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컴퓨터 좀 만질줄 아시는 분들은 가상메모리를 간간히 잘 이용하실겁니다.

 

예컨데, 실제로 메모리는 4GB밖에 안되지만 하드디스크를 가상 메모리로 이용하면 용량을 8GB, 16GB로 늘릴 수도 있죠.

 

아래 버추얼 메모리라는 작품은 그 가상 메모리가 아니라 가상의 메모리… 즉 기억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룹니다.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오- 이거 무슨 토탈리콜같은 것을 해주는 서비스인가보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저거 쓰면 눈 안나빠지는지 궁금하네요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기억을 팔수도 있나보네요.

나쁜 기억을 팔아서 혹시 이것때문에 또 다시 나쁜 짓이나 나쁜 영향을 일으키게 된다면 오히려 더 나빠지는거 아닐런지…

아무튼 뭔가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지려나봅니다.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다 팔고나면 뭐가 남으려나요.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해고…

으아- 회사에서 짤리는 아주 불행한 이야기군요.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허걱…. 이상한 기억을 사버렸네요.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버추얼 메모리 - 가상의 기억

정말 기묘하고도 무서운 이야기네요.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2015년 6월 18일, 가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농민들들 관련하여 4대강 사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되는 자료를 보도하였습니다.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손석희 앵커에 따르면 4대강 사업을 통해 보의 물이 늘었지만 정작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해 지천의 물이 줄고, 그로 인해 지하수의 수위까지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정부는 그동안 4대강 보에 수자원이 늘면 수압이 커져서 지하수가 더 늘어난다고 했는데 어찌 된 일일까요?

4대강 사업때문에 지하수가 오히려 줄었다는 논란

역시 그동안 정부가 설명해왔던 내용과는 배치되는 부분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4대강을 통해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잇점은 피부로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은 또 다른 도마위에 올라 국민과 야당의 간식거리로 자리매김할 것 같습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조금 전 인텔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해 잠시 리뷰를 하였습니다.

대다수의 기술 업체들이 그들의 제품에 이름을 붙이 듯 인텔에서도 이름을 붙였는데, 이를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라고 명명했네요.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자세히 보면 VMWare나 Cetrix, 또는 Open Cloud Alliance 등이 하는 일들이 바로 이런 것 아닌가 싶은데요. 하여간 내용을 보면 기존에 노가다로 하던 인프라 관리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스마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만 있어서는 불가능하겠죠.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현란하게 표현되어져 있지만, 결국 지가 알아서 서비스를 잘 되게 한다는 것인데요, 이로 인해 시간/비용 절약 및 효율성도 좋아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사실 이것은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하고 있는 비즈니스와도 일치하는 것입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아래의 API는 아마도 오픈스택의 영향을 받은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잠깐 드네요.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API가 제공되면 또 다른 App 개발을 통해 개발/운영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의 강점은 서버의 핵심인 CPU를 개발한다는 것인데요. 저전력 CPU와 SSD가 만나면 이 환상궁합을 제어해 줄 소프트웨어가 필요할텐데… 이를 인텔이 제공한다면, 이 비즈니스 모델은 통할 것 같습니다.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인텔이 주장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쳐의 미래는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SDI)

제가 보기엔 이러한 아키텍쳐의 장점은 결국, 한정된 자원을 기반으로 구축된 데이터 센터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해준다는 것이 핵심 키워드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SDI가 적용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또한 이러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파트너십이 필요할텐데요, 인텔CPU를 이용하여 서버 장비를 만드는 업체들과의 얼라이언스(Alliance)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