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죠깅하시는 분들이 경험하실 가능성이 있는 기묘한 이야기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 계시죠?

 

저는 죠깅까지는 아니고, 밤에 가끔 산책을 하고는 합니다.

한시간 정도 걷고 나면 소화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잠도 잘 오는 것 같습니다.

 

왠지 다음 날 더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기도 합니다.

 

아래 작품은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이 경험 하실 가능성이 다소 있어보이는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이 경험하실 가능성이 있는 기묘한 이야기

이런 경우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맞을 것 같아 보이는데요.

저 남자분 표정 왠지 살기가 도는 것 같기도 하고…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이 경험하실 가능성이 있는 기묘한 이야기

옴마야….

 

이거 아주 기묘한 이야기네요.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게 생길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

회사 사람들… 또는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한잔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가끔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간만에 본 지인들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조절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마디 하면 저기서 또 한마디 하고… 또 이런 소식 저런 소식을 듣다 보면 이야기 보따리는 계속 넘쳐 흐르는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하다 집에 가는 분들 중, 지하철이나 버스 막차를 경험하신 분들 계실 것입니다.

 

아래 작품은 그런 분들이 혹시라도 겪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게 생길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

이거 야심한 밤에 왠 아가씨가 거시기하게 앉아 계시네요.

립스틱을 줍는 척하며 다가가는 대담함을 보이시다니…

 

나오는 남성분이 이상한 짓이라도 하시려는 것일까요?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게 생길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

낚시였군요.

 

위에 등장한 여자분의 회심의 미소가 계속 생각나네요.

혼자 사는 여자들이 꼭 봐야 할 기묘한 이야기

혼자 사시는 여성분들…

 

어두운 밤에 집에 늦게 들어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예기치 못한 상황에 놓을 수 있는데요.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작품은 그러한 상황을 간결하고 절묘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여자들이 꼭 봐야 할 기묘한 이야기

으아아아아-

혼자 사는 여자들이 꼭 봐야 할 기묘한 이야기

으쓱한 장롱에서 남자가 나왔는데, 주인공이 사육하던 사람이라네요.

 

– 끝 –

 

너무 썰렁했나요?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어머니를 문전박대하는 장면부터 시작이군요.

어머니와 아들 사이가 어떤 문제때문에 틀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군요.

 

남편이 저러면 마눌님도 어찌 하기 거시기하겠네요.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아무리 미운 어머니라 하더라도 신장이식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병원을 통해 전해 들으면 쨘 할 것 같습니다.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겉으로는 실은 척 했지만 사실 효자였군요.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아-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쿵!!

어찌 이럴 수가…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엄마가 아들도 모르게 아들의 신장을 도려내어 장기 매매를 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났네요.

너무너무 쇼킹한 결말입니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이거 처음부터 조잡한 탈을 뒤집어 쓰고 나오는 코메디물처럼 느껴지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징어 좋아하는데요.

 

이 오징어 인간… 계속 탈을 뒤집어 쓰고 등장하네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정부에서 일부러 저런 탈을 쓰고 돌아다니라고 했다는 것이군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헐~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헐~ 솜털남자라…

이야기의 전개가 좀 거시기한 느낌이 있네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가족한테까지 비밀로 하고… 무슨 안기부나 FBI에 일하시는 느낌이 나네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그 녀석이 솜털남자를 말하는건가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허걱…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면서 진짜 괴인이 나타나 흡수 된다니…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허걱- 솜털남자를 보면 발광하게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옴마야…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거 참 기묘한 이야기네요…

버릴줄 알아야 새로운 것도 받아들일 수 있다 –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효율화를 이룰 수 있어

2000년 초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는 아침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10분 스피치를 했었습니다. 자기가 잘 아는 이야기나 좋은 이야기 등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으로 조직활성화의 일환으로 했던 일련의 팀 빌딩 이벤트였습니다.

요즘처럼 자율출퇴근제를 하는 환경에는 사실상 맞지 않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버리는 것이 쉬울 것 같지만 사실 받아들이는 것 만큼 어렵다는 사실.

자기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은 잘 버릴 줄도 압니다. 즉, 필요 없다고 판단 되는 것을 잘 버릴 줄 안다는 이야기 입니다.

버릴줄 알아야 새로운 것도 받아들일 수 있다 -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효율화를 이룰 수 있어

 

통상 물건을 정리할 때 하는 고민들은 대략 이렇습니다.

  • 아… 이건 버리기 좀 아까운데. 나중에 쓸지도 모르니까…
  • 저건 내가 사려고 많이 고민했던건데…
  • 이건 내가 매우 아끼는 물건인데… 비록 1년에 한번도 안쓰지만…

 

이러다 보면 집에 물건들은 많이 쌓이는데, 정작 버려지는 것은 별로 없고… 결국 입주할 대는 컷던 집이 날이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 제가 살아온 경험에 따르면 이러한 잡동산이가 결국 효율을 저해하는 한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쓸데없는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살다 보면 집에 비슷한 물건이 있는데 또 사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 왠지 괜찮을 것 같아서…
  • 더 효율적일 것 같아서…
  • 그냥…

 

저는 제가 잘 버리지 못하는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들어오면 나가지를 않으니… 언젠가는 한계에 도달 할 수 있죠. 방에 새 물건을 사서 넣을 공간이 점점 부족해지니… 당연한 현상이죠.

단지 물건만 그럴까요?

