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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수족구에 걸리면…

우선 수족구병의 증상은 초기에 미열, 식욕부진, 콧물, 인후통등이 나타나고 1-2일 후 수포성 발진이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 생기게 됩니다.

대부분 경한 증상으로 합병증이 거의 없으며 특히 10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잘 걸리게 됩니다.

임산부가 수족구에 걸리면...

성인에게도 수족구병이 전염이 될 수 있으나 면역력이 정상적인 성인의 경우 대부분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넘어가게 됩니다.

특히 임신 6개월의 임산부의 경우에서도 수족구병이 태아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수족구의 특징

수족구의 특징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 손바닥,발바닥,엉덩이에 작은 물집과 입안 점막의 궤양

수족구의 특징

2) 전신 증상: 고열아니면 의욕상실,식욕부진,아니면 정상

3) 발생횟수: 7-8번 반복해서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균의 종류가 7-8개 정도입니다.

4) 유사한 병
 – Herpangina:소수포성 구협염:원인 균이 수족구병과 비슷하고 7-8번 재발하는 것고 비슷
 – 물집이 목젖 좌우에 좁쌀 만하게 생기고 곪은뒤 터지고 아물게 됨
 – 수족구병은 완전한 형태이고 수구병,족구병,구병등의 형태만 나타내는 경우도 많음

5) 기타 특징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므로
증상이 가볍게 간단히 마치는 경우에서부터 사망에 이르는 경우까지 다양한데
육체적으로 피곤한 사람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고,피곤하지 않으면 병균이 몸에 있어도 증상은 없습니다.

6) 수족구 합병증
  – 뇌수막염,뇌염, 신경학적인 질환
  – 설사,장염 소화기관 질환
  – 기관지염,폐염 호흡기계질환
  – 재수없으면 골수에 바이러스 침투로 빈혈,백혈병,자반증

인간에 나타나는 모든 병을 전부 일으킬수 있슴(피속에 바이러스가 퍼진 뒤에 증상이 나타나므로)

물집이 다 터지면 이를 근거로 수족구 완치 판별이 가능한건가요?

수족구병 즉 손발입병은 3~5일의 잠복기가 지난 후 발열을 동반한 수포와 구진이 손과 발바닥에 드문드문 나타나며 홍반으로 둘러싸여 있는 작은 수포가 입점막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물집이 다 터지면 이를 근거로 수족구 완치 판별이 가능한건가요?

이것은 일주일만 지나면 자연히 치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개는 2~10세 사이의 소아에 호발하지만 성인에서도 발생할 수 있구요.

수족구의 병변은 수일내로 사라지며 자연 치유되므로 대증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혀에만 물집이 생기는데, 이것도 수족구인가요?

수족구병과는 달리 입 에만 수포가 생기고 손이나 발 다른 곳에는 안생기면서 열만 올라가는 구내염(herphangina)이 있습니다.

혀에만 물집이 생기는데, 이것도 수족구인가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고열이 2 -3일 나고 입안에 수포가  생겨 아파서 못 먹어 탈수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분과  영양공급을 잘 해주시고 너무 못먹고 고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수액 주사를 맞아야 되거나 입원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수족구의 특징 및 전염

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 바이러스 A16 또는 enterovirus 71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으로, 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 생하며 입 안의 물집과 궤양, 손 과 발의 물집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가벼운 질환으로 미열이 있거나 열이 없 는 경우도 있다. 입 안의 인 두는 발적되고 혀와 볼 점막, 후 부인두, 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 타날 수 있습니다.

수족구의 특징 및 전염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 하며 3~7mm 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습니다.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 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는 수포를 형성하지 않습니다만,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됩니다.

enterovirus71에 의해 생 긴 수족구병은 콕사키 바이러스 A16보다 더 심하게 나 타나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성 질 환  동반할 수 있습니다.

