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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상화폐의 폭등/폭락 원인과 그 자금 출처

최근 가상화폐의 폭등과 폭락은 많은 투자들에게 기쁨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18년 1월 21일 기준으로 한국 거래소 두 업체가 전세계 1위와 3위에 랭크 되어 있다고 합니다. [ 원문링크 ]

가상화폐의 특성상 기존 거래소에서 사용하는 계좌는 실명확인이 어려운 가상계좌여서 아직은 이 돈의 출처를 알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최근 금융시장 자금 흐름을 보면 신용대출이나 단기자금 시장에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가상화폐 커뮤니티를 보면 그 투자자들은 다음과 같은 부류로 분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2017년 9월 중국 내 가상화폐 운영을 전면 중단하여 그 대안을 찾아 다녔고, 정부 규제가 없어 누구나 들어와서 투자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것. 이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이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것. 김치 프리미엄이 한때 50% 가까이 올라갔다 최근 줄어든 것은 지난해 말 정부에서 해외 거주 외국인의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하면서 이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생긴 현상이라는 것
  • 재벌이나 정치인들이 비자금이나 정치자금을 세탁하기 위해 대거 유입됐다는 음모론
  • 대학생 투자자들이 등록금을 투자하여 손실을 본 부류들이 많으며, 이 때문에 휴학을 하는 사례들도 있다고. 이들이 신용불량자로 전략하면 제2의 카드 사태가 나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어

이에 SBS는 태국/홍콩서 날아드는 비트코인을 버블폭탄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 김치 프리미엄이 있어 매수는 태국과 홍콩, 매도는 무조건 한국에서 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결국 가상화폐 원정투기로 이어지는 모양을 만들 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대개 한번에 2억원을 들고 나간다고. [ 원문링크 ]

이 때문에 관세청에서는 가상화폐 원정투기 여행객 조사 착수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 원문링크 ]

불법 거래를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서 정부의 개입이 이루어질 경우, 가상화폐의 최초 컨셉인 투명한 개인간거래(P2P)의 본질이 훼손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면 외국에서 70원 주고 산 가상화폐를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100원에 환전하여 30원을 남겨먹게 될 것이고, 결국 우리나라의 돈이 해외로 유출되어 결국 나라가 돈한푼 없는 빈털털이 거지 국가로 전락하고 말 것 같아 보입니다.

  • 정부가 손 놓고 이를 시장의 논리로 그들이 알아서 하라고 방치 할 경우, 국내에서 빠져나간 돈이 다수 우리나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

이에 대응 가능한 방법으로는

  • 당국이 추진하고 있듯이 거래는 반드시 실명계좌로만 하도록 하고
  • 거래소 출금시 화폐 단위는 반드시 원화결제를 하도록 유도하고
  • 환전 시 돈의 출처를 반드시 물어 일정 액수가 넘으면 당국에 신고하도록 금융기관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 해외 출국 시 돈의 액수가 얼마 이상일 때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그 출처를 가상화폐 매도 금액이면 세금 내고 출국하도록 함이 어떨지… 또 이 세금은 김치 프리미엄 만큼 메기면 어떨지…

2018년 1월 18일 있었던 JTBC의 가상화폐(암호화폐) 토론을 보고

JTBC의 가상 화폐에 대한 토론은 많은 국민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 큰 이벤트였습니다.
 
