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나 강춘운의 집인것이다.

참고로 난 요렇게 생겼음 -> 이곳은 누구의 집이냐

2000년 1월 1일에 구라파 닷 컴 오픈한 뒤로 사이트 모양 한번 변경...

그리고 이번 완전 갈아엎기까지...
참으로 오랜 세월이 지나갔다.

집값도 비싼데...
인터넷에라도 한채 가져봐야지.. 라고 마음먹어 오날랄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

참으로 감개무량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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