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998년 IMF 사태가 대한민국에 남긴 씁쓸한 상처

1997년-1998년에 있었던 IMF 사태를 기억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나이를 제법 드신 분들은 IMF를 체험했던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당시 대한민국의 살벌했던 분위기…

 

오늘은 그 살벌했던 분위기를 정리한 자료를 찾았습니다.

대한민국… 언제 IMF 같은 상황이 다시 올지 모릅니다.

 

개인 부채가 증가하고, 환율이 요동치는 상황은 우리나라 경제를 혼돈의 상황으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긴장하며 아래 콘텐츠를 감상 해 보아요.

1997-1998년 IMF 사태가 대한민국에 남긴 씁쓸한 상처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Collaborative Filtering(CF) 알고리즘 – 추천 알고리즘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한계도 알아야 해

오늘은 Collaborative Filtering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업무상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자주 접하지만, 어딘가 정리를 해서 놓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참고로 이는 전혀 새로운 알고리즘이나 방법이 아니며, 이미 학술적으로도… 또한 업계에서도 널리 응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본 포스트에서는 Collaborative Filtering에 대해 그 정의와 응용(Application)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1. Collaborative filtering이란?

Collaborative filtering (CF; 이하는 CF로 줄여서 표기)은 추천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기법 중 하나입니다.

 

CF는 여러 에이젼트, 뷰포인트, 데이터 소스와의 협업(콜레보레이션; Collaboration)을 포함하는 기술을 사용하여 정보 또는 패턴을 필터링하는 프로세스입니다. 뉴스나 드라마에서 콜라보(Collaboration의 줄임말)를 했다는 말을 종종 들으셨을 것입니다. 콜라보란 협업(Collaboration)을 했다는 의미인데, 이를 바탕으로 CF를 다시 정의하면, 사전적으로는 여러 소스를 참조하여 불필요한 정보를 차단한다는 의미인데, 다르게 해석하면 관심 있어할 정보만 찾아준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CF 알고리즘은 빅데이터(Big-Data)를 기반으로 처리되는데, 다음과 같은 분야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센서를 이용한 광물 탐사
  • 신용카드사의 고객 행태분석
  •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쇼핑몰, VOD) 등

 

알고리즘 측면에서 CF를 다시 정의하면 CF는 다양한 사용자의 선호도를 수집하여 사용자의 관심 분야를 자동으로 예측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CF의 가장 흔한 접근 방법은 “당신이 구입한 제품을 구입한 다른 고객은 A라는 제품에도 관심을 보이셨습니다.”라는 방식의 접근입니다. 다른 사례로는 “명량”이라는 영화를 본 사람이 있다고 하면, 이 사람에게 “명량을 보신 고객분들 중 많은 분들이 해적도 보셨습니다”라고 추천을 해주는 것을 예로 들을 수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람의 관점에 있어서는 2차 구매를 유도하여 또 다른 수익을 내는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처리 기법은 아마존(Amazon)이나 알리바바(Alibaba) 같은 쇼핑몰은 물론 넷플릭스(Netflix)같은 VOD 서비스 업체에도 적용이 된 바 있습니다.

 

 

2. CF 방법론(Methodology)

1) User-based CF

: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법으로 Nearest Neighbor Algorithm이라고도 불리우며 그 처리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Step 1: 같은 패턴을 가지는 사용자를 찾는다. 예) A라는 아이템에 대해 별 5개를 준 고객이 있다고 할 경우, 이와 같은 등급을 부여한 B라는 고객을 찾는다.
  • Step 2: 같은 유형의 사람들이 했던 패턴을 예측(Prediction) 정보로 제공한다.