한편으로는 가상화폐(암호화폐)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문과출신인 유시민님이 토론을 통해 했던 여러 발언은 짧은 시간에 공부한 것이라고 하기에는 매우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패널 구성이 적절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번 토론회는 구성 자체가 적절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공돌이 vs 문돌이의 구성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한 쪽은 기술적 강점을 주장했습니다.
  • 가상화폐는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화폐라는 이름이 꼭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가상화폐와 블럭체인은 절대로 뗼 수 없으며 한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블록체인은 국가나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및 접근이 가능하고 거래의 실행이 보장되며 누구든지 거래의 내용 및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거래 결과는 영원히 저장되며 위변조될 수 없는 기술이라 주장했습니다.
  • 상대방의 반문에는 중앙정부의 컨트롤 없이 민간에 의해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를 죽여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 이 패널의 특징은 이 기술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상대방의 반문에는 수학적이지 않다… 혹은 수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느냐…. 자발적 참여는 수학적이지 않다는 등… 답답한 토론 행태를 보였습니다.  제 생각에 수학적 검증은 이 토론과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토론을 하게 된 이유는 가상화폐의 현재 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론이었지 기술적/수학적 검증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이 패널에 대한 제 개인적인 느낌은 사업적,사회적,경제적,정치적 파장에 대한 고려나 전문성은 미약해 보였습니다. 즉, 기술 이외의 파장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보였습니다.
다른 한 패널은 문과출신과 공돌이 조합.
  • 아마도 둘 간에 뭔가 암목적인 토론 전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통된 텀으로 가상화폐와 블럭체인기술을 나누어 육성해야 한다는 전략을 짠 것 같습니다. 
  • 현재의 가상화폐는 투기성 세력의 개입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개인 투자자의 개입이 이루어지고 있는바, 암호화폐 이외에 이 기술을 쓸 곳이 없다면 이 기술은 폐쇄되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 패널은 가상화폐는 폐지하고, 블록체인의 장점을 살려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자고 했습니다.  원래 가상화폐의 이론은 개인간 거래(P2P)로 진행되어야 하나, 중간에 거래소가 끼어 개인간 거래를 부추기고 유통 마진을 남기고 있는 거래소의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이 토론회를 보고 느낀 점은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을 모아 놓고 토론이 아닌 서로 하고 싶은 말만 발설하게 하고 끝난 것처럼 느껴집니다.
  • 패널 선정시 균형이 제대로 맞춰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가상화페는 투기의 광풍의 주체이며 블록체인 기술 자체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어 보였습니다.
  • 두 패널간 사용하는 용어도 달랐습니다. 경제라는 단어를 가지고도 기술쪽 패널은 암호경제를… 다른 패널은 실물경제를 바라보고 토론했습니다.

앞으로 같은 토론회가 있을 거라면, 양 패널간의 공통된 텀(용어)를 정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합의(Concensus)를 이룬 뒤, 이에 대한 옳고 그름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JTBC 뉴스룸 긴급토론 (가상화폐)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kEni2R2iawI

 

삼성전자 조직개편은 60대 CEO 퇴진에서 시작

2017년 11월 삼성은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쇼킹한 것은 기존에 삼성전자를 이끌었던 3인방(권오현, 윤부근, 신종균)의 퇴진입니다.

이들은 그들이 이루었던 업적을 뒤로 하고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줌으로써 보다 젊은 삼성전자를 만들었다는 평입니다.

매경 이코노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아래와 같은 새로운 조직 구조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IM 부문은 고동진사장이 이끌고, CE부문은 김현석 사장, DS부문은 김기남 사장이 이끄는 구조입니다.

삼성전자 조직개편은 60대 CEO 퇴진에서 시작

이데일리는 기존에 해체된 미전실과 비슷한 역할을 할 컨트롤 타워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하였습니다. 여기서 이 미니 미전실을 이끌 수장이 누가 될지… 매우 궁금합니다.

삼성전자 조직개편은 60대 CEO 퇴진에서 시작

인도네시아 방문 중 발견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방문 중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이 같이 있는 책자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아래 나온 사진은 2005년에 있었던 APAC 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과 한-인도네시아 양자회담을 하였는데 이때 양국 정상은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협상 타결을 위해 계속 협력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방문 중 발견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

한-아세안 간 FTA는 2006년 6월 1일 발표되어 우리나라가 아세안 시장에 진출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 때문인지 인도네시아에서는 한국 제품, 한국 업체들이 선전을 하고 있네요.

환율과 이자율의 상관관계

환율이 상승하면 실질적으로 (화폐의 공급이 )증가하게 되고, 그로 인해 화폐를 빌리는 비용이라고 볼 수 있는 이자율이 하락하게 됩니다.

