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민간요법/암정복

청량음료 속 방부제가 파킨슨병 일으킨다

청량음료와 과일주스에는 부패를 막기 위한 방부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청량음료 속 방부제가 파킨슨병 일으킨다

대표적인 것이 안식향나트륨인데요.

그런데 이 안식향나트륨이 DNA를 손상시켜서 파킨슨병 등의 퇴행성 뇌질환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2007년 5월 28일 SBS는 영국 셰필드 대학 연구팀의 지난 8년간 청량음료에 들어 있는 방부제, 안식향나트륨에 관해 연구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 방부제가 DNA의 핵심부분을 손상시켜, 노화현상은 물론 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환 유발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식향나트륨은 딸기와 같은 과일에도 들어 있지만 청량음료에는 방부제로 다량 사용되는데요.

음료수에 첨가된 비타민C와 결합할 경우에는 발암 물질인 벤젠을 만들기도 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의 콜라나 사이다 같은 청량음료 섭취 자제가 요구된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음식에 첨가물을 넣어야 맛있는 이유

옛날에는 음식을 저장할 때 소금에 절인다던가 말린다던가 짜게 조리하였습니다.

그러다가 70년도부터 식품첨가물을 이용한 가공식품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상품을 오랜기간 동안 판매하기 위해 빛깔과 모양으로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기 위해서입니다.

음식에 첨가물을 넣어야 맛있는 이유

결국 식품첨가물은 소비자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하는 기업들이 이익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유통기간이 짧으면 인건비나 부패한 음식의 손실비용을 감당해야 하므로 이를 아끼기 위해 가공단계에서 보존료, 살균제를 넣는거죠.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는 물에 색소나, 당분, 카페인, 향료 등을 넣어 만듭니다.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특히 톡쏘는 맛의 콜라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뇌신경세포에 해를 줍니다.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카페인을 많이 먹으면 불면증, 구토, 두통, 정서불안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하면 일시적인 정신착란까지 일이킨답니다.

사이다, 콜라 등 청량음료로 인한 인체의 부작용

또 콜라에 들어있는 인산은 사람의 몸에서 칼슘을 빼앗아 뼈나 이를 약하게 하고 체질을 산성화 시켜 건강을 해칩니다.

과자를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는 이유

과자봉지 등에 적힌 식품첨가물을 유심히 보면 대부분 나트륨(파라옥신향산나트륨, 글루타민산 나트륨)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자를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는 이유

이 나트륨은 우리몸에 필요이상으로 섭취되면 배설이 됩니다.

그런데 나트륨은 중금속과 결합하는 성질이 강하여 우리 몸속의 칼슘이나 철과 결합하여 배설시 함께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지요.

과자를 많이 먹으면 뼈나 치아가 약해지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자만 보면 먹고 싶어지네요.

빵에 들어 있는 첨가물을 알면 빵이 먹기 싫어지게 된다

빵은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유화제를, 상하는 것을 막기위해서 방부제를, 부풀리기 위해서 팽창제를, 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를, 색깔을 곱게하개 위해 착색료 등을 넣어서 만듭니다.

빵에 들어 있는 첨가물을 알면 빵이 먹기 싫어지게 된다

더욱이 원료인 밀가루는 전량이 수입농산물(농약덩어리)입니다.

라면이 우리 몸에 해로운 이유

라면은 스프에 2g의 화학조미료와 20여 가지 이상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습니다.

라면이 우리 몸에 해로운 이유

화학조미료 (다시다, 맛소금 등도 포함)는 많이 먹으면 큰 해를 줍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어른도 하루에 3~5g 이상 먹으면 안된다고 정해놓고 있습니다.

라면이 우리 몸에 해로운 이유

또 라면은 소금함량이 높아서 스프 1개에 평균 2~6g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일 평균 섭취량 9g)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라면이 너무 좋네요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는 색깔이 붉습니다. 돼지고기를 삶으면 어떤 색일까요?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햄, 소세지의 색깔을 내기 위해 발색제를 사용하는데 그 주성분인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니트로조아민이 되는데 이것이 암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니트로조 화합물은 조금만 먹어도 암을 일으킬 정도로 해가 크고, 특히 신생아에게 먹이면 뇌와 척추에 불치의 악성종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햄과 소세지가 우리 몸에 일으키는 부작용

또 햄, 소세지는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게하는 방부제를 첨가합니다.

소르빈산, 소르빈산칼륨, 파라옥신향산나트륨, 니히크로초산나트륨, BHA 등이 있는데, 이들 방부제는 간에 부담을 주고 암을 일으킵니다.

설탕의 100배 감미 위력을 가진 천연 감미료 스테비오 사이드

스테비오 사이드라는것은 남미에서 자생되어오던 스테비아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감미료로 천연 감미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설탕의 100배 정도의 감미…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감미도의 기준은 설탕입니다.)

