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다이어트/몸짱

적과의 동침 – 다이어트와 치질의 관계는?

다이어트를 하면 식사량이 적고, 섬유질 섭취량이 반밖에 되지 않고, 운동량도 적어 더더욱 변비에 걸리기 쉽습니다.먼저 다이어트시에는 변비 완화를 위해서 칼로리가 전혀 없도록 제조된 섬유소 제재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에 의한 치질 치료를 위해서는 먼저 야채나 과일을 통해 식이 섬유와 수분을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더불어 규칙적인 식사와 올바른 배변 습관 및 온수 좌욕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의 경우 변비로 인해 변이 토끼똥처럼 단단하고 작아지고, 이것은 항문에 상처를 주어 치열이 많이 생깁니다.

치열은 초기에는 약물 치료를 하지만 진행되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이런 치루는 근치적 수술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에 의한 변비가 있는 여성의 치핵은 탈항만 되는 점막형 치핵보다는 출혈과 통증이 주증상인 혈관형 치핵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즉, 출현만 있고 치핵이 빠져나왔다 하더라도 배변 후 바로 저절로 들어가는 1,2도의 경증 치핵이 많습니다.

1,2도 치핵일 경우에는 약물 요법과 함께, 경화제 치료는 고무밴드 결찰법을 시행합니다.

치핵이 빠져나왔다가 저절로 들어가지 않는 3,4도의 중증 치핵이라면 결혼 전 수술적 치료가 바람직합니다.

비만을 유발하는 7가지 요인

비만을 유발하는 7가지 요인

 


비만의 원인은 다양하다. 유전적 체질도 관여하며 살을 찌우는 질환도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역시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는 것이다. 비만 극복을 위해선 가능하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겠다.

Q1 : 살이 찌는 원인은

A : 비만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궁극적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한 열량이 운동을 통해 소비한 열량보다 많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남은 열량은 체내에서 지방으로 변해 축적된다. 쉽게 말해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인 탓이다.

 

 

Q2 : 남자와 여자는 왜 살이 찌는 곳이 다를까

A :남자와 여자는 확실히 살이 찌는 부위가 다르다. 남자는 주로 배에 살이 찌고 여자는 주로 엉덩이에 살이 찐다. 이유는 지방세포의표면에서 음식물로 섭취한 지방의 흡수를 촉진하는 알파 분자가 신체의 다른 부위에선 남녀 차이가 없는데 유독 배에서만 남자가여자보다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같은 양의 지방을 먹어도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뱃살이 늘기 쉽다. 복부비만의 기준인 허리 둘레만 보더라도 남성은 90cm(35인치) 이상인 반면 여성은 80cm(31인치) 이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작다.

 

 

Q3 : 병 때문에 살이 찌는 경우는 없는가

A : 있다. 전체 비만 환자 중 1% 정도는 질병으로 인해 생긴다. 부신에 문제가 생긴 쿠싱증후군, 갑상선 기능저하증, 췌장에 혹이생기는 인슐린종(腫), 난소에 여러 개의 물혹이 생기는 다낭성 난소증후군 등이 비만을 유발하는 대표적 질환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 간격이 뜸해지면서 갑자기 살이 찐다면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의심된다. 이럴 땐 골반 초음파검사를 받기를 권한다. 특별한 이유없이 살이 찌거나 다른 동반증상이 있다면 질병으로 인한 비만을 생각해봐야 한다.

 

 

Q4 :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따로 있다는데

A : 맞다. 똑같이 먹고 똑같이 움직여도 남들보다 확실히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러한 체질은 대물림되는 경향이 있다.

날씬한 부모를 둔 자녀가 비만이 될 확률은 10% 정도지만 한쪽 부모가 비만일 경우는 40%, 양쪽 부모가 모두 비만일 경우는70~80%로 늘어난다. 실제로 동물이긴 하지만 쥐에게서 비만 유전자를 찾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부모가 뚱뚱하다고 자녀가 반드시뚱뚱한 것은 아니다. 비만에는 환경적 요인도 관여한다는 뜻이다.

비만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뚱뚱해지지 않는다. 체질을 바꿀 수 있는 유전자 치료는 아직 요원하다. 비만을 이기기 위해선 환경적 요인의 개선에 주력해야 한다는 뜻이다.

 

 

 

Q5 : 배고픔과 배부름은 배의 문제일까 뇌의 문제일까

A :배고픔과 배부름은 배가 아닌 뇌의 문제다. 수술로 위장을 잘라내도 배고픔과 배부름을 느낄 수 있다. 배고픔과 배부름을 결정하는것은 위장 속의 음식량이 아니라 혈당이다. 혈당 즉 혈액 중 포도당의 농도가 올라가면 배가 부르고 내려가면 배가 고프다. 물론이를 느끼는 것은 뇌다.

따라서 아무 것도 먹지 않아도 혈관주사를 통해 포도당이 섞인 영양제가 투여되면 배가 고프지 않다.

 

 

Q6 :

임신중 식초다이어트 해도되나요?

일부러 식초를 마시는 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음식에 의한 세균의 해를 입기 쉬운 계절인데
이 식초는 식중독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므로
음식으로 섭취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다만, 한의학적인 이론에 의하면
신맛은 수렴작용이 강하다고 해서
모든 기운을 끌어안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체중 증가가 심해질 우려가 있으니
주의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임신부의 체중 증가는 당연하지만
필요 이상 급증하는 경향이 있지는 아닌지
평소 관찰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또 한가지 당부의 말씀은
냉면 등 찬 성질이 강한 음식은
태내의 태아를 긴장시키며
활동을 둔화시키는 면이 있고,
또 수분 대사를 담당하고 있는 신장(콩팥)에
제일 해가 되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찬 음식을 취하되
맛이나 보는 정도의 슬기를 발휘해서
건강한 출산에 이르시기 바라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기능사 1급이 추천하는 복부비만 탈출 방법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웨이트 트레이닝(헬스)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살은 헬스한다고 무작정 빠지는게 아니고요. 준비해야 할것이 있죠, 정신자세!