발진이 있는 경우 전염성이 있고 심한 경우는 3주 정도 전염이 시킬수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급성시기에는 여러사람이 있는 공중장소는 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임산부가 수족구 병에 걸린 아이와 접촉 할 경우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A로서 전염성이 강합니다. 임신 중 태아에게 기형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임산부가 수족구 병에 걸린 아이와 접촉 할 경우

1. 면역력이 약한 임산부가 만지면 수족구병 아기를 만지면 임산부도 생길 가능성은 있지만 성인에서는 수족구병은 극히 드뭅니다.

2. 수족구병이 태아에게 기형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매우 드물지만 자연유산과 연관될 수 있다 라는 보고는 있지만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3. 수족구병이 있으면 피하시는 것이 좋고 꼭 입원을 한다면  다른 병원에 입원하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천식치료에 중요한 생활 관리법

병원치료로도 어느정도 천식 치료가 가능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천식 치료에 중요한 것은 생활속에서의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천식치료에 중요한 생활 관리법

천식 치료를 위해 필요한 생활속의 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충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
천식이 있는 아이들은 기관지 점막이 예민하여 수분 증발 또한 많기 때문. 습도가 너무 높으면 천식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집 먼지 진드기가 잘 자라므로 가습기를 사용하여 50~60% 정도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적절한 실내 온도, 습도 유지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자극적인 냄새와 먼지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 원인 물질이 알레르기성 천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집에서 털 있는 애완동물은 키우지 말아야 하고 털 많은 인형이나 소파, 카펫도 없애는 것이 좋다. 부모들은 금연해야 한다.

△ 스트레스는 금물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안정감을 조성해준다. 스트레스로 천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 아이 앞에서 지나치게 불안한 표정이나 말은 삼가고 조금만 노력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니 가족들이 합심해서 이겨내자고 용기를 주어 아이가 불안해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천식에 효과적인 마사지
호흡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으로 가슴의 세로 정중앙 선과 젖꼭지를 이은 가로 선이 교차되는 부위를 셋째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양손 엄지 손가락으로 각각 양 옆으로 밀어내는 것을 50~100회 정도 실시한다.

천식에 좋은 한방 먹거리

아파트 같은 밀폐된 공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천식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천식 치료에 도움을 주는 한방 먹거리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대추·은행즙
물 1.5 리터에 대추 30알과 은행 10알을 넣고 달여 아침 저녁으로 마시면 된다. 은행은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관지를 보하며 오미자와 사용하면 기침과 담을 없애 천식을 가라앉힌다.

△ 은행죽
은행 6~8알을 겉껍데기와 속껍질을 모두 벗기고 찧은 뒤 쌀 40~50g과 함께 묽게 끊인다. 아침 저녁 공복에 따뜻하게 데워 먹이면 기침, 가래, 천식에 좋다. 그러나, 열이 높고 가래가 끈끈해 목에서 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피해야 한다.

△ 무즙
무의 윗부분을 자르고 속을 파낸다. 그 속에 꿀을 두 숟갈을 넣고 다시 윗부분을 덮어 찜통에 쪄서 즙을 내서 마시면 천식에 효과적이다.

△ 질경이
그늘에서 말린 것을 하루 15g 씩 500cc의 물로 절반이 될 때까지 졸여 복용한다. 질경이의 주성분인 ‘프랜타긴’은 부작용이 없는 기침약으로 알려져 주로 기관지 천식에 좋다.

△ 마늘
마늘 1쪽을 갈아서 오블라트로 싸서 먹는다. 또는 2~3쪽을 껍질채 약한 불로 구워서 그대로 먹으면 기침에 좋다. 마늘 성분인 아린이나 비타민 B1이 증강되어 혈행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천식에 좋은 한방 먹거리

아이가 천식에 걸렸다면

천식이란 말 그대로 `헐떡거릴 천(踐), 숨실 식(息)’ 즉 헐떡거리고 괴로워하며 숨을 쉬게 되는 병을 말한다. 천식은 ‘쌕쌕’ 하는 숨소리와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아이가 천식에 걸렸다면

환절기가 되면 한의원, 이비인후과, 소아과는 쌕쌕거리는 아이들로 붐빈다. 바야흐로 어린이 천식은 극히 일상적이고 흔한 병이 되었다. 우리 나라의 경우 2 ~ 19세 청소년의 4.9%가 이 병을 갖고 있으며, 이중 절반 정도는 자라면서 저절로 낫고, 나머지는 성인이 된 다음에도 계속해서 이 병과 싸워야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천식은 알레르기중 하나인데, 알레르기는 유전성이 많다. 부모 중에 알레르기성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이 있으면 아이 의 30% 이상이 어떤 형태의 알레르기든지간에 알레르기 체질이 된다는 것이다.