수 년전 소주에 첨가되어 논란아닌 논란이 되었던 감미료구여..
(결국 무해로 판명 났습니다..)

특별한 유해성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나트륨보다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구여…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특용작물로 재배하기위해 1970년대에..

농촌 진흥청에서 재배를 검토하기도 했을 정도로 매력적인 감미료입니다…

신화당의 혈당상승효과 원인

신화당은 70%의 포도당과 30%의 사카린나트륨으로 만듭니다.

물론 제조사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포도당이 들어가므로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

다만 설탕보다는 당도가 훨씬 높기 때문에 많은 양을 쓰지 않고 또한 드실때도 많은 양을 드시지는 않으므로 거기서 오는 이점은 있습니다만 드시지 않는것이 더 좋겠지요

또한 사카린나트륨은 과량, 장기 복용했을때 해로운 점이 많으므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현재 식품 첨가물로서 사용이 금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속 판매는 하고 있더군요

FDA에서도 식용으로의 사용을 금하였고 발암 물질이라는 보고도 있어 외국의 여러 나라에서도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라섹수술 3주 지나도 시력회복이 안되는 경우

보통 라섹수술 후 시력이 완전히 안정이 되는 시기는 한달 정도입니다.

하지만 고도근시의 경우는 3~6개월 정도까지 소요되는 수도 있습니다.

라섹수술 후 시력회복이 늦는 경우는 안구건조증이 심하거나, 고도근시, 고도난시, 상처지연치유 반응체질 등이 있습니다.

지금 라섹수술 후 3주 정도가 지난 시기이므로 좀더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는 3개월 이내에 시력이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양쪽 눈의 시력이 차이가 나는 것도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눈물샘의 기능이 양쪽이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시력회복속도도 역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재수술을 해야 할지에 대해 걱정하고 계신다면 좀 더 기다려 보신 후에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라식수술과 라섹수술 비교

다음의 테이블을 살펴봅시다.

구분 라식 라섹 엑시머레이저
수술 방법 각막절삭기로 각막편을 만든 후 레이저를 조사한 다음 각막편을 제자리에 붙임 원형 칼날로 각막상피를 분리한 다음 레이저를 조사한 후 상피를 덮음 각막상피를 수술칼로 벗긴 후 레이저 조사
각막상피 / 보우만막 보호 각막 상피 보호 각막상피 제거 후 자연 치유
수술 시간 약 15분 정도 약 15분 정도 수분이내
수술 후 증상 거의 불편을 느끼지 못함 약간의 통증, 눈물, 눈부심 등 중등도의 통증, 눈물, 눈부심 등
시력회복기간 1 ~ 4 일 1주 정도 1 ~ 4 주
시력안정기간 1 ~ 3개월 3개월 정도 약3 ~ 6개월
시력교정범위 모든 근시, 난시, 원시(고도 근시, 고도 난시) 모든 근시, 난시, 원시(고도 근시, 고도 난시) 중등도 이하의 근시, 난시, 원시
눈부심기간 거의 없음 약간 있음 상당기간 지속
각막혼탁
거의 없음 거의 없음 있을 수 있음
이물반응 거의 없음 있을 수 있음 있을 수 있음
수술후 처치
약 1개월 정도의 안약점안과 3개월간의 정기검진 약 3개월간의 안약투약과 정기검진 약 3개월 간의 안약투입과 정기적인 안압검사, 시력검사가 필요
마취 점안마취 점안마취 점안마취
사용장비 미세각막절삭기 / 엑시머레이저 각막원형절제기 / 엑시머레이저 엑시머레이저

라섹수술의 장점

여러군데를 다 찾아보니, 라섹수술의 장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1. 굴절이상에 비해 각막이 얇은 경우에도 가능

2. 각막 절삭기의 장착이 어려운 작은 안구의 경우에도 적합
 
3. 렌즈를 장시간 착용하였거나 근시의 정도가 약한분에게 적합
 
4. 수술후 심각한 후유증이 없이 안전

라섹수술은 회복이 늦다던데

라섹수술은 맨 바깥층에 있는 상피세포를 약물을 이용해서 얇게 벗겨낸 후 레이저로 근시 난시 원시 등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시력을 교정한 후 다시 덮어 놓게 됩니다.

시력회복은 라식수술에 비해서 느리며 3~4일 지나면 0.3~0.4 정도 나오고 2주 이상 지나면 0.8~1.0 이상의 시력이 나옵니다.

각막의 상처가 회복되면서 서서히 시력 회복이 되는 것이며, 시력이 안 좋아서 회복이 느린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안경은 착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라섹은 라식에 비해 시력회복은 느리지만 눈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했을 때 외부에 충격에 더 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라식 & 라섹수술은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수술 받으실 분의 주변 환경이나 눈의 조건등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철저한 검사가 중요한데 검사는 각막CT검사를 비롯해서 망막CT란 검사도 수술 전에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라섹 수술 후 시력회복이 되는 기간

보통 라섹수술 후 시력이 완전히 안정이 되는 시기는 한달 정도입니다.
하지만 고도근시의 경우는 3~6개월 정도까지 소요되는 수도 있습니다.