 

아래의 사례가 본 사례와 유사한 것 같습니다.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Collaborative Filtering(CF) 알고리즘 - 추천 알고리즘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한계도 알아야 해

 

2) Item-based CF

: 아마존(Amazon)이 이를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통상 “users who bought x also bought y”라는 형태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방식에 대한 처리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Step 1: 아이템에 대해 서로의 관계를 알 수 있는 매트릭스를 만든다.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Collaborative Filtering(CF) 알고리즘 - 추천 알고리즘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한계도 알아야 해
  • Step 2: 사용자와 일치하는 데이터를 찾아 매트릭스에 대입하여 현재 사용자의 선호도를 예측한다.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Collaborative Filtering(CF) 알고리즘 - 추천 알고리즘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한계도 알아야 해

 

하나 주시해야 할 점은 별점(등급) 방식은 모든 사용자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평균적인 대중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므로 선호도나 관심도가 다양한 분야에 적용 시,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검색(Search)이나 Data Clustering같은 방법을 이용하는 편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 CF 구현 방식

CF 구현방식에는 Memory-based CF, Model-based CF, Hybrid CF의 3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CF 알고리즘을 적용하려고 계획하고 있다면, 그 용도와 Data Source의 Size에 대해 충분히 고민한 후 구현 방식을 정하는 것이 적절하다 판단됩니다.

 

1) Memory-based CF

Memory-based CF는 사용자의 선호도(Rating) 기반으로 사용자(User) 또는 아이템(Item)의 유사도를 계산하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으로, 추천 솔루션 개발에 널리 이용됩니다. 쇼핑몰이나 VOD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대다수의 추천 기술은 이 방식으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위에 기술했습니다만, Nearest Neighbor Algorithm이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아이템(Item)/사용자(User) 기반 top-N 추천 알고리즘 또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의 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의 선호도(Rating) 의존적
  • 표본데이터 모수가 적으면 성능도 떨어짐. 이 때문에 새로운 사용자나 아이템이 추가되는데 따르는 확장성(Scalability)이 떨어짐.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Collaborative Filtering(CF) 알고리즘 - 추천 알고리즘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한계도 알아야 해

 

2) Model-based CF

이는 Usage 데이터를 기반으로 Training을 하여 패턴을 발견하는 과학적인 기법입니다. 이는 보통 실제 Data에 대한 예측을 하는데 이용되는데, 일기예보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여기에는 베이지안, 클러스터링, 시맨틱 등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추천을 하는 다양한 알고리즘이 존재합니다.

Model-based CF는 Memory-based에 비해 적은 소스 모수를 사용하고 데이터가 크면 클수록 예측 퍼포먼스가 좋아 진다는 장점이 있으며, 반대로 모델을 만드는데 비용이 많이 소요되고, 데이터가 크면 클수록 퍼포먼스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Collaborative Filtering(CF) 알고리즘 - 추천 알고리즘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한계도 알아야 해

3) Hybrid CF

당연한 예측 결과겠지만, Memory-based CF와 Model-based CF를 혼용하면 적은 모수의 소스에 대해서도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이에 따라 비용이 증가하고 구현 복잡도도 높아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Google의 뉴스 추천 서비스가 이에 해당합니다.

 

 

4. CF의 문제점

1) 정확도

추천 시스템을 만드는 많은 과학자들이 “그래서 추천 정확도가 높아졌어?”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CF만 가지고 개인화 추천의 선호도를 모두 맞추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대중의 의견을 반영하였으므로 대개는 맞아떨어진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2) 콜드스타트(Cold Start)

CF는 수집된 패턴을 근간으로 움직이므로, 새로운 사용자나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했을 경우 사용 데이터 부족으로 인하여, 적절하게 추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새로운 사용자의 경우에는 좋아하는 영화, 좋아하는 음식, 장르 등… 선호도를 미리 기초 데이터로 받아야 할 것이고,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했을 경우에는 이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의도적으로 노출되게 하는 UI(User Interface)적 접근이 필요 할 것입니다.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Collaborative Filtering(CF) 알고리즘 - 추천 알고리즘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한계도 알아야 해

 

 

