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말을 하다 보면,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견이 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은 상당한 테크닉이 필요한 일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대화법이라는 책에는 잘못된 말투는 오히려 사람을 쫒아 내는 역효과를 낸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나눌 때, 나의 반응이 상대방을 김빠지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의견에 동조하지 않도록 하는 세 가지 유형의 말투

 

혹시 내가 말을 하면서 오히려 적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래의 사례를 보도록 합시다.

 

① “그렇지만…”이라고 하는 스타일
그렇지만…”의 다음에 이어지는 말이 올바른 말이었거나 적절했다고 해도 듣는 상대방은 무시를 당했다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상하게 된다.

② 상대의 말을 차단하는 스타일
자신이 청자 역할일 때에는 가능한 한 깔끔하게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편이 좋다.

무뚝뚝한 얼굴로 반응하는 스타일
말을 들어도 전혀 표정의 변화가 없고 미간에 주름을 잡는 등 무뚝뚝한 얼굴로 이야기하는, 한마디로 답답한 사람이다. 이런 경우라면 상대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좀더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는 방법…

 

그것은 본인이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그리고 조금은 상대방보다 낮춰서, 화기애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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