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만히 먼 산만 바라보고 있어도 듬직한 그런 친구가 있죠.

그냥 가만히 먼 산만 바라보고 있어도 듬직한 그런 친구

그래도 침묵이 길어지면 매우 거시기 하죠….

뻘쭘하다는 소리죠?

그냥 가만히 먼 산만 바라보고 있어도 듬직한 그런 친구

뭐, 좀 쌈박한 이야기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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