5. CF 알고리즘 적용 시 고려 사항

CF를 구현함에 있어, CF의 성능에 방해가 되는 여러 요인들이 있습니다. 하여 CF 구현 시 아래의 항목에 대한 대응 전략이 있는지… 미리 검토/고민 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소스 데이터의 분량(Data Sparsity)

2) 확장성(Scalability)

3) 유사품(Synonyms)에 대한 처리 정책

4) 검색봇(bot) 등 추천에 방해되는 인자(Grey sheep)에 대한 예외 처리 정책

5) 일부러 남의 경쟁자의 아이템에 대해 부정적인 Voting을 하고, 자기 아이템에 대해 긍정적인 Voting을 하는 Shilling attacks에 대한 대응 방안

6) 오래된 아이템(Long Tail)에 대한 Rating이 높아 새로운 아이템이 추천되지 못할 가능성에 대한 대응 방안: 신규 아이템은 별도 노출을 해주는 UI 구성 등.

 

이상 CF(Collaborative Filtering)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눈길 가는 어린이용 스마트 워치 Wi-Watch A3 – 핸드폰 불필요하고 USIM을 스마트 워치에 직접 삽입 할 수 있어

아이들한테 스마트폰(Smart Phone)을 사주자니,

크기가 큼에도 불구하고 전화기를 자주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고,

 

또 스마트폰(Smart Phone)에 탑재 된 게임 등… 불필요한 기능이 너무 많아 찝찝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 요즘 스마트 워치(Smart Watch)를 사주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만 제품 중 Wi Watch A3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눈길 가는 어린이용 스마트 워치 Wi-Watch A3 - 핸드폰 불필요하고 USIM을 스마트 워치에 직접 삽입 할 수 있어

이 제품은 USIM이 삽입 가능하여 엄마 아빠와의 통신용으로는 딱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눈길 가는 어린이용 스마트 워치 Wi-Watch A3 - 핸드폰 불필요하고 USIM을 스마트 워치에 직접 삽입 할 수 있어

가격은 대당 189 USD.

이정도 가격이면 살만하다 생각이 되는데요.

OS는 Android 4.1이고 향후 4.3까지 Upgrade 가능하다 하는데… 이것이 어디까지 지원 될런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시계를 착용하면 딱 아래와 같은 모습이라고 하는데요.

눈길 가는 어린이용 스마트 워치 Wi-Watch A3 - 핸드폰 불필요하고 USIM을 스마트 워치에 직접 삽입 할 수 있어

 

전화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눈길 가는 어린이용 스마트 워치 Wi-Watch A3 - 핸드폰 불필요하고 USIM을 스마트 워치에 직접 삽입 할 수 있어

 

참고로 요즘은 international shipping이 다 되다 보니… 한국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폭발물 허위 신고 장난전화 걸면 실형이 선고 된다

2014년 8월 24일… KBS는지난 3월 여성가족부와 한 교회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는 허위전화를 건 혐의로 기소된 22살 박 모 씨에 대해 법원이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보도 합니다.

폭발물 허위 신고 장난전화 걸면 실형이 선고 된다

폭발물 허위 신고 장난전화 걸면 실형이 선고 된다

폭발물 허위 신고 장난전화 걸면 실형이 선고 된다

폭발물 허위 신고 장난전화 걸면 실형이 선고 된다

폭발물 허위 신고 장난전화 걸면 실형이 선고 된다

재판부는 박 씨의 허위신고로 백여 명의 경찰력이 투입되는 등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이 소모됐고, 수많은 시민이 공포와 혼란을 겪었다며 엄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폭발물 허위 신고 장난전화 걸면 실형이 선고 된다

박씨는 심신미약 상태에 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정신질환이 있다는 어떠한 병원기록도 제출하지 못했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폭발물 허위 신고 장난전화 걸면 실형이 선고 된다

