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다이어트/몸짱

몸도 살리고! 피부도 살리는 다이어트?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은 병이며 장기적인 투병이 필요한 질병이다”라고 발표하며 공식적으로 비만이 질병임을 선언했다. 가난하던 시절에는 걸리고 싶어도 걸릴 수가 없었던 비만은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가 되었다.

또한 비만이 아닌 사람들도 언제라도 비만이 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이제 비만은 생활과 밀접하면서 익숙한 질병이 된 것이다.

몸도 살리고! 피부도 살리는 다이어트?

비만의 원인은 식습관, 생활습관, 체질, 건강상태 등 매우 다양한 문제에서 야기된다. 따라서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 하에 이루어지지 않는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또한 단기적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 목적으로 무조건 굶는다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하면 바로 요요현상을 불러옴은 물론, 탈모, 거식증, 기미, 피부질환, 노화, 건강이상 등의 질병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매우 위험하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신체조건이나 체질에 맞지 않는 운동으로 무리해서 하는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된다.

주부 L씨(여.35)는 단식원,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 등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았지만 몸무게가 줄어드는 건 잠시. 요요현상으로 몸무게는 전보다 늘고 얼마 전부터는 탈모현상까지 생기자 우울증까지 얻었다고 했다.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이 있는 반면 실패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실패의 원인은 보통 운동을 하지 않고 음식 섭취를 하지 않아 영양섭취 부족으로 빈혈, 현기증 증세를 일으키거나 살이 빠졌다가 요요 현상으로 원상 복귀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요요 현상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체내의 수분 손실 때문에 체중 감량이 일어나 다이어트가 끝남과 동시에 평소와 같이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다시 모자랐던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다량의 수분을 함께 흡수 함으로 빠르게 체중이 증가한다.

또한 다이어트에 성공하더라도 영양분인 미네랄 철분 부족으로 피부가 칙칙하고 푸석푸석해지면서 윤기가 없어져 피부의 탄력을 잃는 경우가 많다. 이에 맞춤형 체질 다이어트 ‘동의체감탕’ 한방 다이어트의 차별화를 이룬 참사랑한의원 이동우 원장의 도움말로 굶지 않으면서 피부와 몸을 동시에 챙기는 다어어트 방법에 대해 들어봤다.

그렇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란 어떤 것인가?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듯이 살이 찌는 원인도 매우 다양하다. 그 원인을 잡아야 근원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꼭 맞는 맞춤형 체질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몸의 안과 밖을 함께 관리해줘야 한다.

그래서 다이어트의 진정한 목적은 단순한 체중감량이 아닌 체지방을 중심으로 한 불필요한 지방세포의 감소와 건강함을 통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일 것이다. 참사랑한의원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식사량을 조절하기 보다는 음식의 종류를 가리고 않고 섭취하여 건강은 챙기되 한약을 통해 몸속의 독소는 제거하고 내과적인 불균형은 조절하게 된다.

이동우 원장은 “짧은 기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계속해서 반복하면 심한 생리통과 빈혈현상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개인에게 맞는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속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체중감량을 시도해야 요요 현상도 최대한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동의체감탕’ 은 탄수화물을 대체할만한 여러 약재 등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식전에 복용 시,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데워먹을 필요가 없어 바쁜 직장인들이 선호하며 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식사량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물론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하면 훨씬 큰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비만은 건강의 최대의 적이다. 특히 몸 속의 체지방은 오래 머물수록 여러 장기의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건강에 큰 해를 끼친다. 따라서 필요 이상의 체지방은 반드시 줄여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다. 또한 운동은 체중을 줄일 목적으로 무리하게 하기보다는 건강을 위해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 유행 아이템은 부츠, 예쁘게 신으려면?

여름은 시원한 샌들과 조리의 계절이다. 그렇다면 가을은? 스타일을 아는 사람이라면 가을 필수 아이템으로 꼽는 것은 바로 ‘부츠’ 이다. 선선한 가을엔 앵글부츠가, 겨울로 갈 수록 목이 긴 부츠가 유행을 한다. 이번 가을도 부츠는 어김없이 must have item이다.

짧은 청치마, 롱 스커트 등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는 부츠는 단지 부츠 하나만으로도 훨씬 스타일리쉬해 보인다. 여성들의 경우 체형커버의 목적으로 부츠를 선호하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체형별로 어울리는 부츠와 절대 신어서는 안 되는 부츠를 판단해서 선택하는 법이 인터넷 상에서 만연하기도 했다.

다리가 길고 날씬하다면 아무 부츠를 신어도 어울리겠지만, 다리가 짧다면? 다리가 남자다리 같이 굵다면? 보통의 여성이라면 마음에 드는 부츠가 있어도 체형상의 결점 때문에 포기해버리는 일이 한번이라도 있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다리가 짧고 알이 배긴 경우, 종아리 중간 까지 오는 미들 부츠는 시도하기 힘들다.

체형 때문에 신고 싶은 부츠를 포기하고 울상 짓고 있는 당신에게 희소식이 있다. 간단한 시술로 바위보다도 탄탄했던 다리 근육이 빠져 매끈한 다리가 될 수도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인가? 미용전문클리닉 드림클리닉 장두열 원장의 도움말로 매끈한 다리를 만들어주는 시술에 대해 알아 본다.

박힌 알 쏘옥 빼주자~

▲ 듀얼 고주파 종아리 축소술=다리에 근육이 많아 컴플랙스인 여성들의 심정을 그 누가 알까? 최후의 수단으로 수술을 결정한 여성들에게 주로 시술되는 수술법은 신경차단술과 근육 응고술 이었다. 듀얼고주파 종아리 축소술은 이 두 가지 방법을 혼합한 수술법으로, 근육이 응고되어 수축되기 때문에 부피가 줄어들어 그 효과도 배가 되는 것이다.

시술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수술 후 효과, 통증 정도, 통원 치료는 용이한지 등의 사항을 파악해서 신경차단술을 시술할지, 근육응고술을 시술할지, 혹은 두 가지를 혼합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이러한 방법은 종아리 시술의 장점만을 집대성한 훌륭한 수술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 비절개 선택적 신경차단술=원리는 전기 생리학 이다. 비절개 선택적 신경차단술이란, 고주파를 이용하여 알통이라 불리는 종아리 비복근 운동신경을 차단하여, 근육이 운동을 못해 서서히 위축되는, 즉 전체적 종아리 부피가 줄어드는 시술이다. 시술을 통해 제거된 알통으로, 한 달 후 다리가 슬림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장원장은 “비절개 선택적 신경차단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시술의 정확성이다. 이는 시술시 목표로 하는 신경이외의 신경을 차단할 경우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라 조언한다.

87kg서 47kg으로 살뺀 `스타킹`출연 여고생 자살 `충격`

지난 2007년 6월 5일.

SBS-TV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지 한달 여만인 5일 새벽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고생 이 모(16)양의 자살로 인터넷은 충격에 휩싸였다.

87kg서 47kg으로 살뺀 `스타킹`출연 여고생 자살 `충격`

때마침 이양의 친구들은 “이양이 TV에 출연한 뒤 네티즌들의 악성댓글(악플)에 시달려 괴로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이양이 프로그램 패널 중 한 명인 유명그룹 S의 멤버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것이 인신공격의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스타킹’은 스튜디오와 온라인을 통합한 형태로 매주 놀라운 사람과 사연, 동영상 등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양의 자살 소식이 전해진 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네티즌의 추모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대전 모 여고 1학년 이양은 지난달 ‘스타킹’에 출연해 3개월 만에 몸무게 87kg에서 47kg으로 줄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양은 방송에서 과체중인 자신을 걱정하던 할머니를 뒤늦게나마 기쁘게 해주려고 살인적인 다이어트를 했다고 소개된 바 있다.  

이양은 방송출연 한달 여 만인 5일 오전 5시20분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제작진은 6일 오전 대전에 있는 이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양이 유서를 남겼으나 경찰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한 부분만 공개했을 뿐, 전문은 공개되지 않았다.

삐져나온 살보다 보기 싫은 셀룰라이트 제거하자!

필요한 살들이 옷으로도 감춰지지 않는 부위들이 있다. 여성의 등에 민망하게 튀어나온 속옷 라인이나 타이트한 치마에 보이는 속옷 밖으로 밀린 살 자국들, 입는 사람도 괴롭겠지만 보는 사람은 더욱 민망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렇게 군살 중에서도 지방이 유독 밀집되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온 살들을 ‘셀룰라이트’라고 부른다. 이 부위를 꽉 움켜쥐면 귤껍질처럼 오돌토돌하게 도드라지니, 미관상 보기 안 좋은 것은 두말 하면 잔소리이다.