열심히~~~~~~~! 최소한 6개월은 꾸준히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주셔야 효과를 볼껍니다, 남자같은 경우는 남성호르몬 작용 때문에

보통 3개월이면 효과가 슬슬 나타난다지만, 여성분 같은 경우는 피하지방이

남성에 비해 많아서 6개월은 지나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살들이 근육으로

변한다는 속설은 엉터리 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뱃살, 등살 그런건 모두

지방입니다. 피하지방이라고도 하는데 인체에 필요한 지방을 제외한 모든 지방을

피하지방이라고 합니다. 그런 지방들을 없앨려면 유산소 운동밖에 없습니다

사우나가서 땀으로 빼는건 우리몸에 필요한 지방과 수분이기 때문에 사우나로

뺀 살은 금세 채워집니다. (물한컵으로도…) 유산소 운동으로 빼지 않으면

절대 살은 빠지지 않습니다. 조깅, 마라톤, 웨이트 트레이닝(헬스) 같은 유산소

운동을 적극 추천합니다.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씩 달리기 해주시고 30분~1시간정도

웨이트 트레이닝 해주시면 6개월뒤면 진짜 변한 자신의 모습을 느끼실수 있을껍니다.

그리고 음식조절 잘하세요, 무턱대고 굶는건 진짜 건강버리고 몸버리는 지름길입니다

채식위주, 생선, 닭고기 가슴살 같은 小지방 식품을 주로 섭취하시고 하루에 6끼를

나눠서 섭취하세요. 최소 8시간은 주무시고 귝칙적인 생활, 금연 및 금주는 다이어트

의 지름길 이심을 잊지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출처: 생활체육지도기능사 1급 소유자

운동을 통해 단기간에 복부비만 탈출하는 방법

복부비만을 치료하는 방법은 운동!!

일단,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서는 백날해봤자 소용없습니다.

“나는 운동을 해도 안빠져”, “운동 힘들어서 어떻게 해”…

이런 말 하는 분들은 뭘 모르고 하는 소립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된다안된다 스스로 판단해버리고,

다이어트 포기해버리죠.

아니면 무슨 덴마크다 포도다 뭐다 해가지고 와~~~몰려가서 하다가

돈만 쓰고, 몸버리고, 마음까지 지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대로 꾸준히, 진짜 꾸준히 2달만 하십시오.

운동에 관한 겁니다.

헬스장 끊으십시오. 헬스비 얼마 않합니다.

통닭 3마리하고 피자 3판이라 생각하세요.

이정도 돈은 다른 다이어트제품 쓰다 날리는 돈에 비하면 세발에 핍니다.

일단 가벼운 스트레칭을 5분간 합니다.

님께서 평소 알고 있는거 면 됩니다. 아니면 헬스장에 트레이너에게 물어보면

잘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무산소 운동을 합니다.

여기서 ! ! !

여성분들은 무산소 운동 = 웨이트 트레이닝 = 근육질 몸매 또는 알통 몸매

라는… 말도 않되는 공식을 떠올립니다.

제가 보증 하죠.

절대 아닙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기전의 무산소 운동은…

아직 비활성 상태인 근육의 상태를 이완 시켜 줌으로써,

무산소 운동을 안하고/바로 유산소 운동을 했을때에 비해

월등한 운동 효율을 나타냅니다.

그러니 지방도 더 잘타겠죠.

그래서 무산소 운동. 즉, 웨이트 트레이닝을 30분간 합니다.

가시면 트레이너가 처음부터 자세하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이제 유산소 운동. 런닝머신 위에 올라섭니다.

빨리 걷기죠.

빨리 걷기는 특히 고도비만인 분들에게 특효약입니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고 적당한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처음 운동하시는 분들도 별 부담감 없이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1시간 씩만 하십시오.

정말 이거면 충분 합니다.

의심스러우시면 일단 속는셈치고 한달하고 보세요.

제 경험으로 자신합니다.

처음에 힘드시면 30분 정도로 하시구요.

나중에 점점 부하를 올려 60분 정도 하세요.

그 이상은 위험합니다. 과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거 아시죠?

그리고 이제 벨트 마사지를 합니다.

다리 덜덜덜 하는거 아시죠? 이거 안하면 다리에 알배겨요.ㅜㅜ

저는 멋도 모르고 한달하다가 다리에 알이…;;

그러니 귀찮아도 꼭 해주시구요.

그리고 다시 무산소 운동 10분 정도 만요.

마지막으로 정리 스트레칭.

처음에 했던 거 편하게 반복해주시고 운동 마쳐주세요.

이러면 2시간이면 알뜰하게~ 운동합니다.

조금씩 줄이시면 1시간 30분 정도도 가능하구요.

운동은 매일 하는 거 아시죠?

“아~어제 많이 했으니 오늘을 가뿐하게 몸만 풀자”,”아 오늘 하루쯤이야”…

이러면 공든 탑에 금이 갑니다.

적어도 주3회 이상이구요. 이런 저런 핑계 대지말고 잠깐 헬스장 가서,

몸 풀고 오세요.

음. 그럼 이제 식단 입니다.

일단 아침 점심은 반드시!!! 먹어요.

한공기…그리고 2/3공기.

저녁은 1/3공기. 부담스러우시면 경우에 따라

토마토 큰거 한개 갈아드세요. 포만감…엄청 나요.