앞으로 유사한 건에 대해서 구상권… 즉, 정부가 투입한 불필요한 예산에 대한 피해보상을 장난전화를 건 사람에게 할 예정이라고 하니… 장난전화… 더 이상 장난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내 의견에 동조하지 않도록 하는 세 가지 유형의 말투

사람이 말을 하다 보면,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견이 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은 상당한 테크닉이 필요한 일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대화법이라는 책에는 잘못된 말투는 오히려 사람을 쫒아 내는 역효과를 낸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나눌 때, 나의 반응이 상대방을 김빠지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의견에 동조하지 않도록 하는 세 가지 유형의 말투

 

혹시 내가 말을 하면서 오히려 적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래의 사례를 보도록 합시다.

 

① “그렇지만…”이라고 하는 스타일
“그렇지만…”의 다음에 이어지는 말이 올바른 말이었거나 적절했다고 해도 듣는 상대방은 무시를 당했다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상하게 된다.

② 상대의 말을 차단하는 스타일
자신이 청자 역할일 때에는 가능한 한 깔끔하게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편이 좋다.

③ 무뚝뚝한 얼굴로 반응하는 스타일
말을 들어도 전혀 표정의 변화가 없고 미간에 주름을 잡는 등 무뚝뚝한 얼굴로 이야기하는, 한마디로 답답한 사람이다. 이런 경우라면 상대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좀더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는 방법…

 

그것은 본인이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그리고 조금은 상대방보다 낮춰서, 화기애애하게…

새로운 것을 창조한 위인들은 한가할 때 이노베이션을 해 –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무엇이든 얻게 된다

세상의 위대한 창조물들이 학자와 예술가들의 끈질기고 고된 노동의 결과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끌게 만듭니다.

17세기 프랑스 철학자이자 수학자 르네 데카르트(Rene Descartes)는 평소 늦게 일어나는 습관 때문에 침대에 누워 천장에 붙은 파리를 보다가 X축과 Y축으로 구성된 좌표 시스템을 구상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한 위인들은 한가할 때 이노베이션을 해 -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무엇이든 얻게 된다

다른 여러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뭔가 다른 것을 하다가 영감을 떠올렸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2001년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의 신경과학자 마커스 라이클(Marcus Raichle)은 ‘휴지 상태 네트워크(RSN, Resting-State Network)’ 또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라 부르는 신경망을 발견했는데, 이 두뇌 부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 일도 하지 않을 때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마커스 라이클은 피험자들이 인지과제(cognitive task)를 수행하지 않을 때의 두뇌를 관찰했는데, 그 결과 피험자들이 멍하게 있는 것처럼 보일 때 특정 두뇌 부위가 평소보다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부위를 ‘휴지 상태 네트워크(RSN)’라 부릅니다.

앤드류 스마트의 뇌의 배신이라는 책에 보면 두뇌는 그저 외부 자극에 반응하기만 하는 수동적 기관이라기보다는 계속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능동적 기관이라고 기술하였습니다. 두뇌는 계속 유지하고, 해석하고, 반응하고 예측하는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갈 점은 지각, 기억, 연상, 사고가 두뇌에서 형성되고 새롭게 연결되려면, 휴지 상태 네트워크의 두뇌가 관여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분명, 당면한 과제에 대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인간의 생존은 이러한 도전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두뇌가 매일 매 순간 이러한 당면 과제만 처리해야 한다면, 서로 무관해 보이는 것들을 새롭게 연결하고, 패턴을 찾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일을 할 시간이 남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하게 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마시고, 잠깐 쉬어가시면 어떨까요. 

 

 

대형탑자 전복 기사 방송 중 리포터 노출

2014년 8월…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고… 이 때문에 대형탑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의 리포터… 현장의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직접 인터뷰를 강행하는데요.

이 때문에 원치 않는 노출이…

대형탑자 전복 기사 방송 중 리포터 노출

 생생한 방송을 위하여 저 탐스러운 뱃살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준… 리포터께 박수를…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오랜 친구와 간만에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되어 홍대를 찾았습니다.

