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제1의 케이블사업자 PCCW의 NOW TV 방문

2014년은 저 개인적으로는 하던 업무의 영역을 넓히는 한해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홍콩 제1의 케이블사업자 PCCW입니다.

PCCW는 자체 방송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려는 노력을 하고 계셨습니다.

홍콩 제1의 케이블사업자 PCCW의 NOW TV 방문 - 2014_10_15_10h51m03s

NOW TV는 우리나라로 치면 SBS나 CJ같은 업체라고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미국으로 보면 타임워너(TIME WARNER)와 비슷한 업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군요.

홍콩 제1의 케이블사업자 PCCW의 NOW TV 방문 - 2014_10_15_15h22m56s

아무래도 홍콩이라는 나라는 인구 수가 적다보니, 자국 내 서비스로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홍콩은 중국어를 사용하는 나라입니다. 이 나라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은 상상을 초월하죠.

 

제 업무 영역도 이들 파트너들과 함께 넓어지고 있는데요.

홍콩 제1의 케이블사업자 PCCW의 NOW TV 방문 - 2014_10_15_15h26m24s

세계라는 단어 보다는 지구촌이라는 단어가 제게는 좀더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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