ㅋㅋ 그리고 칼로리 고작 30입니다.

열개 먹어도 밥 한공기랑 같아요.

하지만 밤엔 과일도 과식하면 그게 살로 갑니다. 그러니 적당히.

그리고 채식위주로 하시구요 7시 이후로는 금식 아시죠?

1. 기름기.

2. 과식

3. 폭식 (다이어트 어느정도 성공한 사람들은 알거에요. 제일 무서운 적입니다.)

이거만 제껴주세요.

그리고 피자, 치킨, 라면, 과자…잊어주세요.

이런거 칼로리만 높고 몸에 아무 이득 없습니다.

음. 그리고 이주일 정도에 한번. 고기 섭취하세요.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많아서 별루고.

소고기. 조금 비싸도 가치 있어요. 그중에도 칼로리가 낮고 영양이 풍부한…

등심!!! 만원치사서 두번 나눠드시면 딱입니다.

한달에 만원. 부담없죠? 고기도 어느정도는 드셔야 합니다.단, 과식은 금물~

음. 그리고 덧붙여서 2가지만 더 말씀드려요.

1. 원푸드 다이어트의 폐해.

원푸드…이거 성공하신분 있나요?

있어도 운동과 병행하거나 다른 꿍꿍이 속이 반드시 있습니다.

원푸드. 이거 그만두면 바로 요요 옵니다.

왜냐하면 원푸드하던 그 음식만 먹다가…

제대로된 식단. 밥, 국, 김치, 반찬…이렇게 먹으면 도로 회복됩니다.

몸은 알고 있기때문이죠.

원푸드. 돈날리고 몸버리고 시간 낭비하는 지름길입니다.

2. 무산소 운동의 필요성.

위에서도 말했듯이 운동의 효율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과도한 유산소 운동시 체중과 함께 근육이 빠집니다.

물론 지방도 빠지구요.

단, 근육이 지방보다 더 빨리 빠지구요.

더 무거워서 체중의 변화가 심합니다.

이러면 나중에 반드시. 반드시 요요가 옵니다.

왜냐하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죠.

자장면 한그릇에 살이 찌고 싶으세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근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무산소 운동을 하는 거죠.

동일한 체중이라도 근육이 많으면 기초대사량(하루동안 소비하는 열량-기본적생활)

이 높아 쉽게 살이 찌지 않습니다.

기억하세요. 유산소+무산소=완벽 입니다.

아…너무 길었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쪼록. 원하시는 몸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제가 한말 웃고 넘기시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실천 하세요.

제가 보증하죠. 두달에 14킬로. 자랑은 아니지만. 본인의 경험입니다.

부디 제 경험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그럼. 다이어트 성공 하시고, 건강하세요.

다이어트를 한다면 알아야 할 기본 사항

1.일일 총 칼로리 섭취를 줄입니다..
일일 총 칼로리의 80 % 정도를 섭취합니다..
체지방 1 kg을 감소하기 위해선 약 7,700 kcal 소모가
필요하며 1일 500 kcal 씩 줄여 나가면 2주 후에 1kg
감량이 됩니다. 식사에서 300 kcal 운동에서 200 kcal
줄여나가면 건강한 체중감량을 하실수 있습니다..

2.당분의 섭취를 줄이세요..

■떡류, 빵, 국수류의 당분 섭취량을 줄이도록 하세요..
■쿠키, 케잌, 과일류, 탄산음료, 과자등 단순당분의 섭취는 피하세요..
■음식 조리시 설탕이나 꿀등의 첨가는 빼며 인공감미료

(화인스위티 또는 올리고당)을 사용하세요..


3.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리세요..
■흰쌀밥보다는 도정이 덜된 잡곡밥(서리태, 완두, 보리, 현미등)

식이섬유의 양이 많아 다이어트시 변비예방은 물론 포만감도 있습니다.
■신선한 제철 야채류(오이, 당근, 양배추, 양상추 ,버섯, 부추등) 섭취
■다시마, 김, 미역 등 해조류를 식사시에 항시 함께 드세요..

4. 양질의단백질을충분히 드세요..
다이어트시 단백질의 공급은 매우 중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인 고기 류 보다는 지방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을

꼭 섭취해 주세요.. (콩, 두 부류, 살코기, 흰살생선,계란흰자, 버섯류)


5.수분섭취를 충분히 해 주세요…(최고중요)!!!!!!!!!!!!
물만 잘 마셔줘도 살이 빠집니다..

식사 전후1-2시간까지 물섭취 자제 (모든국물류)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 2-3리터의 물을 충분히 마셔 줍니다..


6.식사시간은 20분 정도 충분히 가져주세요..

음식을 먹게되면..  약30분정도는 되어야 혈당치가 올라가

어느정도 만복감을 느낍니다.. 많은양을 먹지 않고도 배부를수 있습니다.
밥한수저 드시고 충분히 씹어서 드시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7.하루세끼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갖고 아침 절대로 거르지 마세요..

8.잦은 간식 섭취 제한를 자제하세요..
다이어트중에 적당한 간식섭취는 과식, 폭식을 막을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다만 인스턴트 음식류, 튀김류,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 간식은 피하고
저지방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신선한 야채 등을 간식으로 권합니다..
 

9.싱겁게 드세요
맵고 짜고 자극적이며 강한 향신료의 음식은 밥의 양을 늘릴수 있으므로 반찬은 되도록이면 싱겁게 드셔야 합니다. 음식을 짜게 섭취하면 수분대사 이상으로 체내 노폐물이 쌓일수 있습니다..