이런 셀룰라이트는 여성의 95%에게서 나타나는 데, 미관상 보기 안 좋은 문제 외에도,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 국소지방의 축적에그치는 것 뿐 아니라 섬유화, 미세 순환장애가 동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춘기와 임신을 겪으면서 형성되는 셀룰라이트는허벅지에서 복부에 이르기까지 축적되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잘 빠지지 않는 부위에 유독 집중되는 것이 문제이다.

운동요법이나 식이조절을 통해서도 교정이 잘 되지 않아 치료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셀룰라이트! 이런 셀룰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방법은 없을까? 미용전문클리닉 드림클리닉 장두열 원장의 소개로 셀룰라이트의 효과적인 제거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귀찮은 셀룰라이트, 속 시원히 빼내는 방법은?

HPL레이저 지방 용해술은 비수술적 방법으로 약물, 레이저로 지방을 녹이는 방법이다. 지방 용해를 촉진하는 약물을 피하지방층에주입하여, 지방세포를 부풀린 후 뭉쳐져 있는 지방세포를 격리시키는데 이 때 지방 용해가 촉진된다. 약물 주입 후 레이저를조사함으로써 지방 분해, 용해 과정이 더욱 활성화된다. 용해된 지방은 콩팥을 통해 노폐물로 배출된다.

다른 치료법보다 훨씬 안전한 것이 장점인 HPL 지방 용해술은 계속되는 연구에 의해 점차 진보되어 수술 후 만족도가 높다. 시술에 걸리는시간은 30분 정도로 시간 절약의 효과도 있으며, 대부분 1회 시술로도 효과를 얻고, 보다 더 확실한 효과를 얻으려면 3~5회정도의 시술이 적당하다.

대부분의 신체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며, 특히 셀룰라이트가 밀집되기 쉬운 팔, 종아리, 허벅지, 복부, 겨드랑이 등 셀룰라이트 과다 밀집 부분 일부에 시술 하면 효과적이다.

또한, 아무리 효과가 뛰어나고 안전하여 부담이 없는 시술이라고 해도 다른 성형수술과 마찬가지로 시술자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니, 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되겠다.

근육 키우려다 병 키웠다?

근육 키우려다 병 키웠다?

노출이 많은 계절, 일반인들도 몸매에 대한 관심이 많다.이효리, 권상우, 배용준 등 유명연예인들처럼 멋진 근육질 몸으로 가꾸려는 사람들도 많다. 헬스클럽에서는 소위 S라인 몸매와 근육만들기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건강을되찾고 더불어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고자 하는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전문의들에 의하면 과도하게 근육운동을 하다가 오히려 병을 얻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말한다. 바로 ‘과사용 증후군’이다.

과사용 증후군(Overuse Syndrome)은 신체의 특정 부위를 무리하게 반복적으로 사용하다가 근육과 뼈 등 조직에 생기는질환을 말한다. 특히 단기간에 근육을 만들려는 욕심에서 비롯 될 수 있다. 같은 동작을 무리하게 반복함에 따라 근육이나 관절,힘줄 등에 손상이 가고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운동량을 갑자기 늘리거나 자신의 근력을 고려치 않고 과도한 운동을했을 때에도 일어날 수 있다.

흔히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병용한다. 이 운동 모두 잘못된 자세로 과도하게 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불러 올 수 있다. 보통 유산소 운동으로 조깅, 런닝머신 등의 달리기를 하고 근육 운동으로는 바벨 스쿼트, 레그프레스, 덤벨등을 한다.

신촌연세병원(www.scys.co.kr) 스포츠의학클리닉 최진태 소장은 “조깅, 런닝머신 등의 달리기를 장시간 하면 족저 근막염, 무릎관절염이 잘 생기고, 바벨 스쿼트는 어깨 관절염, 레그프레스는 무릎 관절염, 덤벨은 어깨충돌증후군 등을 일으킨다” 라고 말한다.

그외 스포츠나 레저를 과도하게 즐기다 병을 얻기도 한다. 골프나 테니스는 회전근개 파열등의 어깨질환 및 골프엘보, 테니스엘보 등의팔꿈치 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농구와 등산은 슬개건염, 반월상연골판 손상, 인라인 스케이트는 발목 염좌, 축구는 십자인대 손상,반월상 연골판 손상, 아킬레스건염에 주의해야 한다.

과사용 증후군의 예방하려면 말그대로 과도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 운동 전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이나 관절, 인대를 풀어주고,운동 중 관절이나 근육에 통증이 생기면 냉온 찜질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샤워 시 찬물이나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물로 해야 지친 근육의 피로 회복에 좋다.

만일 통증이나 염증이 2~3주 동안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약물 요법으로 치료한다. 1~2주간약물 치료와 휴식 후에도 증상이 가라앉지않거나,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로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MRI촬영을 한다. 심각한 질환이 나타나면 주로 관절 내시경 수술을 하게된다.

관절 내시경 수술은몸에 4mm 이내 구멍을 뚫고 내시경을 집어 넣은 후 모니터를 통해 관절 속을 보며 수술하는 방식이다. 주로 적용되는 부위는무릎, 어깨, 팔꿈치, 발목, 엉덩이, 손목 등이다. 관절 내시경 수술 시에는 전신마취나, 부분마취를 하며 환부를 크게 절개하지않아도 되므로 흉터가 덜하고 회복이 빠르다. 주위 감각 신경, 혈관, 연부 조직의 손상도 적다.

최진태 소장은 “과사용 증후군에 걸리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단기간에 몸을 만들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특히 40~50대 연령이 10~20대의 마음으로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반드시 몸에 탈이 나게 된다”고 조언한다.

만약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면서 멋진 몸매를 가꾸고 싶다면 수영이 적당하다. 수영은 재활 훈련에 이용되는 운동으로 관절과 근육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안신길 세계닷컴 기자 ejournal@segye.com

굶지 않으면서 몸짱·피부짱을 동시에 챙기는 노하우!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이 있는 반면`실패한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실패의 원인은 보통 운동을 하지 않고 음식 섭취를 하지 않아 영양섭취 부족으로 빈혈, 현기증 증세를일으키거나 살이 빠졌다가 요요 현상으로 원상 복귀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요요 현상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살이 빠진 것처럼보인다.

하지만 체내의 수분 손실 때문에 체중 감량이 일어나 다이어트가 끝남과 동시에 평소와 같이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다시 모자랐던 단백질購 탄수화물이 다량의 수분을 함께 흡수 함으로 빠르게 체중이 증가한다.

또한 다이어트에 성공하더라도 영양분인 미네랄 철분 부족으로 피부가 칙칙하고 푸석푸석해지면서 윤기가 없어져 피부의 탄력을 잃어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본 여성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면 이처럼 피부의 노화는 빨라지고 몸 건강까지 해치게된다. 그래서 참사랑한의원은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방식이 아닌 체지방 감량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병행하면서 피부관리를동시에 진행하여 날씬하고 고운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네티즌들의 입 소문을 추적해서 젊은 주부와 직장 여성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참사랑 한의원의 ‘동의체감탕’ 효과에 대한 인터뷰를 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직접 다이어트 성공일기를 남긴 체험자를 만나 보았다.

한달 만에 성공적인 감량에 성공한 회사원인 이지수씨(27세, 가명)은 생각과 달리 평범한 보통 체형이었다. 다이어트를 하기에 너무날씬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원래 상체에는 별로 살이 없는데 복부와 허벅지 등에 살이 집중된 전형적인 하체비만 체형”이라고대답했다.

타고난 체형때문에 항상 바지만 입고 다녔던 이씨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항상 아침을 거르는 등 주로 앉아서 근무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의 폭식 때문에 뱃살이 심각하게 늘어나게 되었고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피부가 푸석푸석 해지기 시작했다.

야근이 잦은 근무 때문에 운동은 아예 엄두도 낼 수 없었던 이씨는 한약임에도 데워먹을 필요가 없는 간편함 때문에 참사랑한의원을선택하게 되었다. 결과는 놀라웠다. 첫째 주와 둘째 주에 상체에 변화가 나타나고 마지막 주에 다시 몸무게의 놀라운 변화를보였다. 가장 크게 효과를 본 것은 뱃살.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을 때 전·후 사진에는 확연히 차이를 보였다.

