너무 과격한 치료법이라 하여 잘시행하지 않고 보존적인 비수술방법을 많이 시행합니다.

비수술적방법으로는 저온응고요법, 레이저요법 그리고 환상투열요법 등이 있으며이들의 시술 방법은 자궁경부의 일부를 전기 및 레이저빛으로 지지거나 기화 시켜서 없에는 경우입니다.

시술후 특별히 주의해야 할것은 없지만 약 6~8주간 질분비물이 많이 나올 수 있고 간혈적으로 질출혈이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성관계는 시술후8주부터 가능하다.

질출혈이 심한 경우에는 즉시 산부인과를 방문하셔야 합니다.

회복이 되고 난 후 부부관계에는 지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