부모가 모두 알레르기 소질이 있으면 자식의 90% 이상이, 부모 중에 한 사람이 알레르기가 있으면 자식 중에는 40% 이상이 알레르기가 생긴다는 것이다. 즉 2명 중에 1명 이상이 알레르기 체질을 갖고 태어난다는 결과가 나온다.

추운 겨울철이 다른 계절에 비해 기침과 콧물, 코막힘 등의 알레르기성 천식과 알레르기성 비염이 극성을 부리는 계절이다. 밖의 날씨는 춥고 아파트 등 실내는 더우며 건조하여 실내와 바깥의 기온 차이가 많이 난다는 데 문제가 있다. 또한 우리 나라는 근래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가정이 늘고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성 질환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아파트 실내는 건조할 뿐만 아니라 먼지나 집진드기 등이 밀폐된 공간에 많이 있다. 이러한 것들이 알레르기의 항원이 되어 찬 공기와 어울려 천식과 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것이다.

기관지 천식은 기관지가 여러 가지 기온의 변화, 피로, 심리적 자극, 불안, 스트레스 등에 대해 더할 나위 없이 민감한 증세로 기도의 협착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기침, 호흡곤란, 가래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병이다. 특히 기관지 천식은 소아에게 많이 나타난다. 소아 천식 환자는 전국에 수십만 명이 될 정도로 많다.

아이가 천식에 걸렸다면

최근 들어 어린이 인구의 약 5~10%가 천식이라고 한다 이것은 불과 20~30년 사이에 급격히 증가했다. 어린이가 성인에 비해 환경 오염에 약할 수밖에 없는 근거는 성인에 비해 단위 체중 당 더 많은 물과 공기를 마신다. 이 때문에 물, 공기가 오염되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오염 물질을 흡수할 수 밖에 없다. 또 어린이는 기관지가 좁고 점막이 약해 오염 물질로 기관지가 붓거나 수축되면 호흡곤란을 일으키기 쉽다. 성장, 발달 단계에 있는 어린이가 호흡기 질병에 걸렸을 경우 평생 곤란을 겪게 된다.

환경오염이나 진드기 등이 어린이 천식을 증가시킨 주된 요인이기도 하지만 이것 말고도 주거 구조, 생활 양식의 변화, 곰팡이 등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물질의 증가, 애완 동물 사육의 일반화, 식생활의 변화, 식품 첨가물의 증가, 이유의 조기화,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 등으로 다양하다. 그러나 사실 원인은 충분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문명의 진보와 함께 알레르기성 질환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건 그렇고 어린이 천식은 60%가 2살 이하, 90%가 초등학교 시기에 발병한다고 한다. 그후 성인이 되어 낫는 경우도 많지만 재발하는 사람도 적지 않는다. 대체로 “어린이 천식의 약 70%는 성인이 되기 전에 치료된다. 반대로 30%는 성인까지 이어진다.”라고 말할 수 있다.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발표한 천식어린이 돌보기 10계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영아기에 아토피 피부염이 있었다면 천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조기에 진단하여 관리한다.
:영아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약 70% 정도에게 기관지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이 생긴다.

 
2. 자녀의 천식 ‘행동 계획’을 서면으로 작성한다.
:규칙적으로 투여하는 약물, 천식 발작시 대처 요령, 응급 상황시 연락할 부모 및 담당 의사의 연락처 등을 적어 두고, 항상 참고 또는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3. 유아원이나 학교 선생님에게 자녀가 천식 환자임을 미리 알려준다.
:약물 투여 등 응급상황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4. 깨끗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이 서식하지 않도록 항상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5. 부모는 반드시 금연한다.
:흡연은 각종 알레르기 질환의 중요한 원인이며,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동은 천식 발병률이 약 30% 정도 높다.