참사랑한의원 이동우 원장은 짧은 기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계속해서 반복하면 심한 생리통과 빈혈현상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개인에게맞는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속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체중감량을 시도해야 요요 현상도 최대한 막을 수 있다고 했다.

참사랑한의원에서는 다이어트의 진정한 목적은 단순한 체중감량이 아닌 체지방을 중심으로 한 불필요한 지방세포의 감소와 건강함을 통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동의체감탕’ 은 탄수화물을 대체할만한 여러 약재 등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식전에 복용 시,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데워먹을 필요가 없어 바쁜 직장인들이 선호하며 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식사량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물론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하면 훨씬 큰 효과도기대할 수 있다.

비만은 건강의 최대의 적이다. 특히 몸 속의 체지방은 오래 머물수록 여러 장기의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건강에 큰 해를 끼친다. 따라서 필요 이상의 체지방은 반드시 줄여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다.

또한 운동은 체중을 줄일 목적으로 무리하게 하기보다는 건강을 위해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슬로푸드 운동이란 무엇일까?

이는 1986년, 로마 스페인 광장에 다국적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널드가 처음 들어오면서자국의 전통적인 미각이 잊혀지는 것을 우려한 이탈리아에 의해 시작되었다. 말 그대로 슬로푸드 운동은 빨리 조리된 음식, 빨리먹는 식사를 의미하는 패스트푸드를 반대하는 운동이지만, 단순히 패스트푸드 운동에 반대할 뿐 아니라, 근본적으로는 속도를 강조하는자본주의 문명 전반에 제동을 걸고 있다고. 아울러 멸종위기에 처한 전통음식과 음식 재료를 지키고 품질 좋은 재료를 제공하는소생산자를 보호하자는 운동까지 포함하고 있다.

 

우리 전통음식이 알고 보면 ‘원조’ 슬로푸드!

 

외국인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우리말은 ‘빨리빨리’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우리는 생활속에서 유난히 바쁘고 숨가쁘다. 이는 유럽 등 서양 사회가 200∼300년 간의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산업화가 된데 비해,우리는 고작 50여 년 간 쉴 틈 없이 달려오며 산업화를 온몸으로 받아들인 영향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짧았던만큼 그 부작용도 만만치 않게 나타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슬로푸드는 더 먼 나라 이야기?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지금이야 거리에 온통 외국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패스트푸드 업체가 성업중이지만, 사실 우리 전통 음식만 보아도 패스트푸드와 거리가 멀었다.

 

아직 국내에 슬로푸드 운동 관련된 공인기관이나 조직은 없지만, 점차 활기를 띠고 있는데 추세.작년 10월에 포르투갈에서 열렸던 제2회 슬로푸드 시상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유광춘 씨가 죽방멸치로 본선에 올라가는 쾌거가 있었고,작년에는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녹차와 은어여행’, ‘우리 민속주의 맛과 향을 찾아서’라는 행사를 가지기도 했다.

콜레스테롤(Cholesterol), 중성지방(Trigliceride)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은 정상보다 상승시 동맥경화와 고혈압등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콜레스테롤(Cholesterol)

콜레스테롤은 인지질과 함께 세포막과 혈관벽의 구성물질로서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성호르몬을 합성하는 원료이며, 지방의 소화 흡수에 필요한 담즙산의 재료가 됩니다.

그러나 정상보다 상승시 혈관 내벽에 붙어서 혈관을 막거나 좁게 만들어 동맥경화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너무 적으면 몸의 기능이 저하 됩니다.

콜레스테롤 검사로 간의 합성 분비 장애나 담도 폐색,장관의 흡수상태나 영양상태,지질대사이상, 동맥경화의 위험도를 예측할수 있습니다.

정상참고치 : 200mg/이 이하

상승질환 : 고지혈증,심근경색,뇌경색.당뇨병,신증후군갑상선기능 저하증, 등

저하질환 : 간장애,영양장애,폐결핵, 갑상선 기능 항진증

 

중성지방(Trigliceride)

중성지방은 보통 식이 가운데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작지만 식이중 총지방의 95%를 차지하며,에너지원의 저장,운반, 세포나 조직의 유지등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그러나 중성지방 또한 너무 많으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등 동맥경화의 위험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중성지방 수치는 40대에 절정을 이루고, 식사후 30분 전후로 올라가기 시작하여 4-6시간후 최고수치가 됩니다.

그러므로 중성지방 검사시 12시간 이상 금식후 공복상태에서 검사해야 합니다.

정상참고치 : 200mg/dl 이하

증가질환 : 고지혈증,당뇨병, 동맥경화 등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은 비중에 따라 몇가지로 분류되는데 그중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은 우리몸에서 동맥경화와 관련하여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HDL콜레스테롤은 간및 소장에서 합성되어 혈중으로 유출되는데 항동맥경화 작용이 있어서 관상동맥 질환의 방어인자로 중요합니다.을

실제로 혈관벽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끌어들여 회수하는 혈관청소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반대로 LDL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이라 할수 있습니다.

정상참고치 :

HDL콜레스테롤  남성 : 35-60 mg/dl   여성 : 45-65 mg/dl

LDL콜레스테롤  남.녀 : 130 mg/dl 이하

관련질환 : HDL콜레스테롤이 정상보다 낮거나 LDL콜레스테롤이 정상보다 높으면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질환의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중성지방 – 중성지방예방 및 콜레스테롤 비교

* 중성지방이란?

콜레스테롤과 마찬가지로 혈액 지질의 일종으로, 주로 피하지방에 축적되어 열량이 한 번에 많이 필요할 때나 전체 열량이 부족할 때 쓰인다. 피하에 축적되기 때문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은 비만인 사람이 많다.

혈액 중의 중성비장을 운반하는 것은 VLDL이라는 리포 단백, 이것이 증가하면 머잖아 나쁜LDL로 변화하기 때문에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또한 간장에 쌓이면 지방간으로 발전하여 간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급성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근경색으로 되기 쉽다. 미국의 통계에 의한면,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중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일수록 김근경색으로 발전하기 쉽다.

중성비장을 높이는 원인은 과식과 과음이다. 밥이나 면류 드으이 탄수화물, 단 과자, 과일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과일은살찌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여성 가운에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이 많다, 남성은 과음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 혈관을 지키기 위하여 금하여 할 것

높은 혈압을 방치해 두면 혈관벽이 두텁고 단단해져서 낡은 고무 호스처럼 된다. 곧 탄력을 잃고 금이 가는 등 너덜너덜한 혈관으로 직행하게 된다.

흡연, 음주, 수명부족, 불규칙한 생활 리듬, 스트레스, 과로

당분이 과다한 식사, 비장이 과다한 식사, 염분이 과다한 식사, 과식, 과음..

뻔히 알고도 못 고치는 습관들…그러나 질척한 혈액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혈액에 좋은 음식들

1. 꿀, 설탕 : 뇌가 항상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도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침부터 뇌를 활동할 수 있게 하려면, 아침에 커피나 우유에 넣거나 토스트에 버터대신 꿀을

발라 먹어도 좋다.

 

2. 녹차 :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1~2회 정도만 우려내어서 먹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은 카테킨 성분이 없다. 차잎으로 80도씨에서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는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3. 녹황색 채소: 당근, 토마토, 늙은 호박, 시금치, 피망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이것들을 함께 섭취하면 항상화 성분이 증가한다.날것으로 먹더라도 적당한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을 약간 첨가는 편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4. 달걀노른자 : 혈압을 낮추거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 외에 뇌신경세포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단 하루에 2개 이하를섭취해야 하며 조리시 버터와 같은 동물성 지방과 요리하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므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쇠간, 닭간, 굴, 꽁치, 모시조개에는 비타민B12가 많이 들어 있다.)

 

5. 대두 : 대두에 있는 사포닌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대두의 섬유질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등푸른 생선 :DHA는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함과 동시에 혈압을 낮춰 준다. 깨끗한 혈액과 탄력있고 건강한 혈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소홀이해서는 안 되는 식품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한다.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먹거나(참치회) 구워서 혹은 조려서 먹어도 좋다. 다만 기름에 튀기면 그 효과가 줄어든다.