10.저녁식사는 저당질,저지방, 고단백, 충분한 야채 섭취를 권합니다.
하루중 저녁의 양은 가장 적어야 하며 되도록이면 ..
잠자기 5-6시간 전에먹는 것이 끝나야 합니다. 저녁 식사는 하루동안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킬수 있는 위와 같은 식이가 좋습니다..

11.과일도 과당이 많으므로 많이 먹으면 살이 찝니다..
식후 20분 내에 한두쪽 정도 먹도록 하며 식사대용으로 과일의 섭취를

하지 않도록 하세요..

12.무의식적인 군것질, 폭식, 과식 하는 상황을 스스로 파악하여 그 대처방안을 생각해 두도록 하세요..

13.여럿이 함께 먹는 전체음식, 일품요리등을 먹을때 양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개인접시에 덜어 먹도록 하세요..

14.무언가를 먹고 싶을때는 바로 행동에 옮기지 말고 양치질을 하거나 잠시만 생각해 보세요.  이걸 정말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15. 음식을 먹을때 저칼로리 음식부터 먼저 먹도록 합니다.
야채나 버섯류 국건더기(국물x) 먼저 먹고 주식을 먹어 보세요..

16. 유제품류 (우유, 요구르트등) 과량 섭취시 살이 찔수 있습니다.
칼슘의 섭취도 중요하므로 1일 200 ml 섭취 하시며 되도록이면 저지방, 무지방우유를 드시도록 하세요..

17. 음식 조리시 기름을 제한하고 물에 삶거나 찜등 으로 해서 드세요..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치료하는 복부비만

생활습관 생활에서 조금만 신경쓰고 행동하면 아랫배을 뺄수있어요 저의 경험이죠  

몇가지 가르쳐 드릴께요

 

*펑퍼짐한 옷을 입지 않기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옷을  헐렁하게 입으려고 해요  저는 되도록이면 붙는 옷을 입어요
의식적으로 자꾸 조여지는 옷을 입다보면 군살이 더 붙지 않고 늘어나지도 않는데요 아는분이 부인대신분에게 딱 붙는 청바지을 선물로싸줬데요 그럼 긴장되어서 자세와 함께 방지할수 있다면서요  아님 저는 다이어트 웨어를 살짝 입기도해요. 

* 서 있을 때는 배를 내밀지 않기
무용하는 동생이 있는데 늘 서있을 때나 않을때 자세을 갈켜줘서요 배를 내밀고 서 있으면 아랫배가 나온데요. 비뚤어진 자세가습관되면 건강에도 좋지 않구요. 상체에 힘을 살짝 주어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면 좋데요 물론 앉아 있을 때도 배에 힘을 주고상체를 세우듯이 앉아 있도록 하구요 특히 TV를 볼 때나 책을 읽을 때 배를 내밀지 않도록 주의하셔요

* 서 있을 때 두 발을 11자로 유지한다.
두 발이 너무 벌어지거나 한쪽 발에만 힘을 주고 서 있을 때는 배에 힘을 주기가 어렵다. 특히 한쪽 다리에 체중을 의지하는 습관은 뼈와 근육을 기형으로 만들 수 다구합니다.

* 높은 곳의 물건은 두 손을 이용해서 내린다.
두 발이 너무 벌어지거나 한쪽 발에만 힘을 주고 서 있을 때는 배에 힘을 주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쪽 다리에 체중을 의지하는 습관이  뼈와 근육을 기형으로 만들 수 있다구 주의하는게 좋데요

* 밥을 먹은 후 곧바로 눕지 않기
저는 밥을 먹은 뒤 되도록이면 바로 눕지 않아요 소화가 되기도 전에 눕는 습관은 너무 쉽게 살찌게 되는 조건이기도하죠  소화도 잘 않도구요.
밥을 ‘모자란듯 할때까지가 좋데요 몸을 움직이거나 간단한 운동으로 먹은 것을 소화시킨 후 자리에 앉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구 합니다.

* 오래 앉아 있지 않기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배의 근육이 굳어지기 쉽답고 그래요. 그렇게 되면 뱃살이 많이 나와 보인다데요  
공부나 일을 하더라도 1시간 정도 후에는 일어서서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으로  배, 허리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 보행시에는 배에 힘을 주고 걷기
곧게 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걸을 때도 자세를 똑바로 해서 걷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배에 힘을 주어 걸으면 뱃살 빼는데 효과적이다고합니다..
허리를 펴고 배를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배에 힘을 주고. 엉덩이에도 힘을 주면 엉덩이 선도 예뻐진데요 ㅋ 
또 계단을 오를 때 발의 앞부분만 계단에 닿도록 하고 뒷부분은 살짝 들어서 계단을 올라가면 다리선이 예뻐깁니다 

*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
걸을 때 천천히 걷는 것보다는 빠르게 걷는 것이 운동효과가 높다는 사실은 많이들 알고있죠. 바른 자세로 빠르게 걸으면 뱃살뿐 아니라 다른 군살도 조금씩 빠지겠죠

* 의자에 앉을 때는 깊숙이 앉기
회사 친구가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 등받이에 등을 기댈 수 있도록 엉덩이를 깊숙하게 넣어서 허리를 바로 펴고 앉아 일을 했는데 허리, 뱃살도 많이 빠졌어요

복부비만 극복을 위한 식이요법

복부비만 탈출을 위해서는 우선 과식을 피하고 소량씩 세끼를 거르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당류나 주류, 기름기가 많은 육류, 견과류 등은 피하는 것이 좋고 채소류나 버섯류, 해조류등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죠.

