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yesterday를 부르는 사카이 노리꼬

다른 가수의 노래를 대신 불러주는 그런 쇼인가부다.아님 우리나라처럼 도전 1000곡 비슷한 것이거나...어째튼 노리꼬가 부른 굿바이 예스터데이는 전혀 다른 상큼한 맛을 선사한다.

Tokunaga Hideaki – Ichiban

여성틱한 보이스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노래에 호소력을 실어주는 가수.처음에 냄비라는 내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들었는데,그때의 그 감동이 지금까지 밀려온다.며칠전 미국정부에 의해 문 닫은 당나귀를 통해서 음악은 몇개 다운 받아서 들었는데,이 뮤직비디오는 토쿠나가 히데아끼의 대표적인 곡 중 하나다.

소년대 – 데카메론 이야기

일본 유명 프로중 PLAYZONE이라는 프로가 있다.슬램덩크의 채치수를 연상케 하는 키큰 아저씨가 바로 사회자인데,입담이 좋아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했다고 한다.우리나라로 치면 젊음의 행진 내지는 가요톱텐 비스무리한거라고나 할까?여기서 소년대가 부른 노래...오래된 영상이라 좀 어설픈면도 있지만,당시 일본 소녀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꽃미남 3인방 소년대의 현란한 무대~

소년대 – Kimi Takeni

우주복을 입고 나와서 부르는게 좀 어색하긴 하지만,당시 이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파파라치의 촬영 대상이었다는 사실...우주복은 무시하고 노래만 들으면 상당히 감미롭게 들린다.너만을 위해...단지 너만을 위해...

소녀대 – Korea

국제 가요제 이후 88올림픽때 소녀대는 한국을 다시 찾았다.KOREA로...그 당시 상당한 귀염둥이들이었는데, 지금보니까 좀 어색한 느낌이 든다.뭐랄까 조금 더 성숙해진 소녀대를 보니 느낌이 다르다고나 할까?그러나 당시 무대 매너는 국내 가수들에게 많은 자극을 줬음에 틀림이 없다.

소녀대 – Bye Bye Girl

소녀대를 구성하는 멤버 미호,레이꼬,치꼬 3인방 중 치꼬가 탈퇴를 하고최고의 귀염둥이인 토모가 가입 한 후 발매한 곡 "Bye Bye Girl"우리나라에도 서울 국제가요제를 통해 공개가 된바 있으나,아쉽게도 앨범 발매는 리어카를 통해 배포되었다.당시 아이돌 스타라는 문구와 함께 텔레비젼에 등장했던 이들...당시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현란한 몸동작.지금 이들은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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