(고등어, 전갱이, 참치, 꽁치, 방어, 연어, 가다랭이)

 

7. 딸기류 :딸기류에서 특히 깨끗한 혈액을 위해 섭취하기 좋은 것은 짙은 보래삭을 띤 블루베리와 빨간색을 띤 블랙커렌트다, 이들에는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예방에도 표과가 있다. 1일 비타민C필요량을 충족시키기위해서는 딸기 5~6개로 충분하다.

 

8, 마그네슘 : 간접적으로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에 관여하고 있다. 당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인슐린의 활동을 도와 혈당치가 낮아진다. 주로 생선류에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양식 위주로 식사하는 사람은 부족하기가 쉽다,. 곡류에도 많이 들어 있으므로 현미밥이나 보리밥을 섞어먹는 것이 좋다.( 아몬드, 마른 오징어, 캐슈너트, 대두, 땅콩(볶은것), 현미밥, 건조미역, 말린새우, 유부)

 

9. 미네랄 워터 :미네랄 워터의 최대의 이점은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분을공급하는 것은 무엇보다 혈액이 끈적거리는 것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목이 마르다고 느꼈을 때 이미 혈액이 끈적거리기 시작했다는것을 말해준다,. 자주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혈액의 끈적거림을 막아 주어야 한다. 특히 수분이 부족할 때는 새벽에서 아침에 눈을뜬 직후다. 이 때 혈액이 끈적거리고 혈전이 막히기 쉽다. 또 혈압이 상승하는 시간과 맞물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휩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기상 후, 목욕 전후, 운동전후, 감기등으로 발열했을 떄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10. 비타민 B1, B2 : B1은 당질의 대사를 원한하게 하여 부족할 시에는 필요이상의 당질이 남아있게 되고 혈당치가 내려가질 않는다. B2는 지질을 원할하게하여 축적된 지방을 연ㅇ소시키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면 끈적거리고 질척거리는 탁한 혈액으로 되기 때문에 특히 주위가 필요하다.

(비타민 B1 :돼지가슴살, 돼지 넓적다리, 장어구이, 뼈 없이 가공한 햄, 돼지 바비큐, 명란저스, 대두, 땅코으, 완두콩)

(비타민 B2 :  돼지간, 쇠간, 닭간, 장어구이, 미꾸라지, 가자미, 우유, 요구르트, 청국장, 아몬드, 꽁치) 둘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따라서 매일 조금씩 보충할 필요가 있다.

 

11. 비타민C :  나쁜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일을 돕는다.

(반석류, 아세로라, 붉은 피망, 딸기, 유채꽃, 귤(천연과즙), 감, 키위, 어린양배추, 브로콜리, 배추, 오렌지)

 

12. 비타민E : 항상화, 치매예방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으로 스스로 산화되어 몸을 산화의 피해로부터 보호해준다, 동맥경화의 예방은 물로 노화의예바에도 효과적이다.비타민E는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E의 산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아몬드, 장어구이, 헤이즐넛, 늙은 호박, 해바라기 기름, 해바라기씨, 땅콩, 면실유ㅡ, 명란젓, 간, 홍화기름)

 

13. 섬유질 : 호밀가루, 곶감, 폿콩, 황마, 깨, 말린살구

 

14. 아연 : 혈당치를 낮추고 끈적끈적한 혈액을 개선한다, 쌀밥에도 많이 들어있게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부족하기 쉽다.

(굴, 소 살코기, 홍두깨살, 마른오징어, 돼지간, 장어구이, 돼지고기 로스살코기)

 

13. 양파 : 양파의 효능은 다양하여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 끈적거리는 혈액에도 효과적이다, 그 효능은 마치 야채계의 슈퍼스타와도 같다.양파를 날것으로 먹으면 혈당치를 낮추는데 좋고, 가열하여 먹으면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양파를 조리할 때에는세로로 자르는 것이 좋다 가열 15분전에 잘라두어 요리하면 효능을 발휘하는 트리슬피드를 듬뿍 섭취할 수 있다.

하루에 중간크기의 양하 1/4정도가 적당하다.

 

14. 오징어, 낙지, 굴 : 어패류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은 타우린이다. 회복을 위한 영양뿐 아니라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탄력있게 한다. 굴은 미량의 미네랄인 아연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나 스트레스로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타우린을 권장한다. 타우린과 아연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날것으로 먹든 조리해서먹든 상관없다., 단지 가열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 국물에 유효한 성분이 배어 나오므로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다.(싱겁게 할것) 일주일 식단 중에서 반 정도는 어패류 메뉴를 짷 넣는다. 타우린은 오징어 낙지 외에도 게나 모시조개, 참치 등에도 포함되어있다.

 

15. 올리브유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지마느 과다섭취하면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춘다.올리브유는 그냥 먹거나 가열해서 먹거나 변함없이 몸에 좋다.가장 처음으로 짜냔 버진오일이 제일 좋으며,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정도의 양으로도 충분하다.

(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드레싱 : 올비브유2스푼, 발사믹 식초1스푼, 양파 반개 다져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파슬리나 토마토를 다져서 넣으면 더욱 좋다)

 

16. 칼륨 :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특히 더 많은 칼륨이 필요하다. 나트륨과의 균형을 유지하며 혈압의 상슴을 막는다.

(잘게 썬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 주스, 아보카도, 삶은 다시마 말린 거스 참마, 감자, 곶감)

 

이 외에도 유제품은 하루200ML이상 섭취해야하며, 브로콜리ㅡ 케일과 같은 채소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육류 또한 질좋은 단백질과 세포를 만드는데 기하므로 기름을 피하여 닭, 소, 돼지 중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철분은 시금치와 같은 녹황생 채소로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중성지방(triglycerides)

요즘 메스콤에 자주 오르는 건강관련 단어중에 하나가  중성지방 이라는 단어이다,
콜레스트롤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중성지방은 좀 익숙치가 않게 느껴 지는게 사실이다.

그럼 중성지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중 성지방은  콜레스트롤과 함께 피속에 있는 지방(fat)물질 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것은 체내 칼로리를 생산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인데, 당장 필요치 않은 칼로리는 중성자방 형태로 전환되고 체내의 지방세포(fat cells)에 저정되었다가 필요시 에너지로 전환되어 사용되게 된다. 섭취한 음식의 축적된 에너지에 비해 사용되는 에너지가 적을경우 중성지방 수치가  높게 된다.

 
그렇다면 콜레스트롤과 중성지방은 어떤 차아가 있을까?
체내을 순환하는 피속의 각기 다른 형태에 지방물질인데,중성지방은 에너지 생산에 원료가 되고, 콜레스트롤은 세포의 외벽보호와 홀몬 생산에 관여하게 된다.
정 확한 메카니즘은 아직 규명이 안되 있으나, 중성지방이 높을 경우 동맥이 굳어지는  동맥경화(atherosclerosis)나 동맥벽을 두겹게 하는 침전 현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 이는 중풍(stroke), 심장마비(heart attack)및 심장질환(heart disesase), 비만(obesity)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복부비만, 고혈압, 고중성지방, 고혈당, 고지혈증으로 일어나는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의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 성지방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는 당뇨관리가 잘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나, 갑상선 기능저하증(hypothyrodism)일으키는 갑상선 홀문 생산부족시, 간이나, 신장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그리고 및 흔치않으나 유전적 이유도  있게 된다.
 

정상수치는 150mg/dl 이하, 약간 높은 것은 150-199mg/dl, 높은 것은 200-499mg/dl , 아주 높은것은 500mg/dl 이 되겠다.
 

중성 지방을 낯추는 방법

체중조절 – 과체중일 경우, 체중을 줄이면서 자연스레  중성지방을 낯추게 된다.
칼로리 섭취를 낯춘다 – 지나친 칼로리 섭취는 체네 중성지방을 높린다.
생선섭취를 늘린다-생선에는 오메가3 라하여 몸에 좋은 콜레스트롤(HDL)이 에 풍부하기에 , 혈관내벽에 흡착되어있는 몸에 나쁜 콜레스트롤(LDL)및 중성지방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설탕 소비를 줄인다 –  설탕은 인슈린 생산을 급격히 올리게 되고 이는 중성지방을 올리게 된다.
알콜소비를 줄인다 – 알콜에는 칼로리가 높기에 중성지방을 높이게 된다.
콜레스트롤을 조절한다 – 정상인은 하루 섭취량을 300mg, 심장질환이 있는 경우 200mg 이상으로 섭취 않도록 노력한다, 유제품, 육류의 내장, 게란의 노란자위를 피한다.
하루 30분정도 운동을 통해 몸에 좋은 콜레스트롤은 높이고 몸에 나쁜 콜레스트과 중성지방을 낯출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식단개선과 건강한 생활태도를 견지함에도 중성지방 수치가 낮아 지지 않을 경우 처방되는 약으로는 fenofibrate, gemifibrozil, niacin , statin 이 있다.