본래는 강남에서 보려고 했으나, 다른 친구를 추가로 만나기로 하여 장소를 홍대역으로 옮겼습니다.

저는 본래 참치 매니아이고, 또 만나는 친구가 참치를 좋아해서 참치 집을 찾았습니다.

 

홍대역 옆에 있는 참치집의 이름은 독도참치. 위치는 홍대입구역 8번출구에서 100m정도 되는 곳에 있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좌측 하단에 나온 이 친구 찍힌 사진이 뒤통수만 보이네요.

독도참치 홍대점은 아래와 같은 길쭉한 빌딩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오늘 이 집의 특별 메뉴는 즐겨찾기!?

즐겨찾기라는 소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일단 이 소주가 독도참치 홍대점에 매일 있는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이곳에서 회를 담당하시는 조리장께서 저희에게 이 소주를 특별히 찾아 주셨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소주 이름이 즐겨찾기… 하하.. 재미나지 않나요?

참고로 독도참치 홍대역점을 찾은 것이 2014년 8월 14일입니다.

 

제일 시원한 맥주를 달라고 그랬더니 냉장고 깊숙한 곳에서 아래와 같은 얼음이 붙어 있는 맥주를 주시네요. 그 맛 정말 시원했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그리고 다음은 기본으로 나오는 메뉴… 참치 무한리필점이라 참치는 끊임 없이 나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열심히 먹느라 정작 참치를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독도참치 홍대점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치와 시원한 소맥 한잔이 여유로왔던 홍대역 부근 독도참치 - 참치 무한리필에 시원한 맥주와 특이한 소주를 맛볼 수 있었던 곳

 

유튜브 조회수 200만건을 돌파한 김정은의 모험

2014년 8월…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의 패러디 물이 정보의 바다에 넘쳐 흐릅니다.

미국 Colleage Humor에서 만든 풍자만화로 유튜브 조회수 200만건을 돌파한 김정은의 모험…

김정은 패러디물로… 정말 흥미진진한데요.

유튜브 조회수 200만건을 돌파한 김정은의 모험

아래 유튜브 링크 참고하세요.

매우 흥미진진하네요.

공포의 이어폰

요즘 스마트폰 구입 하면 이어폰 하나 공짜로 들어 있죠.

그런데 이어폰 자주 쓰다 보면, 이놈의 선… 꼬여서 풀어내기 무좌게 고통스럽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안꼬이는 이어폰을 누군가 발명하신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등장하시는 분…

꼬인 이어폰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시는데요.

 

한번 구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포의 이어폰

으아아아-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북한 주민들을 위하여 엿으로 보이는 원료를 혼합하는 공장에 직접 방문하셔서 인민들의 식생활 개선에 동참하십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엇!? 그런데 아래 나오는 분이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맞나요?

같은 헤어스타일이지만 조금 달라보이는데요.

버섯 참 크네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아래는 군부대 시찰시 60Kg짜리 연어를 선물하는 장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아래는 식품 공장 시찰시… 하나 맛보는 장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그런데 인간다운 모습도 가끔 사진으로 나오네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어!? 그런데 드래곤 볼에 나오는 마인 부우, 손오공으로도 변신하네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산업 현장 시찰 현장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선릉역 한신인터벨리에 가야 할 일이 생겨 맥도날드에서 사람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조사를 해보고자 합니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구글맵을 검색 해 보니, 맥도날드 선릉점은 선릉역 4번출구를 나와 강남(역삼)방향으로 직진하면 나오는 것으로 나오네요.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아래는 3번 출구를 나서면 보이는 도로의 모습입니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여기서 IBK 기업은행을 지나 계속 직진하면 신호등을 지나 바로 빠리바게트가 나옵니다. 아래 왼쪽에 보이시는 횡단보도를 건너셔야 합니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그리고 바로 나오는 맥도날드. 짜쟈잔~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맥도날드 선릉점을 탐방 해 봅시다

그런데 여기 인테리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궁금하시지 않으신가 봅니다.