환율과 이자율의 상관관계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반대로 보면 달러의 공급량이 감소로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그렇다면 실제로는 반대의 현상이 초래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자금시장에서 급격히 달러가 빠져나가게 되면 환율은 오르는데 환전수요로 인해서 시중의 화폐공급이 감소하게 되고  그로인해 이자율이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실제로 1997년 외환위기 당시, 그런 일이 발생했었지요. 달러가 급속히 빠져나가면서 외환보유고는 바닥이 났고, 환율은 급등했으며, 이자율은 지금의 몇 배 수준으로 높았었습니다.
 
환율이 이자와 비례적인 관계에 놓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국내금리가 상승하면 환율은 하락한다

화폐의 가치는 환율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환율은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오르면 환율은 하락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관점에서 원화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상승하고 원화의 수요가 늘면 환율이 하락합니다.
달러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하락하고 수요가 늘면 환율이 상승합니다.

금리는 화폐보유비용이라고 할 수 있고,
금리의 상승은 화폐가치의 상승과 같습니다.

화폐가치가 상승한다면 환율은 하락합니다.

경상수지가 흑자면 환율은 상승한다

화폐의 가치는 환율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환율은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오르면 환율은 하락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관점에서 원화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상승하고 원화의 수요가 늘면 환율이 하락합니다.
달러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하락하고 수요가 늘면 환율이 상승합니다.

경상수지가 흑자라면 환율은 하락합니다.

원화수요가 늘고 달러의 공급이 늘어나는 조건이므로 원화절상이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다른 나라보다 높으면 환율은 하락한다.

화폐의 가치는 환율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환율은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오르면 환율은 하락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관점에서 원화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상승하고 원화의 수요가 늘면 환율이 하락합니다.
달러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하락하고 수요가 늘면 환율이 상승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경제규모가 커진다면 원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화폐가치를 상승시키게 됩니다.

경제성장률이 높다는 것은 경제규모가 커진다고 볼 수 있고, 원화의 수요가 늘겠지요.

소비,투자 ,생산에 필요한 자본수요가 상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자율평가에서 우리나라의 금리가 상승하면 환율은 하락한다

화폐의 가치는 환율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환율은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오르면 환율은 하락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관점에서 원화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상승하고 원화의 수요가 늘면 환율이 하락합니다.
달러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하락하고 수요가 늘면 환율이 상승합니다.

금리는 돈을 쓰는 비용입니다.
금리가 오르는 것은 화폐가치가 상승하는 것과 같습니다.

원화공급조건이 나빠지는 것이므로 원화의 공급감소로 보아도 좋고, 더 많은 비용을 감수하고 원화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수요의 증가로 보아도 좋습니다.

원화의 가치가 상승하므로 환율은 하락합니다.

우리나라의 통화증가율이 다른 나라보다 높으면 환율은 상승한다

화폐의 가치는 환율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환율은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오르면 환율은 하락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관점에서 원화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상승하고 원화의 수요가 늘면 환율이 하락합니다.
달러의 공급이 늘면 환율이 하락하고 수요가 늘면 환율이 상승합니다.

통화증가율이 높다면 화폐의 희소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지요.

다른나라보다 통화증가율이 높다면 다른 나라보다 화폐가치가 하락하니까 환율은 상승합니다.

주식 단타매매의 프로세스

주식을 오늘 샀습니다.

그럼 그 거래가 3일 후에 이뤄지는데.

그전까지 그 거래의 권리를 님이 소유하신 겁니다.

3일동안은 거래소나 협회에서 그 소유를 증명해주고요.(거기서 책임지는거죠)

즉 님이 파신건 그 물량만큼의 권리인거죠

실제 체결되긴 전까지는 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식 단타매매할때 아침에 매수하여 그날 매도가 이루어지면

오늘 사고 오늘 팔면 당연히 이익금 입금됩니다. 손익은 바로 정산해 줍니다.

그러나 예수금은 계속 그대로는 아닙니다.

주식 매수를 하면 3일 후에 주식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당일 매도를 했기 때문에 3일 후에 주식이 나갑니다. 이때에 증권회사에서는 담보를 잡습니다.

흔히 증거금률로 표현되는데요 어떤 주식의 증거금율이 50%면 매수한 주식의 총액의 50%를 담보로 잡는 것이지요.

따라서 예탁금에는 변동이 있습니다.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어요.