피해야할 음식 – 사탕, 맥주, 소주, 콜라, 과일통조림, 땅콩, 호두
섭취해야할 음식 – 오이, 양상추, 샐러리, 당근, 표고버섯, 김, 미역
 
우선 복부비만은 고지방식 식생활과 불규칙하고 불균형하거나 특히 운동부족에서 많이 나타나는 비만에 형태입니다.

 
음식은 육류를 피하시고 야채와 해조류 위주에 식단을 드세요.

가령,  곤약과 한천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곤약은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포만감을 주어 비만해소와 변비해소 및 식이요법이 중요한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음식으로는 곤약 해파리 냉채, 곤약 비빔면, 곤약 비빔면, 곤약 과일샐러드.
특히나 육류를 좋아하신다면 다른 고지방 음식보다 곤약 샤브샤브를 권해 드리고 싶네요.
각종 야채 , 미나리, 버섯 , 곤약등을 넣어 고기를 굽지않고 데쳐 드신다면 영양면에도 좋고 칼로리도 많이 낮출수 있습니다.  물론 맛도 그만이고요

또한 한천은 우뭇가사리 과의 해조류로 칼로리가 거의 0칼로리에 가깝습니다.
소화흡수 기능이 지나치게 왕성한 비만환자 특히 복부비만에 아주 좋죠.
묵을 만들어 드셔도 좋고 칼로리 높은 군것질 보다 한천 양갱이나 약과를 만들어 드시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얻으실꺼예요

양배추와 미역, 다시마, 호박 등 섬유소,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이러한 음식들은 포만감은 물론 변비에도 효과가 크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에 대표라 할수있죠.

이 외에도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들은 대부분 섬유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 해조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식단을 육류위주보다는 푸른 식단으로 바꾸어 주시는것이 가장 시급할것 같습니다.

윤은혜… 몸매… 노력의 결실

윤은혜의 몸매를 보면 정말 노력의 결실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라-

그 똥글똥글하던 얼굴은 온데 간데 없고
저 날씬 얍삽한 몸매와 얼굴을…

열심히 노력해서 발전해주는 모습을 보이면 팬들은 열광할수밖에 없는거다.

윤은혜 화이팅 !!

윤은혜... 몸매... 노력의 결실

그런데 슴가는?

열량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방법

  열량을 보충하려면

 

▶ 다양하게 조리하여 식욕을 자극한다.

밥: 김밥, 초밥, 주먹밥, 볶음밥 등

죽: 야채죽, 전복죽, 계란죽, 닭죽, 깨죽, 호박죽, 단팥죽, 잣죽 등

 

▶간식을 활용한다.

감자, 고구마, 떡, 만두, 빵, 과일, 과일주스, 과일통조림 등

 

▶조리법을 변경하여 열량을 보충한다.

– 빵이나 떡 : 설탕, 꿀, 쨈, 버터, 땅콩버터 등을 발라 먹는다.

– 감자 : 버터를 발라 구워 먹는다.

– 나물요리 : 볶거나 무침을 할 때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등을 넉넉히 사용한다.

– 야채샐러드 : 마요네즈, 샐러드드레싱을 충분히 사용한다.

– 우유, 두유 등 음료 : 설탕, 꿀, 초콜릿, 미숫가루, 분유 등을 타서 먹는다.

– 과일 : 과일 대신 과일 통조림을 먹거나 우유, 아이스크림과 혼합하여 쉐이크를 만들어서 먹는다.

 

▶ 지방보다는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간식을 드시면 포만감이 빨리 사라지므로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 사탕, 젤리, 크래커, 빵류, 과일, 주스 등

 

  단백질을 보충하려면

 

▶ 입맛이 쓰게 느껴져 고기가 싫어지면 다음의 방법을 이용한다.

– 고기를 과일 주스에 담그거나 과일 통조림과 함께 조리한다.

– 마늘, 양파, 고추장, 카레, 케찹 등을 사용하여 고기의 쓴맛을 제거한다.

 

▶ 계란, 콩, 두부, 생선 등을 반찬으로 많이 이용한다.

– 계란 : 계란후라이, 계란찜, 수란, 오믈렛, 메추리알조림 등

– 콩, 두부 : 콩밥, 두유, 연두부찜, 두부조림, 된장찌개, 콩자반 등

– 생선 : 생선포, 생선전, 생선조림, 어묵, 마른 오징어 등

– 유제품 : 우유, 요구르트, 요플레, 아이스크림, 밀크쉐이크, 치즈 등

 

 ▶ 조리법을 변경한다.

– 탈지분유나 분유를 우유에 타서 마신다.

– 미숫가루를 만들 때 물 대신 우유 또는 두유를 이용한다.

– 야채샐러드에 삶은 계란을 다져 넣는다.

– 부침 등에 물 대신 계란을 많이 사용한다.

– 크래커나 빵을 요플레와 함께 먹는다.

 

▶ 간식으로 고기나 생선, 치즈, 계란, 우유 등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선택한다.

만두, 피자, 샌드위치, 계란샐러드, 카스테라 등

 

 

나의 기초 대사량은?