정보의 바다를 검색해 보아도 나오는 데가 없네요.

 

(지번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27 I타워 103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6 태보 역삼 아이타워
(전화) 02-501-5418

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 출구 하차하여 직진

혼인 빙자 임신 사건

아래 글은 네이버 안심투자 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같은 사건 사고가 있으면 안되겠다 싶습니다.

내용 읽어보시고 몸조심 하도록 합시다.

 

참고로 이 사건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하여 일어난 사건입니다.

혼인 빙자 임신 사건

 

작년 봄부터 시작해서 올해 여름에 끝난 일이다.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치가 떨린다.

나는 편의점 사장임. 서울 모 대학 근처에 편의점을 4개 가지고 있음. 대학 졸업하고 부모님이 유산 미리 떼가라 하셔서 2억원 정도 주셧고

그걸로 편의점 한꺼번에 4개 차려서 골목 상권 독점함. 덕분에 먹고살만하게 살고 있다. 결혼한지 2년된 신혼임.

편의점 4개를 내가 돌아가면서 관리하고 보통은 알바생들이 상주하는 시스템임.

2호점 평일 야간 알바가 원래 근처 대학생이엇는데 이 친구가 군대를 가야한다고 그만두게 되었다.

그래서 새로 알바 모집 공고를 냈음. 근데 이게 사건의 시작이었다.

2호점이 직영점이라 평일 야간은 6200원인가 줬어야 했던걸로 기억한다. 보통 직영점 평일 야간은 그만둘때 전임자가 지인에게 넘기는 편인데 이번엔 그러지 못했음. 시급이 높으니 생각보다 연락이 많이 왔음.

면접을 열명정도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23살짜리 키 작은 여자애가 굉장히 의욕이 있어보이더라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현재는 휴학중이라는데 부모님 손 벌리는것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다고 하더라. 그 정신이 기특해서 뽑음.

처음 한달정도는 일을 무난하게 잘 했다. 편의점을 4개나 굴리니까 알바생 숫자도 꽤 되어서 나름 사장이랍시고 분기별로 알바애들 모아다가 조촐하게 회식을 한다.

회식이래봤자 근처 싸구려 고깃집에서 삽겹살에 쏘주하는 정도? 그리고 보통 1차에서 기분좋게 끝내고 집에 감. 늦으면 마눌님 화내심.

3분기 회식이 되었고 새로뽑은 여자애도 그 자리에 참석했다. 나도 나이가 젊고 알바애들도 다들 20대들이다보니 분위기도 화목하고 암튼 그럼.

1차가 거의 끝나갈때쯤에 이제 집에 가려고 하는데 새로운 여자애가 술이 좀 취했음. 그러더니 갑자기 나를 붙잡고 ‘사장님 2차 가면 안돼요?’하더라고

나는 사실 집에 가고싶었는데 그날 분위기도 괜찮고 해서 다섯명이서 2차를 가게 되었음. 2차는 맥주.

여자애 둘에 나포함 남자 셋이었는데 두시간정도 지나니 여자애는 신입 하나에 나랑 1호점 평일 주간 이렇게 셋이 남음.

근데 여자애가 정작 지가 2차가자 하고서는 별 얘기도 안하고 멍때리고 있길래 이제 슬슬 집에 가자~ 하면서 일어나려고 했음.

아직도 진짜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여기서 그 년 무릎에 눈물이 투둑 하고 떨어지더니 엉엉엉 오열 작렬함.

호프집 사람들 다 우리 쳐다보고 난 겁나 당황빨면서 ‘xx야 왜그래’ 작렬. 상황 수습하려고 노력함. 알바놈도 당황빨아서 어쩔줄 몰라하고.

