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올해 여름 바닷가 구경 계획하고 계신가요?

 

아래 작품들은 해변가에 그려진 미스테리한 작품들입니다.

누가 보면 외계인이 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파아란 바다를 보니, 왠지 맨발로 한번 달려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혹시 분위기 깨게 모래바닥에 깨진 유리병 조각 있는 건 아니겠죠?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사람들이 만들어낸 해변가의 미스테리한 작품들

여름 휴가… 왠지 벌써부터 계획하고 싶어지네요.

직업에 대한 편견

이런 질문을 받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직업이 뭐라 생각하세요?”

 

직업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져 있습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아래는 배우 라미란씨가 한 방송에서 한 인터뷰를 기반으로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 아름다운 글입니다.

직업에 대한 편견

직업에 귀천을 만드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닌 우리의 왜곡된 시선일 수 있다는 말… 매우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