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부진의 원인은 건강상태나 식습관에서 비릇 될 수 있다

By Chun Kang - Last updated: Wednesday, September 24, 2008 - Leave a Comment - facebook posting twit
식욕부진을 치료할 때는 우선 원인 질환이 있지는 않은가를 먼저 찾아보고 이를 치료해야 합니다.

잘 먹던 아이가 갑자기 식욕부진이 생겼다면 열 감기, 구내염, 급성위염, 간염, 급성 신우염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질병은 구토, 복통을 동반하기도 하므로 아이의 증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만성적으로 식욕부진이 있는 아이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내분비 질환, 철이나 비타민 결핍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좀 심각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비염이나 아토피 같은 만성 알레르기 질환도 입맛을 잃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식욕부진의 원인은 심인성과 먹는 습관, 환경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통 이유식 시기를 거치면서 4-5세까지 식욕이나 음식에 대한 기호가 불안정한 시기를 겪는데 그런 시기에 아이가 먹고 싶은 양보다 많이 먹기를 강요하면 오히려 음식에 대한 거부반응을 보이기 싶습니다. 또한 밥을 먹지 않는다고 우유나 두유, 과자 등을 대신 주면 아이는 밥보다 간식에 의존하는 식욕부진아가 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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