기초대사량의 측정은 하루에 에너지를 얼마나 쓰느냐를 계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의 에너지 대사 상태가 정상인지를 판단해 줍니다. 기초대사량은 사람마다 틀립니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키, 체중, 나이, 성별, 활동 정도, 식생활이 다 다르기 때문. 아래의 수식으로 키, 체중, 나이, 성별을 통해 기초대사량의 평균 수치를 알 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 산정 공식 1
남자 : 66.47+(13.75 X 체중)+(5 X 키) – (6.76 X 나이)
여자 : 655.1+(9.56 X 체중)+(1.85 X 키) -(4.68 X 나이)
기초대사량 산정 공식 2
(12.2*체중)-(4.82*나이)-(126.1*성별)+(2.85*신장) + 468.3
* 성별에서 남자면 0을 대입하고 여자면 1을 대입

남녀 연령별 표준 체중과 기초대사량

남자
<성별 / 연령 / 표준 체중 / 기초대사량>
20~29세 / 71.8 ± 10.6 ㎏ / 1728 ± 368.2 ㎉
30~49세 / 70.3 ± 9.24 ㎏ / 1669.5 ± 302.1 ㎉
50~64세 / 70.0 ± 6.66 ㎏ / 1493.8 ± 315.3 ㎉

여자
<성별 / 연령 / 표준 체중 / 기초대사량>
20~29세 / 52.1 ± 6.12 ㎏ / 1311.5 ± 233.0 ㎉
30~49세 / 57.4 ± 6.29 ㎏ / 1316.8 ± 225.9 ㎉
50~64세 / 60.2 ± 7.81 ㎏ / 1252.5 ± 228.6 ㎉

스피어스의 갑상선 약 과다복용에 의한 14㎏ 위험한 감량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갑상선 약을 통한 다이어트에 허리우드가 매우 시끌벅쩍하다.

갑상선 약(갑상선 호르몬제)의 특징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것.
즉, 대사량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몸에 투입하여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되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갑상선 약을 잘 이용하면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할 수도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이 약을 의사의 처방 없이 잘못 남용하면 사람에 따라서는 메스꺼움이나 머리 빠짐, 두통 등의 부작용에 시달려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의사들은 이야기 한다.

하여간 갑상선 약물을 이용한 스피어스의 다이어트는 미국 연예인들에게 또다른 바람을 불고 왔다고 하는데…

부작용을 감수하고 본인만 만족할 수 있다면, 이는 누가 나무랄 수 있는 것은 아닌것 같다. 

스피어스의 갑상선 약 과다복용에 의한 14㎏ 위험한 감량
왼쪽은 2007년 9월 MTV 공연때의 감량전 사진, 오른쪽은 2008년 1월 20일경 파파라치에게 촬영된 모습이다.
짧은 시간에 30파운드(14Kg)을 감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복부비만의 적, 내장비만을 녹이자

복부비만의 적, 내장비만을 녹이자

얼마 전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 악화설이 세간에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아마도, 최근 부쩍 나온 김정일 위원장의 배가 주 원인으로 내장지방이 쌓이면서 복부비만이 합병증을 불러 일으키지 않았을까라는 일부 언론들의 관심이 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30~50대 이상의 폭넓은 나이 층에서 복부비만 환자가 많이 발생하게 되면서 건강상으로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 시킨다는 사실이 사회적으로 부각되면서 체계적인 운동과 함께 고주파 테너를 통해서 내장의 지방을 제거하는 치료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50 대 직장인 이씨는 늘 바쁜 스케줄과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인해 갈수록 불룩 나오는 배가 걱정이 태산이다. 더욱이 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출•퇴근 시 잠시 걷는 것 외에는 운동이라고는 전무한 그에게는 왠지 비만이 나중에 합병증으로 확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전문 비만 클리닉을 찾아 체계적인 관리를 받기로 마음을 먹던 중에 수원의 한 비만 클리닉에서 고주파 테너로 복부비만의 주 원인인 내장지방을 제거와 함께 운동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치료를 받으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이 씨처럼 대부분의 남성의 경우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서 불규칙한 식습관과 흡연과 음주로인하여 복부의 내장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서 허리 둘레가 점점 두꺼워지게 된다. 복부비만은 외형상의 문제만 있어 보이지만 대사증후군의 중요한 지표가 될 정도로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대 사증후군은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의 분비에 장애를 일으켜 신체 노화의 주범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맥 경화 및 뇌졸중, 심장질환에 노출될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고 한다. 이처럼, 복부비만의 근원인 지방으로 인한 내장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의 다이어트와 단순 운동만으로는 효과를 얻기는 어려우며 반대로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

◇효과적으로 내장비만을 해결하는 방법

비만 전문인 헬레나의원 강 지호 원장은 “주원인인 생활습관을 교정해야 함은 기본이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섭취를 늘이고, 육류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걷기나 자전거타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과 함께 근육량을 늘릴 수 있는 근력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개인만의 노력 만으로 복부비만을 개선하기란 힘든 일이다. 그래서, 전문 의료 기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가 병행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 중 고주파 테너 레이저 장비를 이용하여 많은 진동수를 가진 고주파를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체내의 물 분자를 회전시킴으로써, 피부 하층 내부에 있는 조직들의 저항이 생겨 자연스럽게 심부열을 발생시켜 지방을 제거 할 수 있다. 이후에 환자의 연령대와 신체조건에 맞는 적절한 운동치료와 식이요법을 병행해야지만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런 복합작인 치료와 운동은 지방세포내의 독소 양을 감소시켜 건강상 문제뿐만 아니라, 내장 비만을 비롯해, 복부, 허벅지, 등, 팔, 얼굴 등의 군살까지 제거할 수 있어 환자들 사이에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또 한 복부비만이 오래되어 동맥경화가 심각한 환자들은 내장비만 치료뿐 아니라, 혈액 정화치료까지도 병행하여 혈관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혈관 치료도 이루어 지고 있으며, 특히 작은 혈관에 손상이 된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들에게 복부관리와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강지호 원장은 복부비만에 근원인 내장지방을 제가하는 고주파 테너 레이저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생활습관의 개선을 위한 환자 본의의 의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세계닷컴 뉴스팀 news@segye.com

대사율 높이는 레시피

기초대사율을 높이는 한방차 한방차는 각기 그 성질이나 효과가 다르다. 그러나 대체로 신진대사를 높일 목적으로 사용되므로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식전 30분에서 식후 1시간까지는 가능한 한 물을 마시지 않고 그 외의 시간에는 물을 자주 마시면 대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대사율 높이는 레시피