뻥튀기 다이어트 – 뻥튀기의 칼로리는?

흔히 뻥튀기를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아예 없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뻥튀기가 다른 과자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다는 의미이고 뻥튀기에도 분명 칼로리가 존재한다.
 
뻥튀기 한봉지(100g)에는 대략 360KCal 정도의 칼로리가 들어 있다.
 
즉, 뻥튀기를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하는 요지는 이런 것이다.

밥 한공기에는 300KCal 정도의 칼로리가 들어 있다.
하지만 이 양을 뻥튀기로 만들면 양이 거의 3배로 는다.
즉, 밥 한공기 분량의 양을 맞춰 먹으면 100KCal의 칼로리만 섭취가 가능한 것이다.

더군다나 과자가 인공 탄수화물로 구성된 합성 조미료로 맛을 내어 기름에 튀긴 밀가루 식품인데 비해
쌀, 콩, 옥수수 등을 뻥튀기로 만들 경우 영양소가 보존되어 있다.

하지만 칼로리가 낮다고 한다고 해서 무작정 먹으면 오히려 과도한 칼로리를 섭취하여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마는 것.
 

그럼 적정량은 얼마나 될까?

 
쟁반 모양의 뻥튀기는 한장에 5g정도가 나간다.
그리고 한장의 칼로리는 15KCal ~ 20KCal 정도이다.
즉, 1회에 5장 정도 섭취가 적당하다.
 
백미 뻥과자(쌀알 모양)는 1봉지(100g)에 250Kcal가 나간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1회 섭취량을 반봉지 정도에 맞춰야 한다.

강냉이는 한 대접(30g)에 110Kcal 정도가 나간다.
강냉이라면 안심하고 한 대접 정도 먹을 수 있다.

가래떡 모양의 뻥튀기는 한 대접(25g)에 175KCal.
역시 한 대접 정도 먹으면 밥 한공기보다 약 100KCal 적게 섭취할 수 있다.

개나리 뻥튀기(옥수수 가루로 만든 노란색 둥근 통모양)는 1봉지(100g)에 185KCal이다. 밥 한공기(300KCal)보단 약 100KCal 정도 적게 섭취할 수 있다.
  
뻥튀기 다이어트의 장점은 필수 영양소의 섭취가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포만감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허기짐을 느껴서 쓸데없이 추가로 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물로 몸을 건강하게 ~ 갈증 느낄 틈 없게 수시로 많이 마셔라

우리 몸의 3분의 2는 물로 이뤄져 있다. 몸에서 물이 5%만 모자라도 사람은 혼수상태에 빠지며 10%가 부족할경우 생명이 위태롭게 된다. 사람이 태어나서 일생 동안 먹는 물의 양은 무려 50톤이 넘는다. 물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하나하나의 모양을 유지시켜 준다. 또 인체 내의 불순물과 노폐물을 걸러내며 체온을 조절하는 등 생명활동을 수행 하게 해준다.

물로 몸을 건강하게 ~ 갈증 느낄 틈 없게 수시로 많이 마셔라

건강에 좋다는 온갖 식품들을 먹기 이전에 물을 잘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질병의80%가 물과 관련돼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과연 일생동안 “50t”의 물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갈증을 느낀 이후에 물을 찾는 것보다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리미리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피부노화, 변비, 피로, 비만 등을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갈증을 느끼는 상태라면 이미 신체의 수분함량이 모자라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 인체는 ‘물 덩어리’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0∼85%. 특히 폐와 간이 86%, 혈액 83%, 뇌와 심장 75%, 근육 75%, 혈액 83%일정도. 사람은 ‘걸어 다니는 물통’이라고 할 수 있다. 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인체 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세포가 영양분을섭취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때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여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

◆ 물 부족하면 변비, 피부노화
신체의 수분 비중이 1~2% 정도 부족 한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만성탈수라고 하는데 이러한 만성탈수가 변비, 비만, 피로, 노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물은 변비와도 관련이 있다. 물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굳어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도 줄였는데, 물까지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변비는 해결하기가 어렵다.
물은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은 피부다. 피부 노화란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피부노화를 막으려면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이 유지되어야 한다.

◆ 음료수보다는 맹물을 마셔라
수분섭취를 많이 하겠다고 음료수를 찾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음료수는 수분섭취에 물 만큼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커피, 녹차, 우유, 요구르트, 탄산음료, 기능성 음료 등을 마시는 것은 물을 마시는 것과 다르다.
커피는 이뇨작용이 강해 상당량의 수분을 배설시키므로 수분섭취용으로 적합지 않다. 이 밖에 음료수에 첨가되는 설탕, 카페인,나트륨, 산성 성분 등 많은 첨가물들은 열량이 높아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오히려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갈증 안 느껴도 틈틈이 자주 마셔야
일반적으로 사람의 하루 수분 소모량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수분이 약1.4ℓ, 소변 이외에 땀 등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약 1ℓ로 총 2.4ℓ 정도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수분도 2.4ℓ정도다. 사람이 하루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 양은 1~1.2ℓ정도 되므로 적어도 식사 이외에 1.5ℓ의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따라서 통상 하루 8~10잔 의 물을 의도적으로 마셔야 한다.

◆ 아침식사 30분전에 마시는 물은 보약
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효소를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물은 빈속에 마시는 것이 좋다.특히 아침식사 전 공복상태에서는 반드시 물을 먹도록 한다. 밤새 잠을 자면서 잃어버린 수분을 보충하고 쌓인 노폐물을 내보낼 수있기 때 문이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장의 기능을 촉진시켜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이다. 1~2컵의 물을 매일 아침식사 30분전에 먹도록 한다.
물은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5C의 상태에서 먹는 것이 좋다. 찬 물은 내장을 차게 하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물은 우리몸에 가장 가까운 pH 7.35~7.45 정도의 약알카리성으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약알카리수가 노화의 원인이 되는활성산소를 없애주고 고혈압 등 질 병을 치료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고려하지 않고 물을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이 가게 된다. 천천히 씹어서 먹는다는 기분으로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마시면 살찐다는것은 잘못된 속설이다. 물에는 열량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 오히려 물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칼로리를소모하는 효과가 있다.

◆ ‘다수(多水)면 무병(無病)’
많은 연구를 통해 물 섭취량과 질병 예방효과는‘정비례’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상태. 요로결석 예방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것은 그리스 시대부터 알려져 있다. 이미결석이 생긴 뒤에도 물을 많이 마시면 결석 배출이 용이해지고 재발도 막을 수 있다.
물은 발암 물질을 쉽게 배설토록 해 방광염과 요로계암(방광암, 전립선암, 신장암)의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여러 연구를 통해 검증됐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대장암과 유방암 예방효과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대장암발병률이 일반인보다 45%나 낮았으며 그 효과는 여성에게 더 잘 나타났다. 특히 물을 많이 마시는 여성은 폐경 후 유방암발병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뇌졸증 및 심근경색을 막아주고 목구멍 점막의 저항력을 길러 감기 예방 효과도 있다는 것.
이 밖에 공복 시 위 십이지장 궤양으로 인한 통증을 가라앉히고 알레르기 질환의 경우 원인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치료에 도움이 된다.

물로 해보는 다이어트 – 물다이어트

잠자는 동안 몸은 수분을 잃어버린다. 잠자면서 땀으로 흘리거나 분해되어 소변으로 바뀌었기 때문. 그래서 아침이면 몸은 물을 원한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아주 흡수하기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특히 신선하고 영양분이 높아야 한다. 탁해진 피를 맑게 하고 잠자고 있던 내장 기관을 화들짝 깨워 노폐물을 내보낼 수 있다.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반 컵 마실 것.가능한한 식사 도중에는 물을 참는다. 식후에도 마찬가지.

1밥이나 빵 등의주식을 반드시 먹을 것.밥은 가볍게 한 공기, 빵의 경우 식빵은 한 장, 롤빵은 두 개.
2우유와 치즈 등유제품을 섭취한다.
3야채를 한 접시 이상먹어야 한다.
4빵을 먹을 경우 버터 대신식물성 마가린을 선택할 것. 잼도 괜찮다.