 
6. 실내에서 동물을 기르지 않는다.
:애완동물의 털, 비듬, 침, 배설물은 기관지 천식 등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킨다.

 
7. 황사나 꽃가루가 날리는 철에는 마스크를 한다.
:보통 때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이 같은 원인물질에 노출되면 갑자기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8.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감기 등 바이러스 감염은 천식 발작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9. ‘운동 유발성 천식’ 환자는 운동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필요한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한다.

 
10. 정확히 진단을 받고 꾸준히 치료한다.
:증상이 있을 때뿐 아니라 없을 때도 적절한 치료를 꾸준히 해야 한다

천식의 원인과 증상, 종류 및 치료법

천식이라는 것이 기도와 관련하여 폐로 흐르는 공기의 상태가 고르지 않거나 힘이들때를 말합니다.

천식의 원인과 증상, 종류 및 치료법

이때에 발병하는 것이 세균성인지 아님 신경성인지를 가늠하게 됩니다.

세균성이라면 병원약물로 치료를 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가래가 나오고 가래의 농도가 짙을수록 안좋습니다.

그런데 신경성은 가래가 없고 그냥 침만 나옵니다. 이때에는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안정을 해야 합니다. 신경성의 문제는 누군가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데 대처하는 능력이 약하면 천식기에 자주 걸리게 됩니다.

즉 감정이 상해도 발설하지 않고 세기게 되는데 이때에 늑골의 신경이 조이면서 천식기를 유발하게 됩니다.

아무레도 기도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세균성이 있는곳이면 쉽게 기침이나 자극을 쉽게 받지만, 숨을 잘 못쉬는 문제가 바퀴와는 별개인 문제로 보입니다.

천식의 원인과 증상, 종류 및 치료법

가슴을 활짝펴고 기지개를 크게하고 가슴을 꽉펴시는 운동을 하심으로 폐의 기도를 넓게 확보하는 운동을 하세요.

천식의 원인 및 치료 방법

천식의 주된 원인은 면역력저하입니다.

천식의 원인 및 치료 방법

면역력을 올리면 주위의 환경에 상관없이 기침을 하지 않게 됩니다.

다만 유전적인 요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른사람보다 조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항상 면역력이 좋은 정상상태이면 천식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천식의 원인 및 치료 방법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은 여러방향이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영양과 적당한 운동과 더불어 올바른 식습관을 동반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천식은 발병한 초기에는 완치할 수가 있지만
1년 이상 진행되는 경우 심한 기침과 붓기로 인해
기관지 자체가 변형되는 경우가 높습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일단 기관지의 모양 자체가 변하게 되면 완치라기 보다는
일상적으로 무리가 없도록 관리를 잘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해요..

예를 들어 평상시 천식 증상이 없다가도
감기에 걸렸을 때 다시 천식이 재발하는 것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어쩜 너무 흔한 얘기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천식 증상이 평상시에는 괜찮다가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되면
감기와 함께 다시 발병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소아) 천식 치료 방법

녹용이나 홍삼 등 양기를 올리는 약재는 피해주시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드시면서 면역력 보강에 힘써주세요~

예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좋기 때문에
평상시 세끼 균형있는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고,
환기를 자주 시켜 병원균이 밀집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관지는 수분이 촉촉한 상태에서는 제 역할을 다 해내지만
기관지가 건조해지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평상시
물을 잘 마셔주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코카콜라에 들어 있다는 마약성분때문에 중독이 될까?

콜라도 중독이 됩니다…콜라에 카페인 성분이 있는데(커피나 홍차등에도…) 이 성분이 중독성이 있죠….