열량 소모 300kcal 높이는 11가지 방법

20대 여성의 기초대사량은 평균 1200kcal인데 살찌기 쉬운, 즉 기초대사활동이 나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하루의 기초대사량이 약 300kcal 이상 차이 난다. 기초대사량을 높여 뒤처졌던 300kcal의 대사량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근육량을 키운다

기초대사량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근육의 대사다. 근육은 먹은 음식물을 수분과 열 그리고 에너지로 전환하는 능동적인 세포 조직이기 때문이다.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곧 지방의 증가를 의미하는데 0.45kg의 근육을 잃을 때마다 우리 몸은 하루 30~50kcal씩 몸속에 저장하게 된다. 반면 1.35kg의 근육 질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도 그에 따라 약 7% 증가한다.

체온을 높인다

따뜻한 물에 오래 앉아 있으면 신진대사 기능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욕조 안에서 근육을 긴장시키고 이완시키는 방법을 반복하거나 스트레칭을 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기분 좋은 생각이 기초대사량을 높인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부터 자기 암시가 필요하다. 기지개를 쭉 펴며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을 갖도록 한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습관이 실은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하다.

육류 섭취를 줄인다

음식이 몸속에 들어와서 축적되고 소비되는 과정에서도 자체적으로 열량 소비가 생긴다. 또한 음식마다 지방으로 전환되는 비율이 각기 다르다. 고기는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대사를 방해하고 산성 물질을 축적시킬 수 있다. 고기를 먹게 될 경우에는 채소와의 비율을 1:3으로 한다.

단정하고 우아하게 식사한다

아침에 잠옷차림으로 식사를 하는 등 흐트러진 자세로 식사를 하면 내장기관의 움직임과 대사 역시 마음가짐을 따라 느슨해진다. 또 필요량보다 많이 먹게 되며 몸에 지방이 붙기 쉽다.

단단한 것, 신 것부터 먹는다

씹는 행위는 포만감을 일으킨다. 씹을 필요가 있는 단단한 음식부터 먹으면 빨리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또 신 음식은 혈당치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어 체지방이 느는 것을 막는다.

뜨거운 음식에서 찬 음식 순으로 먹는다

따뜻한 것부터 먹어서 몸의 대사를 충분히 높인 후 찬 음식을 먹는다. 대사 촉진 작용의 효율 때문만이 아니라 뜨거워서 빨리 먹지 못하는 만큼 천천히 먹게 되기 때문이다. 천천히 먹으면 적은 양을 먹은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대사를 높이는 스트레칭

잠자고 있을 동안 작용했던 부교감신경의 대사는 기상과 함께 교감신경으로 바뀐다. 이때 가볍게 몸을 움직여 교감신경을 깨우면 내장과 순환기 활동이 활발해져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아침에 대사율을 높여두면 하루 종일 대사율이 높은 몸을 유지할 수 있다. 무리한 운동을 할 필요 없이 간단한 스트레칭으로도 충분하다. 스트레칭은 틈틈이 필요하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한낮의 사무실에서도 대사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특히 근육 운동보다 스트레칭으로 피로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혈액과 림프액의 흐름을 원활히 해서 냉증과 부기를 해소, 대사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우리 몸에는 지방을 태우는 세포가 있는데 이것이 목, 심장, 겨드랑이 아래 신장 주변에 존재한다. 지방을 잘 연소시키는 몸을 만들기 위해 지방을 태우는 세포가 있는 부분을 움직여서 활성화시키면 좋다. 우선 양 다리를 모아서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며 등을 곧게 세운다. 양팔을 똑바로 옆으로 벌려 바닥과 평행하게 만든다. 무릎을 직각으로 한 채 상체를 천천히 왼쪽으로 비틀고 다시 처음 자세로 돌아온 후 같은 방법으로 오른쪽으로 비튼다. 천천히 호흡하면서 10회 반복한다. 이때 양 무릎이 흔들리지 않고 정면을 향한 채 상체만 비트는 것이 포인트다.

대사를 떨어뜨리는 냉증을 목욕으로 치료한다

입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만약 탕에서 나오면 금세 몸이 차가워지는 타입이라면 탕에서 나오기 직전, 온수와 냉수로 무릎 아래를 번갈아 샤워한다. 냉온 자극을 통해 혈관이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혈행이 좋아지고, 입욕을 마친 후에도 따뜻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으며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대사를 떨어뜨리는 변비를 개선하는 마사지

찬 음식을 많이 먹어서 뱃속이 차갑게 되면 위나 장의 운동이 흐트러져 기초대사가 저하되고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탕 속에서 몸이 따뜻해졌을 때 위와 장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마사지를 하면 도움이 된다. 배꼽에서 손가락 세 마디 위와 아래, 그리고 배꼽 양 옆으로 두 마디 옆을 자극한다.

제대로 잘 자는 것만으로도 대사량은 높아진다

깊은 잠에 빠지면 피부 세포나 근육의 합성을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고, 근육의 합성이 활발해진다. 또 자율신경의 밸런스가 정돈되어 다음 날 대사량을 확실하게 높인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면 마음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촉진되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 숙면하게 한다. 스트레스나 고민으로 뇌가 긴장해서 잠들지 못한다면 아로마 요법을 사용해볼 것. 진정 효과가 있는 라벤더나 답답한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민트나 시트러스 향이 좋다.

나의 기초대사는 원활한가?

5개 이상에 해당되는 사람은 ‘대사 활동이 나쁜 사람’이다.

