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시나요?

 

나중에 크면 뭐 해줄께…

나중에 크면 잘 될꺼야…

나중에는 좋아지겠지…

 

주변에 나중에, 또는 다음에… 라는 단어로 이야기를 꺼내시는 분이 계시나요?

이게 참… 아무도 다음을 기약하기 어려운데요.

 

그렇지만 나중이라는 단어가… 한편으로는 뭔가 다짐… 내지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작품을 보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더더욱 혼선을 느끼실 수 있는데요.

 

일단 한번 감상 해 보세요.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7살이 되면 - 우리 어린이들에 대해 또 다시 생각해 보는 전환점 보여줘

이거 막판에 완전 무섭게 이야기가 끝나는데요?

후덜덜~

 

제 경우는 우리 어린이들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올바른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하는 콘텐츠인것 같습니다.

 

이거 참 기묘한 이야기 아닌가요?

 

뭐 어쩌라는 것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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