콜라가 처음 나왔을때는 마약성분이 들어있었습니다. 유명한 콜라 상표인 ‘코카콜라’의 ‘코카’가 코카잎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었기때문에 상표를 이렇게 만든거죠….그 코카잎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마약이 ‘코카인’입니다….뭐 당연히 요즘 콜라엔 코카성분이 들어있진 않지만(^^) 암튼 중독성이 있긴 있습니다.

코카콜라에 들어 있다는 마약성분때문에 중독이 될까?

중독의 정의는….유해하냐 무해하냐를 떠나서 그걸 복용하지 않으면 끊임없이 그걸 원하게 되고 심하면 금단증상이 나타나는걸 말하는거겠죠. 마약이나 알콜중독의 경우처럼 중독성이 정말 심한경우엔 갑자기 복용을 중지하면 환각, 환청, 극심한 통증, 손떨림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열이나거나 오한이 오거나 하기도 하고…..하는 식의 금단증상이 생깁니다. 마약보다도 중독성이 강하다고 알려진 ‘담배’도 금단증상이 있습니다…마약처럼 환청이 들리거나 하진 않지만 신경이 날카로워 지거나 잠을 잘 못자거나 하는등의 금단증상이 있죠….

카페인의 경우엔 중독성이 그렇게 심하지도 않고 금단증상도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커피 좋아하고 많이 마시는 사람이 커피 안먹는다고 금방 죽을것 같이 되진 않죠^^;)  뭐 물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은게 당연한거고…

콜라등의 음료가 살이찐다는건 ‘탄산음료’라서가 아니라 설탕등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탄산때문이 아니라 음료의 맛을 내기 위해 설탕같은 감미료가 많이 들어있어서 자주 먹으면 몸에도 안좋고 칼로리가 높으니 살도 잘찌게 되겠죠….다이어트 콜라라도 칼로리가 0일수는 없고, 우리 몸에서 소모되지 못하고 남은 칼로리는 지방으로 바뀌어 쌓이게 되는거니까 어찌됐건 많이 드시진 않는게 좋습니다…이빨에도 안좋고..^^;;

콜라가 우리 몸에 유익할 때

콜라와 같은 청량음료가 무조건 나쁘다고 알고 있으나, 우리 몸에 유익하게 작용할 때도 있다.

콜라가 우리 몸에 유익할 때

1)피로를 회복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피로가 쌓이거나 졸릴 떄 콜라를 마셔 피로를 회복한다. 콜라에는 카페인이라는 성분이 있다.
카페인은 중추 흥분작용으로서 대뇌 피질에 작용해 잠이 오지 않게 하거나 기분을 상쾌하게 함으로써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기도 하며 혈관과 기관지의 이완작용, 심근과 골격근의 흥분작용, 위액 분비 촉진 작용, 이뇨 작용 등을 한다. 커피나 콜라에 함유된 카페인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과민 불면, 떨림, 두통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인의 나쁜 효과만을 생각하고 콜라가 몸에 해롭다고 하지만, 소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이로운 점도 있다는 것이다.

2)소화에 도움을 준다.
우리는 콜라의 톡 쏘는 특유의 청량감 때문에 고기 등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대부분 입가심으로 사이다나 콜라 같은 탄산음료를 찾는다. 이는 탄산음료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CO2)가 어느 정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 CO2는 입 안 피부점막을 자극해 소화효소인 침을 많이 발생시키고 위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킨다고 한다. 콜라가 처음에는 소화제로 이용 되었듯이 음식물을 먹고 나서 콜라를 마시면 소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나 개인적으로는 콜라를 무척 좋아한다. 그러나 좋은 것도 너무 과하면 독이 되는 법…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1)콜라를 많이 마시면 폭력성이 높다.
코카콜라는 코카라는 나무의 잎과 콜라라는 나무열매에서 채취했고 그 성분을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코카나무는 코카인의 원천이고 콜라 열매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다. 그러나 코카인이 마약성분이라고 밝혀진 이후부터는 코카를 넣지 않고 콜라 열매도 다른 카페인으로 대치했다. 그러나 미국의 한 보고서는 어렸을 때부터 콜라를 많이 마신 아이들에게서 폭력성이 나타났으며 범죄율이 높았다고 한다.