 

손발이 차갑다

체온이 15.9℃ 이하다

몸이 노곤하고 쉽게 피곤하다

주로 책상에서 일한다

얼굴이나 다리가 잘 붓는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 몸을 움직이는 일이 적다

별로 땀을 흘리지 않는 편이다

기초대사량을 늘린다는 것은?

신체가 유지되기 위한 대사활동, 즉 기초대사를 늘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먼저 ‘기초 대사’, ‘대사’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이다. ‘대사’라는 것은 식품에서 얻은 열량소를 체내에서 산화시켜

에너지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하루에 소비하는 총 에너지인 대사량은 3가지인데, 그중 한가지인 기초대사란 신체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의 에너지 소비를 말한다. 그런데 기초대사는 대사 전체의 약 60~7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칼로리 소모를 위해 운동도 필수지만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것도 날씬해지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기초대사는 호흡기나 순환기, 심장, 간 등 우리 몸 곳곳에서 이뤄진다. 기초대사를 높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1 근육량을 늘린다.

2 자율신경 중 교감신경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한다.

근육은 자체 생존을 위해 칼로리를 소모하기 때문에 근육이 많은 사람은 근육이 적은 사람보다 기초대사량이 더 크다. 더구나 전체 기초대사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것이 근육이기 때문에 기초대사율을 높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적당한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다.

둘째는 교감신경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여서 심장운동, 호흡 등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능을 컨트롤하는 자율신경 중 이러한 움직임을 쉬게 하는 것이 부교감 신경이라면, 활성화시키는 것은 교감신경이다. 이 교감신경의 움직임이 저하되면 체내에서 열을 발산하는 기능이 떨어지고 기초대사량이 점점 낮아진다.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 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것은 생활 습관 식이 조절을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다음의 체크 리스트를 통해 당신은 기초대사활동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점검해보라. 5개 이상에 해당되는 사람은 ‘대사 활동이 나쁜 사람’으로,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날씬한 사람과 살찌는 사람 중 후자에 해당된다. 곧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사람이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면 살이 저절로 빠진다!

불필요한 열량이 몸에 쌓이는 것이 싫다면 칼로리 섭취를 절대적으로낮추든가, 섭취한 칼로리를 남김없이 써버려야 한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은 당신 몸의 칼로리 소모에 더 박차를가해 ‘날씬하기 쉬운 몸’을 만들어줄 것이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면 살이 저절로 빠진다!

비슷한 신체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아니 오히려 키는 같지만 체격이더 큰 순희가 영희보다 기초대사량이 적다. 일반적으로 활동량이 많은 남자가 여자보다 칼로리가 더 필요하고 체격이 큰 사람이칼로리 소모가 더 클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다. 비슷한 체격이라도 사람들마다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열량, 즉 기초대사량이 다를 수 있다. 때문에 같은 양을 먹고 활동량이 비슷해도 어떤 사람은 더 많이 먹은 셈이 된다. 왜 이런차이가 생기는가? 두 사람의 근육량과 대사 능력 차이 때문에 기초대사에 쓰이는 에너지 소모율이 다르기 때문이다.

 

주목할 것은 사실 순희와 영희는 동일 인물이라는 점이다. 다이어트전후 한 달간을 비교한 것인데,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줄이자 가만히 있어도 칼로리 소모가 높아진 몸,즉 ‘더 날씬해지기 쉬운 몸’이 됐다. 이는 사람들마다 기초대사량이 다를 수 있으며, 같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기에 따라서기초대사량이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노력을 통해 날씬해지기 쉬운, 칼로리 소모가 높은 몸을 만들 수 있다.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다이어트도 된다

① 기초대사량이란?
다이어트를 위한 여러 가지 자료들을 접하면서 기초대사량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기초대사량이란 사람이 기본적으로 생체의 기능을 발휘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량을 말하는데, 쉽게 이야기 하면 심장을 뛰게 하고, 호흡을 하며, 체온을 조절하는 등의 생체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량입니다. 기초대사량은 유전이나 성별, 연령, 열량섭취, 영양소의 섭취, 체구성 성분 등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는데,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성별, 나이, 키, 체중이 같더라도 기초대사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 남자가 여자보다 기초대사율이 약 9% 정도 높고, 20세 이상의 성인의 경우 연 2-3%정도씩 기초대사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나이가 들게 되면 섭취열량이나 소비열량에 큰 변화가 없더라도 체중이 서서히 증가될 수 있습니다.

② 다이어트를 할 때 기초대사량이 주목 받는 이유
기초대사량을 높이면 그만큼 기본적으로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아지기 때문에 체중감량에 더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③ 기초대사량의 측정
보 통 체지방측정계에 나타나는 기초대사량은 측정하는 사람의 연령이나 성, 체지방측정결과를 고려한 추정치입니다. 만약 기초대사량을 좀 더 정확하게 측정하고자 한다면 일부 병원에 있는 indirect calorimetry라는 특수장비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능합니다.

④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는 이유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는 요인으로는 1) 불규칙적인 식습관 2) 다이어트시 지나치게 섭취열량을 줄이는 것 3) 활동량의 저하로 인한 근육량의 감소 등이 있습니다.

⑤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방법
기 초대사량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을 하는 것으로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해서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대사량은 증가하게 됩니다. 근육은 지방보다 대사의 활동량이 8배 이상 높다고 알려져 있고, 운동을 하게 되면 에너지 소비량이 일정시간 동안 증가되게 되므로 다이어트나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⑥ 기초대사량이 저하되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
식이요법을 시행할 때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사를 거르지 말고 규칙적으로 먹으면서 자신의기초대사량 이하루 섭취열량을 줄이는 것은 피하고,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해서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