업무에도 효율화가 필요할텐데, 어딘가 버릴 부분이 있다면 찾아서 버려야죠. 그러나 보통은 버릴 생각을 안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문제가 없는데 뭐하러 버립니까?

 

스티브잡스가 애플에 다시 돌아왔을 때, 부진한 사업을 정리하는데 아주 큰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정리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개인적인 성향 때문이기도 합니다.

  • 불필요한 요소들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효율화가 이루어진다.

 

솔직히 팀쿡은 스티브잡스와 이런면에 있어서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여전히 절제된 느낌이지만 그래도 스티브잡스에 비해서는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니까요.

 

스티브잡스처럼 되고 싶다면, 잘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혹시 주위에 물건이 어지럽혀져 있거나 정리가 잘 안되신다면, 버리십시오.

 

정기적으로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려고 노력 해 보십시오.

 

버릴줄 알아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삶이 달라집니다.

버릴줄 알아야 새로운 것도 받아들일 수 있다 -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효율화를 이룰 수 있어

뭐 어쩌시라는 것은 아니고…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맹인이 등장하는 본 이야기를 보자니 삶이 좀 허망하다고 느껴지네요.

다른 한편으로는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속담도 생각나고…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남자 주인공이 매우 잘생겼네요.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그런데 이 상황 좀 이상하네요?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여기 나오는 여자의 뒷모습은 좀 다른것 같이 느껴지는데요?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좀더 이야기를 지켜 보시죠.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그런거군요… 왠지 쨘하네요.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좀 찝찝하게 끝나기는 했지만… 이 또한 기묘한 이야기일세…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허걱- 정말 악마가 온거임?

그런데 악마의 그림자가 어딘가 어설픕니다.

작품 제작시 비용절감을 매우 많이 하신 듯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악마와 세가지 소원이라…

여기서 한가지 주시 할 점은… 뭔가 해주되 담보를 받네요.

경제관념이 투철한 악마입니다.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얼씨구….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엥? 악마가 중역으로 등장하나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간절한 소원이라… 왠지 쨘- 한데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이건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황당한 시츄에이션인데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소통이 잘 되는 인생의 파트너가 있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뭐… 그런 이야기네요.

거 참… 기묘한 이야기일세….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본 작품에는 도둑이 등장합니다.

이들의 계획이 어떤 식으로 전개되어 어떤 결말을 이끌어 낼지… 한번 감상 해 보아요.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이건 정말 황당한 시츄에이션인데요.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이거 미래에는 인구가 줄어 정부의 인건비 줄이기의 일환으로 범죄자들을 형사로 변신 시켜 공익 인력의 인건비 절감을 꾀하는 실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겠네요.

생각해 보면, 인구는 줄고 있는데 공무원 수는 계속 늘어난다고 생각하면, 이를 운영하기 위한 세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올런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드디어 유예기간 3일을 남겨두고 뭔가 일을 벌이나보네요.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그 나물에 그 밥 인생이군요.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거 참…. 기묘한 이야기일세… 아니… 기막한 이야기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본 작품… 제목이 아주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불사신남편…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애정이 넘쳐서 숨막히시는 분도 계시네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꺄울-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치밀하게 준비를 했는데, 의도하지 않았던 변수가 발생했군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저 여자분 정말 황당하시겠는데요.

그리고 무섭다고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정말 황당한 시츄에이션이군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이 여자분… 정말 막장의 절정을 보여주시네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재생보험? 저는 재생의학은 들어본 적이 있어도 재생보험은 처음 듣네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정말 신기한 서비스군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남편이 이 여자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 느낌이 저한테 까지 느껴지네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OMG!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정말 지독한 여자군요.

불사신남편 - 친절한 행동이라도 특정인에게는 혐오감으로 다가 설 수도 있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수도…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0년 넘어서 대부분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했고, 또 이 때문에 데이터기반의 메신저 사용이 늘었습니다. 여기에 친구로 등록된 사람들과 소통도 하곤 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휴대폰은 참 2000년대 중초반에 썼던 모델입니다. 친구등록과 관련된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한번 감상 해 보아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원하는 스타일의 친구를 소개해주는 신 개념 서비스인가 봅니다.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친구를 삭제하면 새로운 친구가 또 소개 되나 부죠?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올~ 친구들이 엄청 늘었네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 감히 주인공 치마에 음료를 쏟다니… 주인공 맘대로 어찌 해버리면 어쩌려고…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옴마야…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등록 - 당신은 당신의 친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국 뿅- 하고 사라지는 스토리군요.

친구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해 준 좋은 작품이네요.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날이 늘어나면서 양질의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번 절실하게 느끼고는 합니다.

아래 작품에는 로봇이 등장합니다. 또한 등장하는 주인공에게 어떠한 환경의 변화가 생기는데요.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로봇이 좀 거시기하게 생겼네요.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이거 왠지 로봇이 소설을 써야 하는데, 로봇이 생각해 주고 사람이 대신 타이프 쳐 주는 느낌이네요.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이건 뭐 어쩌라는 뜻일까요?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갑자기 나타난 비누… 왠지 이상한 시나리오로 전개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외관상으로는 귀여워 보이는 저 로봇이 등장하는 이 드라마가 갑자기 공포물로 변신하는 순간입니다.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

변덕쟁이 로봇 - 갑자기 좋아지는 환경에는 한번쯤 의심 해 볼 필요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