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 또는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한잔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가끔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간만에 본 지인들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조절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마디 하면 저기서 또 한마디 하고… 또 이런 소식 저런 소식을 듣다 보면 이야기 보따리는 계속 넘쳐 흐르는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하다 집에 가는 분들 중, 지하철이나 버스 막차를 경험하신 분들 계실 것입니다.

 

아래 작품은 그런 분들이 혹시라도 겪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게 생길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

이거 야심한 밤에 왠 아가씨가 거시기하게 앉아 계시네요.

립스틱을 줍는 척하며 다가가는 대담함을 보이시다니…

 

나오는 남성분이 이상한 짓이라도 하시려는 것일까요?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게 생길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

낚시였군요.

 

위에 등장한 여자분의 회심의 미소가 계속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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