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여자 – 결혼을 앞둔 남자/여자가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만한 기묘한 이야기 – 따라하지는 맙시다

이번 작품은 시작화면부터 으스스합니다.

제목마저 웃는 여자….

웃는 여자 - 결혼을 앞둔 남자/여자가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만한 기묘한 이야기 - 따라하지는 맙시다

결혼하려는 여성 분이 약간 더 이뻤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으신가봅니다.

여자들도 그렇지만 남자들도 결혼을 앞두고 이런 저런 고민들을 많이 하는데요.

오늘의 주인공… 마음의 갈등이 심한가 봅니다.

웃는 여자 - 결혼을 앞둔 남자/여자가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만한 기묘한 이야기 - 따라하지는 맙시다

이거 윗집 온수 파이프가 터진것인가요? 아파트 누수같은데… 이러면 벽지도 다시 바르고… 참 골치아프죠.

웃는 여자 - 결혼을 앞둔 남자/여자가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만한 기묘한 이야기 - 따라하지는 맙시다

이거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인가본데요.

웃는 여자 - 결혼을 앞둔 남자/여자가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만한 기묘한 이야기 - 따라하지는 맙시다

이거 작업 거는거죠? 왠지 이렇게 접근하면 넘어가고 싶어지는 것일까요?

웃는 여자 - 결혼을 앞둔 남자/여자가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만한 기묘한 이야기 - 따라하지는 맙시다

허걱- 애인이 있으면 죽여버린다는…

웃는 여자 - 결혼을 앞둔 남자/여자가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만한 기묘한 이야기 - 따라하지는 맙시다

바람 피우는 이야기의 말로는 죽음이군요.

뭐 이런 무서운 이야기가…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진지한 얼굴로 말했는데 그 다음은 어찌했다는 것인지…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저 담배는 혹시 술김에 피운것은 아닐까요?

도대체 병원에서 받은 약은 무엇일런지…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몽유병이 아니라면 다중인격자?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허걱- 또 중간에 이야기는 안나오고 또 잠에서 깨어나는 모양이네요.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뭐 그건 그렇고, 아래 나오는 요리는 무슨요리일까요?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결국 다중인격 뭐 비슷한건가요?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엥? 이런 이상한 시츄에이션에 또 이건 더 이상한 시츄에이션이네요.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허걱- 정말 다중인격이 맞네요.

이 주인공은 인격이 두개였나보네요.

공백의 인간 - 자꾸자꾸 필름이 끊기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기묘한 이야기는 일어나고…

 

끝까지 보고 나니 정말 썸찟한 이야기입니다.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나이들면 누구나 이런 상황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슬프네요.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우워어- 인간 전자렌지… 이거 찜질방과 동급인건가요?

의욕을 찾아주는 전자렌지라…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뭐 별로 바뀐건 없어보이는데, 의욕이 넘치시네요.

효과가 있기는 있나본데요.

불끈불끈 의욕을 보이시는 아버지…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우워어어어-

갑자기 이런 상황이 생기면 무척 놀랍겠는데요.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이거 왠지 힘이 불끈불끈 솟는 이야기인데요.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박수~ 짝!짝!짝!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헉- 멋지게 이야기가 흘러가더니, 여기서는 왠 코믹한 시츄에이션이…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인간 전자렌지 –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보내면 불가능은 없음을 보여주는 기묘한 이야기

뜬금없는 시츄에이션이지만 왠지 훈훈하네요.

자연어처리(NLU)를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 걸음마단계부터 인간 수준으로 진화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자연어 처리의 역사는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당시 지금과 같은 컴퓨터 기술이 없었을때도 로봇이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또한 어떻게 하면 로봇이 사람의 말을 인지할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 또한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의 가장 큰 도전과제는 어떻게 지식을 이해하고 표현할 것인가일 것입니다. 이해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다를 것 같지만, 결국 그 둘의 공통분모는 이를 어떻게 정보화 할 것이냐에 대한 결과로 도출이 됩니다.

자연어처리라는 학문은 NLU라고 부르며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의 줄임말입니다. 즉, 자연어에 대한 이해…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일련의 규칙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가지 상황이 얽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Multiple Query의 조합(Combination)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어떠한 상황(State)에 대한 정보도 포함합니다.

이를 흐름도로 도식화 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 낼 수 있습니다.

자연어처리(NLU)를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 걸음마단계부터 인간 수준으로 진화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가 어떠한 사실이나 개체를 인지할때는 대화를 통해서 알게 됩니다. 이것이 축적되면 굳이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우리 머리속에 그러한 상황정보가 남게 되고, 굳이 여러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한방에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자연어처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하면 결국 “대화형 시스템”을 구축한다라고… 말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대화형 시스템의 3단계 레이어를 도식화 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 낼 수 있습니다.

자연어처리(NLU)를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 걸음마단계부터 인간 수준으로 진화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위의 그림에서 Dialogue Manager에서 핵심적인 기능은 있는 정보를 오케스트레이션(잘 버무리는 것; Dialog Orchestration)입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양질의 메타데이터와 그에 따른 빅데이터가 있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자연어처리(NLU)를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 걸음마단계부터 인간 수준으로 진화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대화 시 상황정보를 받아들이는 계층을 도식화 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는 다음의 4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명령(Command)
  2. 질문(Question)
  3. 할 일(Task)
  4. 잡담(Chat)

자연어처리(NLU)를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 걸음마단계부터 인간 수준으로 진화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지금까지 구현된 대화형 솔루션은 3번까지입니다. 4번의 경우 일부 업체들이 그러한 기술을 구현했고, 계속 발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화형 솔루션의 궁극의 목표는 누가 말했느냐… 까지 구현하는 것일 것입니다.

자연어처리(NLU)를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 걸음마단계부터 인간 수준으로 진화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이러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방법론으로는 다음과 같은 접근이 가능할 것입니다.

자연어처리(NLU)를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 걸음마단계부터 인간 수준으로 진화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자연어 처리는 Rule-based DM(Dialog Management) 또는 Data-based DM(Dialog Management)를 기반으로 동작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어처리(NLU)를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 걸음마단계부터 인간 수준으로 진화하는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현실적으로 자연어처리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면  “자연어 처리로 무엇을 할 것이냐”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1. IPTV 서비스를 위한 콘텐츠 추천
  2. 홈표핑을 위한 제품 추천
  3. 제품 고장 처리를 위한 문제점 확인

아마도 가까운 미래에는 위와 같은 DM Engine이 많이 만들어져 있을 것이고, 이것을 다시 오케스트레이션 하는 통합 엔진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정말 인간과 가까와지는 천재 로봇이 나올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