2)카페인을 다량 섭취하게 된다
커피,홍차,코코아 등 원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식품을 제외하고 첨가물로 카페인을 가장 많이 넣는 식품이 콜라이다. 카페인은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불안과 흥분을 거쳐 일시적이 정신착란상태.근육의 긴장과 경련.심장 혈관의 장애를 가져온다. 특히 카페인은 생체막을 자유롭게 통과하기 때문에 임산부가 먹으면 태아가 잘 자라지 않고 저 체중아가 태어날 확률이 높다. 동물 실험에서는 태아의 기형이 초래했다.

3)녹을 제거하는 데 쓰는 인산염이 들어간다
청량음료에서 상큼한 청량감을 내기 위해 ‘인산염’이 쓰인다. 인산염은 무기 금속과 결합하는 힘이 강해서 녹을 제거하는 데 사용하는 물질이다. 인체의 각종 뼈에서 칼슘이 녹아 나오게 한다. 두개골이 약해지게 할 경우 두뇌 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외부의 충격에 민감해지고 생각하는 능력. 학습능력.창조능력도 떨어질 것이다.

콜라가 안좋은점 5가지

4)비만과 위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청량음료에는 당분도 많이 들어간다. 그러나 흡수한 당을 에너지화하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없어, 몸 안에 있는 비타민을 빼앗는다. 그 결과 비타민 B1이 부족해서 노곤해지고 졸음이 오며 입맛이 없어진다. 이때 에너지로 되고 남은 당은 피하지방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또 청량음료를 마시면 속이 편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청량음료의 탄산가스와 카페인이 위약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많이 먹으면 위궤양이나 위산과다의 원인이 된다.

5)색소와 기타 첨가물
알록달록 특유의 색을 내기 위해 인체에는 위험스러운 색소를 다량 첨가한다. 벌써 많은 색소들이 발암성을 비롯한 각종 문제로 금지되어 있지만 아직도 허가되어 있는 색소들이 많다. 다양한 식품에서 얻는 양, 다른 첨가제 등과 몸 속에서 합성되어 발생시킬 위험은 심각할 수 밖에 없다.

방부제와 실리카겔의 차이점

방부제 : 부패를 방지한느 약품

실리카겔(제습제) : 습기를 제거하는 약품(물질)

방부제와 실리카겔의 차이점

각각의 용도는 이렇습니다.

김은 상온에 놓아두어도 보관성이 우수하기때문에 방부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습기에 다으면 눅눅해져서 맛이 없죠 그러니 실리카겔을 넣어 습기를 제거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방부제는 상당히 많은 곳에 들어 갑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특히 유통기간이 긴음식들에 많이 들어갑니다.

방부제의 용도는 위에 쓴것과 같이 부패를 방지 하는것이죠. 안썩으면 오래도록 보관할수도 있고 유통할수도 있죠.

대표 적인게 군대서 먹는 전투식량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밀봉을 했다지만 제조일과 유통기한이 3년정도 차이 나거든요. 전쟁시 식량이니 보관성이 좋아야 겠죠.

색소·방부제, 어린이 행동장애 유발

어린이들이 즐기는 탄산음료나 빵, 사탕에는 각종 인공 색소와 향료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첨가물들에 신경쓰는 엄마는 거의 없습니다.

2007년 9월 17일자 SBS는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 연구진의 연구 내용을 하기와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색소·방부제, 어린이 행동장애 유발

연구진은 어린이 3백 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고농도의 첨가제, 보통 수준 첨가제, 첨가제가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마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고농도의 첨가제가 섞인 음료를 마신 어린이들에게서 ‘상당히 좋지 않은 영향’이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확인했습니다.

특히 색소와 방부제는 모두 10세 미만 아이들의 알러지 증상을 악화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특히 방부제인 안식향산과 타르 등 각종 색소 혼합물이 과잉행동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에서는 어린이의 10%가 과잉행동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라 대형 유통업체 2곳이 이들 인공 첨가물을 제품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