물로 해보는 다이어트 - 물다이어트

◆ 야채 위주의 점심식사

점심식사는 아무래도 영양면에서 불균형하기 십상이다.샐러드 등의 야채로 허기를 채우고 난 다음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포인트.아침과 마찬가지로 고기와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배가 부르다 싶으면 밥이나 빵 등을 더 이상 먹지 않는다.

◆ 잘 먹는 저녁식사

살 을 빼고 싶으면 저녁은 굶으라고? 물 다이어트에서는 천만의 말씀. 오히려 충분히 먹어서 중요한 영양소를 확보해둔다. 중요한 것은 속도.적어도 15분 이상 천천히 먹고 양은 반 공기 정도.대신 술을 마시는 사람은 저녁을 생략하고, 안주는 야채 위주로. 술은 맥주가 좋고, 와인이나 청주 종류는 식욕을 돋우므로 피하자.

◆ 수분을 공급 해주는 간식

간식은 되도록 안 먹는 것이 좋다. 그래도 먹고 싶다면 일단 물을 한 컵 이상 마시고 시작할 것. 단것을 먹고 싶다면 따뜻한 커피나 홍차에 설탕을 넣어 천천히 마신다. 궁극적인 목표는 간식은 먹지 않는 것.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에도 좋지만,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데요.

젊어지려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아령 운동과 같은 웨이트 트레이닝이 노인들의 근육조직을 젊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크 노화연구소의 사이먼 멜로브 박사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65세 이상 건강한 노인 25명에게 1주일에 두 번 1시간씩 웨이트 트레이닝을 6개월 계속하게 한 결과 노화되어가던 근육조직이 활력을 되찾았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30일 보도했다.

멜로브 박사는 이들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전에는 20-35세의 젊은이들에 비해 근력이 59% 떨어졌으나 6개월간의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력이 50% 향상돼 젊은이들과의 차이가 38%로 좁혀졌다고 밝혔다.

이는 운동이 건강을 개선하는 수단으로만이 아니라 노화과정 자체를 되돌리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멜로브 박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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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즐거워지는 7가지 원칙

식사할 땐 즐거우시죠, 화장실에서는 어때요?

둘 중 한 명은 말 못할 고통으로 고생한다. 바로 ‘국민 질환’으로 불리는 치질을 두고 하는 말이다. 여기에 여성들과‘동고동락’하는 만성변비와 각종 대장질환까지 합하면 바야흐로 ‘제대로 배설하는’ 게 중요한 시대가 됐다. 이들 질환의 치료는나쁜 생활태도를 바꾸고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50%’ 불운의 확률에서 벗어날 수 있는 7가지 원칙!

화장실이 즐거워지는 7가지 원칙

1. 배변 시간은 10분이면 OK!

유독 화장실에서만 독서삼매경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배변이 마음처럼 안 되니책이라도 읽자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이 같은 배변 습관은 치질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 오래 앉아 있으면 피가 항문에 쏠려 주변혈관이 늘어나기 때문. 이 같은 현상이 반복되면서 혈관이 부풀어 오르거나 항문 밖으로 밀려 나와 치질로 변한다. 때문에 화장실에머무는 시간은 10분 남짓으로 정하고, 가능한 한 아침식사 후 30분 내 화장실 가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아이들도마찬가지다. 다만 너무 오래 참게 하거나 당장 일을 보라고 강요하면 스트레스성 치질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2. 변색, 안색만큼 중요하다!

얼굴색이 안 좋은 사람은 몸에 이상이 있기 마련. 대변도 똑같다. 변색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웬만한 질병은 알아차릴 수있다. 대변을 통한 자가검진인 셈이다. 일례로 새까만 변은 위에 문제를, 피나 고름이 섞인 설사는 대장이나 직장의 염증을의심해볼 수 있다. 다만 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고 모두 대장암이나 치질은 아니다. 선홍색 피가 섞여 나왔다면 항문이나 직장에출혈이 있는 경우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3. 하루 3분 케겔운동!

대장이나 항문을 자극하는 운동은 질환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하루 두 번, 10분 정도 누운 자세에서 배에 손을 얹고문질러 주는 배 마사지가 대표적. 하루 30분 정도 빠르게 걷기나 괄약근에 좋은 케겔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된다. 괄약근은 대변과소변을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데 나이가 들면 그 기능이 약해진다. 그러나 케겔운동을 생활화하면 항문의 괄약근이 수축과 이완을반복하면서 근육층에 분포된 모세혈관을 건강하게 만든다. 방법은 항문을 힘차게 수축시킨 뒤 풀어주는 것. 이를 하루 3분 동안반복한다. 버스나 지하철, 직장이나 가정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고 효과 만점이다.

4. 수분 흡수가 쉬운 채소를 먹어라!

변비나 치질 해결에 과일이나 채소만한 자연 치료제는 없다. 다만 가려서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감자ㆍ고구마ㆍ당근ㆍ양상추ㆍ오이ㆍ토란ㆍ현미 등은 배변활동에 큰 도움이 된다. 반면 배추나 콩나물은 물에 녹지 않는 거친 식이섬유가많아 변비 개선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억할 것은 좋은 식이섬유의 섭취와 더불어 물도 충분히 마셔야 한다는 것. 수분이부족하면 식이섬유는 오히려 변을 딱딱하게 만들어 변비를 악화시킨다. 물은 하루 1.5~2ℓ 마시되 조금씩 나눠 자주 마시면 더효과적이다.

5. 술과 다이어트는 항문 건강의 적!

술은 치질의 최대 적이다. 술을 마시면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혈류의 양이 증가해 치질이 생기거나 악화되기 쉽다. 술을 끊을수 없다면 조금씩 마시되 미리 속을 든든하게 채워야 한다. 특히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위벽도 보호되고 포만감으로 술 마시는 양도줄어든다. 여성이라면 술과 함께 무리한 다이어트도 삼가야 한다. 음식물 섭취를 과도하게 줄이면 변비가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딱딱한 변은 배변 시 항문에 상처를 주고 항문 주변의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결국 치질로 진행함을 기억하자.

6. 여성이여, 출산과 임신 때 특히 주의하라!

남성과 여성은 치질의 발생 원인이 다르다. 남성은 술을 많이 마시고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기 때문에 치질에 걸린다. 씨름선수나 역도 선수가 치질에 쉽게 걸리는 것도 항문에 힘을 자주 줘서다. 반면 여성들은 임산과 출산, 다이어트로 인해 치질이생긴다. 임신을 하면 호르몬이 변하는데다 태아가 성장하면서 장을 눌러 변비가 생긴다. 또 몸이 자주 붓고 혈액순환이 안 되며근육이 탄력을 잃는다. 이런 상황에서 항문에 과도한 힘을 쏟는 출산을 겪으면서 치질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 따라서 평소 걷기나케겔운동을 자주 하고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7. 제대로 닦아야 뒤탈이 없다!

얼굴만 클렌징을 잘 해야 하는 건 아니다. 주름진 항문이야말로 제대로 닦아내야 균에 의한 염증이나 가려움증에 걸리지않는다. 일반 휴지로 자주 닦거나 강한 수압의 비데를 사용하면 마찰로 인해 상처가 생길 수 있다. 항문 청결을 위해서는아침ㆍ저녁 따뜻한 물로 닦고 밖에서는 가능한 한 물휴지를 사용하도록 한다. 물휴지는 세정효과가 크고 가볍게 닦아도 깨끗하게뒤처리할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소양증이 있거나 수술을 받은 뒤라면 물휴지를 이용할 것을 권한다. 단, 너무 세게 닦으면항문의 기름막까지 제거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서식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셀룰라이트야 가라!! 셀룰라이트 없애는 방법

셀룰라이트야 가라!
Dream of wonder body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살을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한 경험이 있을것이다.
보다 날씬한 바디라인을 갖기 위해 식이요법, 운동요법등 갖은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지만 팔뚝, 허벅지, 옆구리 등에 축적되어 있는 군살들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군살들을 전문적인 용어로 ‘셀룰라이트’라고 하는데
이는 국소적으로 피하지방이 우리 몸의 수분, 노폐물들과 뭉쳐져 만든 조직으로 피부를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체형불만족의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체형불만족의 원인인 셀룰라이트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셀룰라이트의 원인을 사수하라!