계좌 잔고를 보면 오늘 사고 팔았는데 예탁금이 틀려져 있을 때가 있거든요.

수익금은 당일 바로 입금됩니다. 다만 증거금때문에 예탁금이 더 늘어나 있을 수 있습니다.

단타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도 선수생활 2년 했어요. 근데 단타는 큰손들한테 놀아납니다. 큰손들 움직임을 체크할 수가 없습니다.

알기쉬운 주식 단타매매 설명

단타매매라는 것은 처음에 주식을 사면 100% 돈을 지금 내는 것이 아닌 40%만 돈을 냅니다.

그러면 즉 1000원짜리 주식 10주를 살려면 지금 현재 10000원이 필요한게 아니라 4000원만 있으면 1만원어치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바꿔 말하자면 단타매매라는 것은 40%의 증거금율을 활용하여 최대 3일 안까지 결제되기 전에 보유할 수 있는 것이 2만5천원이 됩니다.

즉 내가 돈을 빌려 하는 것과 같은 그런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주식 단타매매의 종류

단타매매에는 데이 트레이딩(당일매매)과 스윙(이삼일 보유하다 팔아 치우는 것) 등이 있습니다.

당일매매는 매매횟수가무제한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주식을 사고 팔수가 있습니다.
증권사나 국가가 수수료와 세금을 보다 많이 챙길려고 당일매매횟수에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한시간동안 10번이상 매매를 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최종적인 매수를 당일매도하지 않고 익일로넘긴다면 익일부터는 매수가능금액한도내에서만 매수가 가능합니다.

주식은 오늘 팔면 3일뒤에나 받을 수 있는거 아닌가? 근데 단타는 어찌 가능하지?

오늘 산 주식을 3일후에 실물로 받아서 다시 그것을 팔아 돈을 받는데 다시 3일이 걸리는데 하루에 수십번이나 이삼일에 한번씩 단타매매를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시는 것 같군요.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주식을 사면 주식계좌로 주식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증권계좌에서 주식매수대금이 3일후에 인출 됩니다.

주식은 증권예탁원이란 곳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주식을 팔면 주식매도대금이 3일후에 증권계좌로 입금됩니다.

즉 주식을 사고 팔아도 실물 주식은 전혀 구경도 못하는겁니다.

그냥 증권계좌로 매매대금만 오고 갑니다.

매매대금 결재기일이 3일후라는거구요.

그건 증권사의 증권계좌운영의 문제고요.

고객들은 그냥 바로 매매만하면 됩니다.

주식 초고수들만 성공한다는 단타 매매란 무엇인가?

트레이더 간에 시세차익을 노려서 매수-매도를 반복하는 행위입니다.

예를들어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이 올라간다
그것을 챠트의 캔들을 보던 보조지표를 보던 아니면 호가창을
보던 자신만의 기법을 참고로해서 매수했다가..

매수세가 약해지면서 매도세가 강해진다 이러면 매도로 물량 떨어내는 행위입니다.

단타의 단점으로는 확고한 자신만의 기법이 있어야하고,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면 나락으로 빠지는 단점이 있고, 현재 기업의 가치와 주식의 때를 이용해서 스윙이나 중기 이상의 투자보다 초보자들이 수익낼 가능성은 더 희박하다는게 중론입니다.

도움이 되실런지 모르겠네요..주식책 많이 읽고 모의거래도 해보고 공부 열심히 하십시요.

95%이상이 도태되는 곳이라 생각하면 될꺼에요

불황극복 – 소호(SOHO)로 비용 절감

소호(SOHO=Small Office Home Office)란 집이나 작은 사무실에서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하는 사업이다.

소호는 원래 패션과 예술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 맨하탄 남부지역의 거리이름이기도 하다. 또 옛 영국 왕족의 여우 사냥지를 부르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사무실없는 새로운 창업방식을 일컫는 말로 더욱 널리 쓰이고 있다.

소 호는 산업사회에서 정보·지식사회로 옮겨가면서 사무실이 없이도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이 때문에 소호비즈니스는 인터넷과 PC등 사이버공간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이버공간에서는 대기업이라고 특별히 우대받지는 못한다. 오히려 의사결정이 빠른 집단이나 개인이 우위를 누릴 수 있다.

