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모하비 순정 네비 동의함 버튼 안눌릴 때 해결 방법

제 차량은 2010년식 모하비로 순정 오디오/순정 네비가 기본 탑재 된 제품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동의함] 버튼이 안눌리기 시작했습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 순정 네비 동의함 버튼 안눌릴 때 해결 방법

처음에는 터치패드 문제인 줄 알았으나, 다른 모든 기능은 멀쩡했습니다. 

 

뭐가 그리 불만이라 동의를 안해줬던건지….

 

여기 저기 찾아보니, 순정 네비에 소프트웨어 버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동을 걸고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오면 버튼을 다음과 같이 눌러줍니다.

[현위치] 2번 > [네비메뉴] 2번 > [목적지] 2번 > [현위치] 1번 > [네비메뉴] 2번 > [목적지] 2번 > [현위치] 1번

기아자동차 모하비 순정 네비 동의함 버튼 안눌릴 때 해결 방법

그러면 잠시 후 윈도우 CE화면이 뜨고, 그 안에 탐색기가 뜨는데 그 다음에는 아래의 폴더에 순서대로 들어가 TEPG폴더를 삭제합니다.

 

“My Device” > “Doc Folder” > “Application” 폴더에서 “TEPG” 폴더 (노란색) 삭제

 

참고로 폴더를 열때 더블클릭이 아니라 그냥 아이콘을 꾹 누르고 있으면 창이 뜨는데, 거기서 Open을 누르면 들어가고 Delete를 누르면 삭제가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할 일은 차량 시동을 완전히 껐다가 켜는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모하비 순정 네비 동의함 버튼 안눌릴 때 해결 방법

리모컨으로 삐빅!! 소리가 나서 완전히 꺼진 것을 확인하시고 다시 시동을 켜시면 원래대로 돌아 와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찝찝해서 이번 기회에 아예 네비 소프트웨어/지도를 업그래이드 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모하비 차량 문제 수정을 위해 사용한 방법이지만 쏘렌토나 다른 차량도 이런 방법을 쓰면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제가 직접 확인 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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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컴퓨터가 너무 느려져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통스러웠습니다.

    갑자기 컴퓨터가 너무 느려져 내가 한 일 – 백신프로그램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를 다 지우니 해결

    이것 저것 해보다가 작업관리자(Task Manager)를 보니 보안프로그램이 여러개가 띄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백신에서 제공하는 시스템 최적화도 해보고, 바이러스 검사도 해보고.... 또 최근에 설치했던 다른 프로그램을 지워보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조치한 방법은 쓰는 백신을 제외한 나머지를 다 지운 것입니다. 주로 홈뱅킹이나 온라인 쇼핑시 설치하는 프로그램들을 Uninstall 했습니다.

    그리고 부팅을 하고 나니 시스템이 갑자기 빨라지네요.

    아마도 보안 프로그램이 시스템 프로세스를 모니터링 하는데, 여러개가 한꺼번에 떠서 같은 일을 중복처리해서 그런 듯 싶습니다.

    혹시 컴퓨터가 너무 느리고 짜증나시면… 저와 같이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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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리뷰도 생산성 있게 – Visual Studio Code를 이용하여 코드리뷰 중 JIRA에 이슈 등록하는 방법

    코드 리뷰하는 광경을 생각해 보면, 대략 이렇죠.

    대략 연배 있는 선배들이 주위에 쭈르륵 앉아서 한마디 합니다.

    • 야, 니가 만든 코드 좀 열어봐!
    • 뭐 코드를 그렇게 짰냐… 좀더 구조적으로 짰어야지
    • 이건 쓸데없이 구조적인데
    • 이건 함수 분리가 제대로 안되었네
    • 이건 변수를 왜 이리 많이 선언했지?
    • 어허... 이건 객체지향의 5대 원칙에 어긋나는 코딩인데?
    • 전혀 객체지향적이지 않아....

    원래 코드리뷰의 제1원칙은 "서로를 비난하거나 비방하지 않는것" 입니다. 그런데 예전의 코드리뷰는 회의실에 둘러 앉아 고참들이 개발자에게 잔소리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다보니, 코드리뷰를 진행하면서 스트레스가 안쌓이면 비정상일것 같은 환경이 많이 생깁니다.

    조직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이런 코드 리뷰하는 사람들의 권위의식 또는 그들의 특권의식은 하늘을 찌르게 됩니다.

    이런 썩은 물들은 퍼 내야하는데, 사실 그러기가 쉽지는 않죠.

    요즘 트랜드는 1-2-1 code review입니다. 그런데 이 마저도 시간이 많이 소모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지 온라인 코드리뷰를 많이 채택하네요.

    아직 최종 결론에 도다르지 못했지만, Visual Studio Code를 기본 개발툴로 정할까 생각중인데요. 그 이유는 Visual Studio Code가 무료이고, PC/맥/리눅스 등 다양한 플렛폼을 지원하며, C/C++/Java/C#/PHP 등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또 이를 이용하여 코드리뷰 중 간단한 방법으로 JIRA에 이슈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여, 기존의 코드리뷰보다 더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 플러그인은 수동으로 세팅을 좀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를 이용하면 코드리뷰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marketplace.visualstudio.com/items?itemName=web-dave.jira

    저 개인적으로는 코드 리뷰의 근본적인 목적이 품질향상인 만큼, 오히려 더 많은 코드리뷰 기회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Atlassian Code Review의 경우는 누가 얼마만큼 리뷰했는지 진행경과까지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하기 번거로운 문제는 저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네요. 저는 차라리 이럴 바에는 1-2-1 code review를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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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헐리우드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이름하여 “원더우먼”

    원더우먼을 보고 느낀 헐리우드 영화의 매력

    여주인공에 대해 말도 많았는데, 사실 영화 그 자체는 그리 박진감 넘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환타지와는 거리가 멀었고, 약간 따분한 느낌마저 들었다고 하는 것이 솔직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원더우먼을 보고 느낀 헐리우드 영화의 매력

    요즘은 헐리우드 영화보다 오히려 우리나라 드라마가 더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과연 저만 그런것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계속 늘고 있다고 하니… 그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과연 헐리우드 영화의 매력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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