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에비에이터 키폰 (키로 사용하는 휴대폰; Phone as a Key) 사용 방법

링컨 에비에이터에는 키폰(로 사용하는 휴대;Phone as a Key)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오른편에 (장착시)라는 표현이 있는 것을 보아, 이를 지원하는 차량에는 제한이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키폰 기능은 자동차 키가 없어서 스마트폰으로 시동을 걸거나 차 문을 열고 잠글 수 있는 기능으로 국내의 페리셰이드 등 다양한 차종에서는 이미 제공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키폰 기능의 핵심은 등록된 스마트폰을 자동차 주위로 가져가면 차가 주인을 자동으로 알아보고 문잠금을 풀어주고, 시동도 걸게 해준다는 것.

아래는 링컨 미디어에서 제공한 키폰 기능의 사용 반경에 대한 구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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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에비에이터 차량에 키폰 기능이 지원 되는지 안되는지는 정보화면을 채크하면 되고, 여기에 “키로 사용하는 휴대폰 리셋” 옵션이 나오면, 그 차량은 폰키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키폰 기능을 간접 체험하기 위해 아래 명시된 Lincoln Way라는 앱을 다운로드 하려고 했으나, 한국에서는 아직 지원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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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링컨 에비에이터의 한글 메뉴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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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언급했지만, 2020.08.09 기준으로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국 앱스토어에 Lincoln Way라는 앱이 올라와야 하는데, 일단은 그것이 안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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