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가면 꼭 가봐야 하는 맛집 > Beecher’s Handmade Cheese

시애틀 가면 꼭 가봐야 하는 맛집을 조사해서 올려 봅니다.

이름하여 비쳐스 핸드메이드 치즈(Beecher’s Handmade Cheese) –  이곳은 진정한 느끼함과 짭쪼름함을 느낄 수 있는 바로 그곳입니다.

시애틀 가면 꼭 가봐야 하는 맛집 > Beecher's Handmade Cheese

보기만해도 겁나 느끼해 보이는 바로 그 치즈

시애틀 가면 꼭 가봐야 하는 맛집 > Beecher's Handmade Cheese

그자리에서 바로 만들어 판다는 바로 그 치즈

시애틀 가면 꼭 가봐야 하는 맛집 > Beecher's Handmade Cheese

메인 메뉴는 Mac & Cheese

시애틀 가면 꼭 가봐야 하는 맛집 > Beecher's Handmade Cheese

Beecher’s Handmade Cheese – Pike Place Market

Pike Place Market 1600 Pike Pl Seattle, WA 98101

홈페이지) http://beechershandmadecheese.com

문의) +1 206-956-1964

췌장 물혹 70%가 암 될 가능성이 있지만 조기 제거하면 생존율 높아져

췌장에도 물혹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는 췌장암 전 단계인 물혹도 있고, 1기까지 진행한 것도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강남검진센터가 2016년 무증상 환자 1만 명의 CT 촬영 결과를 분석했는데, 이 중 2.2%에서 물혹이 발견되었다고 중앙일보 2017년 4월 26일자 기사에 보도 된 바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영상 진단을 했더니 이 중 70%는 췌장암으로 악화할 수 있는 혹이었는데, 1990년대까지는 크기가 1㎝ 넘어야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영상 장비가 발달해 3~5㎜의 작은 것도 잡아낸다고 합니다.

장진영 서울대병원 교수는 “종전에는 전체 환자 중 5% 미만에서 물혹이 있었는데 지금은 30% 정도에서 발견돼 수술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물혹을 암 전 단계에서 제거하면 5년 생존율이 95%, 1기에서 제거하면 52%라고 하는데, 대략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췌장 물혹 70%가 암 될 가능성이 있지만 조기 제거하면 생존율 높아져

췌장암의 전조증상

최근에 췌장암을 진단하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췌장암의 전조증상 진단 방법도 발전하였습니다. 사례에서 본 췌장암의 전조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눈, 피부가 노랗게 변하거나 소변이 갈색인 황달 증상을 보인 경우

2) 50세 이후에 갑자기 당뇨병이 생긴 경우

3) 초음파, CT로 췌장에서 물혹이 발견 될 경우

4) 염증 때문에 딱딱해지는 만성 췌장염이 있는 경우

5) 별 이유 없이 생긴 소화불량과 복부 통증이 있는 경우

췌장암의 전조증상

위의 그림에서 Pancreas라고 표기된 부분이 바로 췌장이며, 왼쪽이 정상, 오른쪽이 췌장암의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