다행히 좀 진정되고 나니까 이년이 갑자기 ‘사장님 둘이서만 얘기하고 싶어요..’라고 함. 난 그래서 알바놈은 집에 보내고 둘이서 맥주 한잔 더함.

얘기를 하자고 해놓고 이년이 별 말이 없길래 무슨일인데 그러냐, 말을 좀 해봐라 하고 잘 구슬렸음.

내가 성격이 다른 사람들 좀 잘받아주고 그래서 대학때부터 이런식의 여자애들의 고민상담 같은게 많았다. 와이프도 원래 학교 후밴데 이런식으로 고민상담하다가 눈맞아서 연애하다 결혼 골인함ㅋ

내가 잘 구슬리니 썰을 풀기 시작했는데 썰의 내용은 이러했다.

동향에서 올라온 학교 선배랑 사귀고 있는데(반동거 상태) 임신을 해서 어쩔줄 모르겠다.

일단은 내가 잘 달래고 위로해주고 집에 보냈음. 이때까지만 해도 사장님 너무 고맙고 착한사람이라고 감사하다고 연신 굽신굽신했다.

그 후 며칠 더 일을 나오다가 갑자기 전화가 왔음. 자기 병원가야된다고 일을 며칠만 쉬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나는 애가 불쌍해서 그래도 된다 했고 몸조리 잘하라고 하고 끊으려했음. 근데 자기가 지금 현금이 부족해서 그러는데 20만원 정도만 빌려주실수 있냐 하더라고.

여기서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애가 성실하고 착한것 같긴 했는데 한달 일하고 20만원 빌리는건 좀 매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고

근데 얘가 어차피 어느학교 무슨과인지도 알고 민증 사본도 나한테 있는데 20만원 갖고 튀진 않겠지 싶었음. 그래서 20만원이랑 미역국 먹으라고 5만원 더 해서 25만원 송금함.

3일 후부터 이년 다시 출근함. 3일간 땜빵은 당연히 내가 메우고.. 그리고 다녀와서도 연신 감사하다는말을 연발했다. 그래서 당시만 해도 나는 솔직히 뿌듯한 마음도 있었다.

그런데 이년의 두번째 월급날을 며칠 앞두고 갑자기 문자가 왔다.

‘소송이 접수되었습니다’

 

?????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이년이 문자그대로 날 고소함. 고소내용은 양육비 및 정신적 위자료 청구였다. 나는 뭔가 착오가 생겼거니 했는데 확인해보니 진짜였음. 레알 뒤통수가 띵하더라.

이년한테 전화하니까 전화는 안받고 출근도 당연히 안함. 그야말로 잠수.

당황빨았지만 바로 대한법률구조공단 찾아가고 지인을 통해 변호사 선임하고.. 빠른 대응으로 아주 발라버리려 했는데 몇가지 문제가 있었다.

일단 내가 돈을 송금한 점. 통화가 녹음이 안되어있어서 무슨 명목으로 전송했는지 증명이 불가능했다. 이때 겁나 후회함. 착하게 살면 손해인것같다. 이년이 아주 제대로 노린거임.

그리고 그날 호프에서 알바놈 집에 보낸것도 문제. 이년이 연락이 안되니까 혹시나 해서 알바놈에게 연락을 해보니 알바놈한테 이미 그년이 연락을 했다고 했었다.

또한 이 멍청한 알바놈은 되려 나와 그년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었던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은 일에 말려들고 싶지 않아한것 같기도 한데 이색기가 내가 사장이니까 앞에선 협조적으로 굴것처럼 했었는데 결정적일떄 전혀 도움이 안됐다. 그래서 이 일 끝나고 눈치좀 주니까 지가 알아서 관둠.

아무튼 확인해보니 그년이 알바놈한테 전화해서 증언 비슷한걸 요청해놓은 상태.

나는 진실로 결백했기에 법정가서 발라버리자! 라는 마음가짐이었는데 변호사의 말은 좀 달랐다

입증이 안되면 털리기 딱 좋다는 것.

