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계 사람은 검지가 짧다 – 네이처지에 손가락 길이의 비율과 성적 취향이라는 주제로 논문까지 실려

우리는 보통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많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뇌와 몸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는 곰곰히 생각해 본 사람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얼마 전 읽은 책 중 “이카가야 유지”님의 “단순한 뇌 복잡한 나”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의 뇌가 얼마나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과계 사람은 검지가 짧다 - 네이처지에 손가락 길이의 비율과 성적 취향이라는 주제로 논문까지 실려 - 2014_08_03_15h23m50s

책 광고하려는 것은 아니고… 제가 이 책을 보면서 재미난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둔 부분이 있어 이를 잠시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과계 사람은 검지가 짧다 - 네이처지에 손가락 길이의 비율과 성적 취향이라는 주제로 논문까지 실려 - 2014_08_03_15h25m56s

보고에 따르면 약지와 검지 길이를 비교하여 검지가 짧으면 이과(왼쪽), 거의 차이가 없다면 문과(오른쪽)이라는 데이터가 보고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통계와 일치하네요. 이과입니다.

이과계 사람은 검지가 짧다 - 네이처지에 손가락 길이의 비율과 성적 취향이라는 주제로 논문까지 실려 - 2014_08_03_15h27m32s

저도 이제 슬슬 나이를 먹는 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신체의 변화와 감성적 차이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혹은 오늘 컨디션이 좋지 못하다면 단순히 머리가 복잡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신체의 변화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음을 한번 생각 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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