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던 경기도 수원시의 모 직장에서 고참들께서 한때 퇴근 후 회사 부근 당구장에서 실력을 겨루셨던 것이 가끔 추억으로 생각납니다.

그때,

“너~ 뭐했냐? 당구도 안배우고…”

라고 하셨던 아름다운 추억이…

그나마 회사가 바쁠때는 이런 여유가 아예 없었죠.

 

그런데, 아래 등장하시는 아저씨…... 당구 큐가… 상상을 초월하네요.

당구 큐는 이정도는 되 주어야 시네루가 잘 먹는다는…

저러면 시네루 안줘질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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