라섹수술 후 시력회복이 늦는 경우는 안구건조증이 심하거나, 고도근시, 고도난시, 상처지연치유 반응체질 등이 있습니다.

지금 라섹수술 후 3주 정도가 지난 시기이므로 좀더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는 3개월 이내에 시력이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양쪽 눈의 시력이 차이가 나는 것도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눈물샘의 기능이 양쪽이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시력회복속도도 역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수술에 대한 것은 좀 더 기다려 보신 후에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 하려고 음식만 먹으면 토하는 병

음식을 먹으면 토한다는건. 아마도 거식증 증상인듯하네요..
거식증에서 그치면 살이 빠지지만 대식증과 거식증이 왔다갓다하게되면 몸이 많이 안좋아질수 있습니다.

굶으면 살이 빠지는건 당연한 이치이죠.. 하지만 몸을 버릴수 있어서 굶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호떡 두개가 310칼로리면 먹으면 310칼로리가 섭취된거 맞습니다.(위에서 흡수되었을경우)

일일 권장칼로리보단 조금 적게 드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뭐 살빼실려면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선을 지켜야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놈에 거식증땜에 고생했는데. 전 대식증하고 거식증이 왓다갓다해서. 오히려 살이쪄버렸거든요. 조심하세요.. 살꼭 빼시고..^^

몸건강도 지켜가면서^^

참. 서점가면 칼로리책팔아요. 음식별로 칼로리다나와있는거 그거보고 식단맞춰서 생활하시면 될겁니다.

그게 잘실천이 전 안되서 실패했지만.^^

토하면 안좋은 점

어디가 나빠지는 가 하면,
(1) 위장이 상합니다.
(2) 식도에도 궤양이 생깁니다.
(3) 입안에도 손상이 되고, 치아에는 치명적입니다.

이유, 위액 중에 있는 위산은 pH 2.0의 염산이고, 또 소화액이 함께 올라오면서 자기 조직을 ‘소화’시켜 버립니다.

정상적인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해롭지 않을 수 없지요.

사람의 몸은 넉넉한 여유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별 탈이 없는 것으로 ‘느끼지만’, 본인이 증상을 느낄 정도가 될 때까지 그렇게 살아보겠다고 한다면, 막상 그런 증상이 나타난 다음에는 고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위암, 식도암 등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소잃고 나서 외양간 고친다고 하는데, 외양간은 소 잃기 전에 고쳐두어야지요.

예방이 최선입니다.

술마시고 토하면 살빠진다는데

결론만 말씀 드리면 살은 안빠집니다.

술마시고 토한다고 해서
체내에 샇여 있던 지방이 분해되서
나오는건 아니니까요.

그저 위속에 남아있던 음식이 나오는 것 뿐입니다.

뭐, 몸무게가 줄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건 그저 위속이 텅~ 비니까 몸무게가 살짝 주는 것 뿐입니다.

술마시고 토하면, 몸만 상합니다.

왜냐하면 위 안에 음식이 들어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몸은 위산을 분비하게됩니다.

그러나 정작 음식물이 없으면 이것이 오히려 위벽을 자극하여 우리 몸을 상하게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위암으로 발전될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음주량을 조절하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피를 토하면 무조건 죽나?

피를 토하면 무조건 죽는게 아닙니다..

우리 몸의 70% 가 물이라는것 알고 계시죠?

우리몸의 물이 10%가 빠지면 죽는거죠.
즉 출혈이 심해서 피가 10% 빠져나가면 죽는거죠.

사람의 신체는 물이 2%가 빠져나가면 갈증을 느낍니다.

그래서 2% 부족할때라는 음료수도 있죠 –;

5%일때는 일명 하늘이 노래지죠.
7%일때는 쓰러지고.
10% 없어지면 죽는거죠.

꼭 병을 가지고만 있어야 하나요? 칼에 찔려 피를 10% 쏟아내면 죽는거죠…

그래서 피가 안빠져나가게 막는것입니다 ^^

술마시고 토하면 생기는 부작용

술을 먹고 취하는 것은 알코올이 우리 몸에서 흡수되어서 뇌의 기능을 일부 저하시킨다고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술을 먹자마자 바로 토하면 어느정도 안취하기는 하겠죠.

술마시고 토하면 생기는 부작용

그러나 먹은양을 다 토해내기는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어느정도 까지만 효과가 있을 뿐이지요.
물론 토하지 않을때와 비교하면 토하는 편이 훨씬 덜 취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산이 위벽을 자극하여 습관적으로 하시면 위암에 걸리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