셀룰라이트(Cellulite)란,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 인해, 노폐물과 독소, 수분이 주로 복부, 허벅지, 엉덩이 주변에 축적되어
피부 속 조직을 밀고 올라와 살갗을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만드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불필요한 지방덩어리이다.
평소 운동이 부족하거나 동물성 지방과 당분을 많이 먹는 사람, 스트레스나 피로물질이 몸에 쌓인 여성들에게 주로 나타난다.
이것은 체내에서 잘 제거되지 않아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에게는 특히 문제이기도 하다
셀룰라이트의 주된원인은 유전적 성향, 호르몬의 변화, 체중증가 등이 꼽힌다.
혈액순환, 림프순환이 잘 안되서 생기는 경향이 있다.
몸에 꼭 끼는, 타이를 즐겨신는 사람에게 생기는 것을 바로 이때문이다.
운동부족, 술, 담배, 커피를 즐기는 사람, 장기간 스트레스 과로가 잦은 사람에게도 잘 생긴다.
일단 발생하면 완전히 없애기 어렵다.
예방도 쉽지 않다.
발생원인을 뒤집으면 예방법이란 말도 셀룰라이트란 말에는 잘 통하지 않는다.
비만과 달리 다이어트, 운동으로 해소되지 않는다.
체내 지방비율은 눈에 띄게 감소했는데도 셀룰라이트는 그대로인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 때문에 생겼다면 운동다이어트 효과는 미미하다.
하지만 자신의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수이다.

 

셀룰라이트를 제거하기 위한 총 집합

1.올바른 식습관을 가진다.

단기간에 날씬해지고자 하는 욕심에 무조건 굶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우리몸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합성을 촉진시키고
지방분해를 억제시켜 셀룰라이트를 더욱더 심하게 만들게 된다.
무조건 굶는것 보다는 하루에 1200-1500kcal 정도의 열량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며 우리몸의 순환을 촉진시키는 물을 1.5리터 정도 섭취하는것이 좋다.

 

2.일상생활에서의 활동을 늘리고 올바른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한다.

날씬한 바디라인을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직장생활에 쫓겨 시간을 할애할수 없는경우 일상생활에서의 활동량을 늘리는것이 중요하다.
출퇴근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방법, 주차시 일부러 멀리 세워두고 걷는방법등을 시도해보는것이 어떨까.
또한 업무시간에 허리를 꼿꼿이 펴고 앉는 자세와 다리를 꼬지 않는 자세등은 셀룰라이트를 예방하는 바람직한 자세이다.

 

3.맛사지를 활용하라.

쉴틈이 날때마다 셀룰라이트를 맛사지 해주는 센스! 를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손으로 이용해도 좋지만 힘이 들 경우에는 시중에 저렴하게 나와있는 맛사지 기계들이 많이 있다.
비싸지 않으면서 안마기로 효과만점인 기구는 바디그립이 있다.
바디그립은 기능성 맛사지 도구로 몸매관리, 다리피로회복, 스트레스의 해소 효과가 있다.
또한 종아리 맛사지 룰러는 슬림한 종아리를 위해 필요한 슬리밍 도구이다.
피로하고 뭉친 다리에 자극을 주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부기가 제거된다.
바디스틱은 어깨와 등을 두드리면 피로회복은 물론, 두통완화의 효과까지 있다.
하지만 한번만 해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맛사지! 꾸준한 맛사지가 아름다운 몸매로 가꿔줄것이다.
또한 맛사지를 하면서 슬리밍제품을 사용해 주는것도 셀룰라이트에 도움이 될것이다.

 

 

셀룰라이트! 시술로 없앤다?

본인의 노력만으로 날씬한 바디라인을 만들기 힘들때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랫동안 축적된 셀룰라이트, 특히 하체나 팔뚝에 사지형 지방일경우에는 생활습관 뿐만아니라, 유전적, 가족적 영향 또한 받기 때문에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만으로 해결하기 힘들다.
최근 지방세포만을 선택적으로 녹이는 어코니아 레이저가 도입되어 빼고자 하는 부위에 지방분해를 유도하는 주사를 주입한후
레이저를 주입하여 지방세포를 파괴시키는 지방용해술이 셀룰라이트의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메조테라피 요법은 프랑스에서 온 치료방법으로 셀룰라이트가 생긴부위에 지방분해 성분 또는 림프나 혈액순환등을 돕는
성분등을 직접 주사한다.
유럽에서는 인기가 높은 치료법이다.
일부성형외과  피부과에선 지방흡입술, 초음파 시술로 이를 제거하기도 한다.
지방흡입기는 피하지방을 진공압으로 뽑아내는 기술이다.
초음파는 피부를 절개하지 않거나 (외부초음파) 절개한뒤 (내부초음파) 초음파를 쏴 지방을 녹인다.
또한 전기분해침은 셀룰라이트 부위에 침을 놓은뒤 전기자극을 주는 요법이며, 약욕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약을 바르고
따뜻한 물안에 들어가는 일종의 스파요법이다.
최근엔 셀룰라이트 부위에 저출력레이저를 쏘는 시술도 행해진다.

-MICHE 뷰피플 얼짱몸짱 매거진 발췌-

셀룰라이트를 없애고 싶다면 ‘파워 워킹’

셀룰라이트를 없애고 싶다면 ‘파워 워킹’

아주 빨리, 힘차게 걸음으로써 달리기보다 더 많은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워킹법. 혈액순환에 도움
이 돼 셀룰라이트를 없애준다고 해서 젊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다. 우선 시선을 15m 정도
앞에 두고, 어깨에 힘을 빼고 허리는 편다. 걸을 때는 발뒤꿈치부터 대고 발바닥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발을 뗄 때는 발가락 끝으로 땅을 찍듯이 밀고 나간다. 다리는 양 무릎이 일자로 거
의 스칠 정도로 이동하는데, 팔꿈치는 ‘L’자나 ‘V’자를 만들고 힘차게 흔들기 때문에 어깨와 등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보폭을 크게 하려는 욕구는 참고, 대신 짧고 빠른 걸음을 유지해야 한다. 체내에
축적된 지방은 걷기 시작한 지 15~20분이 지나야 연소되기 때문에 이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1주일
에 3~4회 이상 실시해야 효과가 있다.
●●● 이렇게 걸으세요! ●●●
1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주먹은 자연스럽게 쥔다. 걸을 때는 발뒤꿈치가 먼저 바닥에 닿도록 하며
팔꿈치는 옆으로 움직이지 않게 한다. 두 발의 모양은 11자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팔을 앞뒤로 흔들
고, 무릎은 펴고 걷는다. 등은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주며 걷는다. 시선은 15m 전방에 두고 내디딘 다리
의 발가락 끝으로 땅을 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
2 상체의 팔 스윙은 일반 걷기와 다르다. 뒤로 스윙할 때는 어깨 재봉선까지 나가야 등과 어깨 근육이
모두 사용된다. 손이 아랫배 밑으로 내려가거나 또는 반대로 너무 올라가면 근육의 사용량이 달라진다.
 
3 호흡은 자연스럽게 하지만 인위적인 호흡도 한다. 1번 들이마시고 2번 내뱉는다. 코와 입으로 동시
에 하는 것이 좋다.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먼저 자신의 몸매를 점검한다. 자신의 셀룰라이트가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해볼 것.


아래 내용 중 해당 사항을 표시할 것.

1. 셀룰라이트가 있긴 하지만 심하지는 않다. →A
2. 몸매가 드러나는 피트되는 스타일을 즐겨 입고 오랫동안 서 있는다. →A
3. 스트레스가 많고 항상 바쁜 타입이다. →A
4. 눌러보지 않아도 셀룰라이트가 눈에 띈다. →B
5. 정상 체중보다 훨씬 많이 나간다. →B
6. 셀룰라이트가 단단하고 아프다. →B
7. 물을 충분히 마신다. →C
8. 셀룰라이트가 보디 전체에 있다. →C
9.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C

 

셀룰라이트 셀프 테스트 결과는? 
A가 많은 경우 _수분형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가 심하진 않지만 부분적으로 있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수분을 배출하는 마사지를 해주고 일주일에 3번 목욕을 한다.
B가 많은 경우 _섬유질성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가 단단해져 있는 형태로 지방을 연소시키는 마사지를 하고 매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준다.
C가 많은 경우 _지방질성 셀룰라이트
팔뚝이나 허벅지 등 안쪽을 마사지하는 림프관 마사지를 해야 한다. 마사지를 할 때는 힘을 주어서 할 것.

step 1
내게 맞는 보디 슬리머 찾기
스트레칭과 병행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보디 슬리머를 골라보자. 셀룰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긴장감을 주는 슬리밍 제품이라면OK. 무엇보다 매일매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셀룰라이트가 아주 심한 경우에는 슬림 효과뿐 아니라 펄이 함유된 제품을골라 날씬해 보이는 착시 효과를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step 2
보디 타입에 맞는 마사지
셀룰라이트 테스트와 아이템을 정한 다음에는 타입에 꼭 맞는 마사지를 꾸준히 해줄 것. 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해야 효과가 있다는 걸 명심하자.