창업하면 의례 자본이나 기술을 중시한다. 그러나 `소호창업’에서는 자본이나 기술보다도 `정보’나 `아이디어’ 그 자체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런 점이 일반창업과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소호창업을 벤처창업의 전단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벤처기업은 첨단기술을 상품화하는 비즈니스이다. 이름 그대로 실패할 확률이 높지만 성공할 경우 높은 수익이 보장 되기 때문에 모험자본의 투자대상이 된다.

그러나 소호 사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정보’를 중시하는 비즈니스라는 측면에서 다른 비즈니스와 영역을 달리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다.

소호 비즈니스는 적은 투자비용으로 시작하지만 매출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확대될 수 잇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호비즈니스는 겉보기에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성공가능성은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소호로 성공하려면 무엇보다도 개인적인 특성을 잘 살려야 한다.

소호의 원산지인 미국에는 소호인구가 5000만명에 달한다. 근로자 3명중 1명이 소호족일 정도로 소호개념이 널리 확산돼 있다. 매출규모도 연간 4500억달러에 달하고 있다. 일본도 소호인구가 600만명을 돌파했다.

순자산증가설의 개념

순자산증가설은 순자산의 증가가치를 과세소득으로 해야한다는 학설입니다. 즉 자산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은 사업활동, 증여, 물가변동, 보험, 기타 그 원천의 여하를 불문하고 기존의 자산에 부가된 처분가능한 자산증가액 대부분을 포괄적으로 파악한 소득을 과세소득으로 본다는 이론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순자산증가설은 일정기간동안의 기업활동으로 인한 자산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기업의 영업활동 뿐만 아니라 고정자산처분(처분은 실질적으로는 판매지만, 영업활동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서 처분이란 용어를 씀)과 매각처분이익의 자본잉여금산입 등 전체적인 활동에서 일어난 익금과 손금으로 인한 기초(당해년도 1월 1일)와 기말(당해년도 12월 31일)의 순자산의 차이를 순자산증가설이라고 합니다.

각 사업년도소득의 개념

기업회계기준상 공정하게 계상된 기업회계흐름으로서의 당기순이익이라고 해도 세무정책상,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기업회계상의 이익 혹은 비용을 인정을 해 주지 않은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난 이유 중에서 몇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

1) 법인세법은 순자산증가설에 의해서 소득을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회계상의 이익흐름과는 개념적으로 틀린 것이지요.
기업회계는 영업활동에 의한 이익과 비용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법인세법의 경우는?
전혀 틀립니다.
영업활동 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체적인 활동에 의한 수익과 비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순자산증가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기업회계는 영업활동에 의해서 생긴 이익이 손익계산서상에 계상되어야하는데 자산수증이익, 채무면제이익 같은 것은 영업활동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기업회계 상 손익계산서에 계상되지 않고 대차대조표의 자본잉여금으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순자산증가설을 기반으로 하는 법인세법은 기업의 영업활동에만 국한하지 않고 기업의 전체적인 활동의 개념이므로,
이러한 자산수증이익과 채무면제이익은 순자산증가설에 의존하는 법인세법으로는 익금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2) 세무정책상에 의한 차이
기업회계기준에서는 수익과 비용으로 인정하거나 인정하지 않은 항목들을 법인세법에서는 여러 가지 정책적인 차원에서 인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한 준비금은 기업회계기준상 전혀 인정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정책적인 차원에서 회사발전과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서 신고조정할 경우에 손금산입하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상의 기부금이나 접대비의 손금산입을 제한하는 것은 그것의 과다손금산입으로 인해서 이익이 줄어들어서 세금을 부당하게 적게 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3) 조세회피방지에 대한 입장차이
기업회계기준은 객관적 증거와 입증가능성에 의한 회계처리를 주장하고 있지만, 법인세법에서는 거래의 조작에 의한 부당한 탈세를 막기 위하여 부당행위계산부인, 업무와 직접 관련없는 경비의 부인, 채권자가 불분명한 사채이자의 부인 등의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