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 –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이거 하려고 하면 저것이 있어야 하고, 저것을 하려면 거시기를 해야하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필요한 것들을 최소화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무슨소리인지 개념이 잘 안오시죠?

 

아래 두 부부의 이야기를 보세요.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 –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 –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 –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물건이 아닌 삶을 사랑하는 법이라….

 

미국 포틀랜드의 작은 집에 사는 태미와 로건….

멋진 부부네요.

 

분수에 맞는 삶… 그리고 행복… 이런것이 이런 방법으로 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떤 욕심이… 본인의 선택으로 인해 행복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