수분형 셀룰라이트를 위한 허벅지 마사지
이 타입의 경우 대부분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많이 집중되어 있다. 허벅지를 중심으로 마사지를 할 것.
how to 1. 허벅지 아래를 양손으로 감싸고 엄지손가락에 힘을 주며 아래에서 위로 눌러준다. 10번 반복.
        2. 왼손은 허벅지 안쪽에, 오른손은 허벅지 뒤쪽에 두고 엄지손가락에 힘을 주어 빠르게 마사지한다.

섬유질성 셀룰라이트를 위한 퀵 마사지
엉덩이와 허벅지 전체를 마사지하고 슬리머 제품을 바르기 전에 찬물로 한 번 씻어주도록 한다.
how to 1. 허리를 곧게 펴고 서서 허벅지 뒷부분 중앙에서 허리선까지 일직선 방향으로 쓸어올린다. 이때 손바닥에 힘을 줄 것.
        2. 허리선에서 허벅지 바깥쪽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힘을 주어 쓸어내린다. 여러 번 반복해줄 것.

지방질성 셀룰라이트를 위한 꼼꼼 마사지
허벅지 안쪽이나 엉덩이, 허리, 무릎을 마사지해주면 된다. 샤워 후 마사지를 해주면 효과가 높다.
how to 1. 왼손은 허벅지 안쪽을 잡고 아래에서 위로 꾹꾹 눌러준다. 이때 힘을 최대한 주어 마사지해주도록 한다.
        2. 오른손으로 손바닥에 힘을 주면서 비틀 듯 밀어올린다. 아파도 참으면서 해야 효과가 있다.

step 3
가늘고 긴 팔다리를 만드는 생활 속 법칙

미니에 어울리는 가늘고 긴 팔다리는 단순한 다이어트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은 필수. 여기에 라인을 만들어주는 생활 속 자세가 더욱 중요한 것. 당신이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은?

잠자기 30분 전 스트레칭은 필수
스트레칭은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몸매를 예쁘게 만드는데 아주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특히 잠자기 30분 전에 해준다면 그 효과는 아주 확실하다. 그리고 보다 확실한 방법은 스트레칭을생활화하는 것. TV를 보거나 청소를 할 때도 스트레칭 동작을 병행하면 좋다.

의자에 앉을 때 허리 세우기
몸매가 예뻐지기 위해서는 항상 긴장감을 주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도록 한다. 슬림한 허리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의자 끝에 걸터앉는 자세는 아주 좋지 않다.

양치할 때 발뒤꿈치 들고 서기
양치할 때는 슬림 다리 만들기 자세를 생활화해보자. 발뒤꿈치만 살짝 드는 의외로 간단한 동작 하나로도 다리 라인이 예뻐진다. 이때 양쪽 무릎을 가

 

급적 붙여주도록. 힘들다면 약간 벌리는 것도 무방하다.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특정 부위에 지방이 축적되면서

미세혈액순환 및 림프순환 장애를 일으켜 붓고 뭉치면서

피부와 체형의 변화를 초래하는 미용상의 문제이다.


일부 학자들은 국소적으로 지방이 축적되어 있으나

전신 대사이상을 보이지 않고 피부에도 변화를 초래하지 않는 경우를

국소비만, 혹은 국소지방축적으로 표현하여

셀룰라이트와 구분하기도 한다.


흔히 과체중이나 비만한 여성에게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뚱뚱하지 않은 여성들에게도 생기며

심한 정도 역시 비만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셀룰라이트의 원인

① 유전 요인

비만에 유전적 요인이 있듯이 체형도 유전적 요인이 있어 부모의 체형을 따르는 경향을 보인다.


② 내분비 요인

95% 이상 여성에서 발생하며 여기에는 여성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③ 신체활동량 부족

신체활동량 부족은 지방을 쉽게 쌓이게 하고, 하체 부종, 정맥-림프순환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④ 만성 스트레스, 심리적 요인

호르몬 시스템 장애 등을 통해 셀룰라이트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⑤ 영양 및 식이 요인

성장기에 칼로리를 과잉섭취하면 지방세포의 크기와 숫자도 증가되어

불규칙한 식습관, 특히 단식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경우,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지방합성을 촉진하고 셀룰라이트가 잘 생기게 한다.

따라서 무리한 저칼로리식이 보다 적절한 칼로리의 균형있는 영양식이어야 한다.


⑥ 기타

내인성 (당뇨, 고지혈증…) 및 외인성 ( 과음, 커피, 흡연 등) 요인에 의해

간, 위, 신장, 내분비계, 신경계에 영향을 받게 되면

혈액의 점도가 증가하고 혈액 순환이 원할해지지 않으면서 국소 부종 등이 생길 수 있다.

그 밖에도 피로를 유발하는 자세(오랫동안 가만히 앉아있는 자세등) 등도

말초 혈관 순환장애를 일으켜 셀룰라이트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셀룰라이트의 악화요인

신체활동/운동 부족

칼로리 과잉섭취, 과식/폭식 등 식이장애

흡연,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불안, 우울

동반질환(호르몬 이상, 혈액순환 장애, 심장, 신장질환, 대사 이상 등)

약물 (에스트로겐, 피임약, 항히스타민, 항갑상선제 등)

셀룰라이트의 분류


Pinch test에 의한 분류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피부를 손으로 집어올려(pinch) 피부의 상태를 보고 단계를 구분한다.

Stage 0 : 서있거나 누워있을 때 피부가 부드러운 상태이며,

          pinch했을 때 주름은 잡히나 셀룰라이트는 아니다.

Stage 1 : 서있거나 누워있을 때 피부는 부드러운 상태이지만,

          pinch했을 때 움푹들어간 곳을 확인할 수 있다.

Stage 2 : 누워있을 때 피부는 부드러워 보인다.

          하지만 서있을 때 “오렌지껍질”모양의 피부가 나타난다.

Stage 3 : 셀룰라이트가 두드러지게 보인다.

Curri의 진행과정에 따른 분류 (1991)
셀룰라이트의 요인, 악화원인, 셀룰라이트의 분류 및 셀룰라이트의 치료 방법

셀룰라이트의 치료

① 선행요인 혹은 악화요인의 교정


② 식이요법

비만치료에서의 식이요법과 조금 다르다.

비만치료에서는 주로 칼로리 제한을 통해 (-)에너지 밸런스를 만들어 체중을 줄이게 되지만 셀룰라이트에서는 칼로리제한 보다 식품 조성에 더 초점을 맞춘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를 50~60% 정도를 유지하되 단순당 및 당화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음식을 주로 선택한다.

지방은 포화지방산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전체 칼로리의 20~35% 정도미만을 유지한다.

단백질은 반드시 전체 칼로리의 15%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변비와 부종은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므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물을 하루 1.5 L 이상 많이 마시도록 하며, 음식은 싱겁게 먹도록 해야 한다.


③ 운동요법

규칙적인 운동은 전체 지방량을 줄여주므로 셀룰라이트를 개선시킨다.

유산소 운동을 주 5회 이상 하도록 해야 하며 주 2~3회 근육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하지만 셀룰라이트가 심해 지방결절이 두드러지고 혈관-림프순환 장애가 심한 부위는 운동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므로 보조적으로 다음과 같은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④ 의학적 치료

a) 수술요법: 지방흡입술 등

b) 비수술요법: 메조테라피, 카복시테라피, HPL

c) 특수장비: 초음파, 고주파, 중저주파, 진기침, 이온토 포레시스

d) 물리/운동 요법: 마사지, 근육운동


⑤ 미용치료

슬리밍 크림, 마사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