더구나 이 당시가 고대의대 사건이 처음 수면에 떠오를때라 강간 성추행 이런거에 대한 여론이 극도로 안좋을때였다. 여론이 판결을 좌지우지 하는건 아니지만잘못해서 엮이면 인생 퇴갤까지 딱 좋은 코스로 갈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

일단 임신중 친자확인을 알아보니 국내에선 불법이었다.. 해외까지 나가서 해온다고 해도 그년이 동의를 안할 가능성도 높고 불법인 이상 법정에서의 효력이 없을 가능성도 높아보였다. 그래서 출산까지 기다리기 위해 맞고소 준비도 하고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시간을 끌었다.

그 와중에 그 년네 집도 찾아가보고 했는데 문은 절대 열어주지 않았다. 연락 해도 법정에서 보자 이런소리만 하고. 이런 사실들을 적시해봤자 재판에서 큰 도움은 안된다고 했지만 일단은 보낸 문자, 받은 문자 다 보관해놨었다.

근데 이게 시간을 끌다보니 가을쯤에 와이프한테 걸렸다. 처음엔 내선에서 끝내려고 헀는데 자꾸 내가 멘탈도 좀 안좋고 바쁘고 하니까 와이프가 의심하다가 입출금 내역을 조회했다. 그리고 변호사 선임비를 발견하고 아주 집구석이 뒤집어졌었다. 이때가 8월 말쯤.

와이프 설득하는데 거의 한달이 걸렸다. 엄밀히 말하면 와이프에게 나의 무고함을 설득하는데 한달, 이 일을 같이 헤쳐나가도록 설득하는데 또 한달 걸렸다. 간통죄로 고소한다, 이혼하자 이야기까지 나와서 아주 한달은 개고생. 와이프가 친정집가서 잠수타기도 하고.. 친정집 앞에가서 하루종일 기다려서 설득했다. 진짜 그년때문에 내인생 아주 젖될뻔했다.

와이프가 나의 편의 되기로 한 다음부터 일이 좀 수월해졌다. 와이프가 자진해서 그년을 설득하러 갔다. 와이프가 누군지 모르는 그년은 결국 와이프를 만났음. 물론 사건의 전말같은건 말하지 않았지만, 와이프 말로는 그년이랑 그년 남친이 공모한 일 같다고 했다. 처음에 나를 그렇게 괴롭히던 와이프가 이제는 내 편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나서는게 다행이었다.

그리고 와이프는 그년에게 친자확인검사드립까지 쳤다고 했다. 그때부터 그년이 쫌 쫄기 시작했는데 결국 협상은 결렬되고 그년은 그 이후로 와이프를 만나주지 않게 되었다.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뿔이 나서 나를 병원으로 데려가 친자확인검사를 준비시켰다. 그년이 출산을 하면 친자확인검사를 하고 바로 승소후 역고소 ㄱㄱ 하자고 부부끼리 대동단결했음.

그러던 와중 와이프가 임신을 하게 되었다. 임신을 하고 나서 와이프의 멘탈은 더욱 강해졌고 오히려 나의 생활은 안정적이 되어갔다. 역경이 있으면 부부는 강해지는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11월쯤 그년에게 청천벽력같은 연락이 왔다. 2주전에 유산을 했고 지금은 퇴원했다는 것. 이미 태아가 없어져버린 상태라 친자확인은 물건너간 상태고 법정 공방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우리측 변호사도 그년이 친자확인을 피한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해졌지만 물증이 날아가버린 상태이기에 아마 일방적인 승리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오히려 합의를 추천했을 정도.

실제로 그년도 합의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나에게 연락을 해왔다. 사태의 국면이 이렇게 흘러가니 와이프의 기세도 갑자기 누그러졌다. 임신까지 겹쳐 감정기복때문에 다투는 일도 생기곤 했다.

그러던 와중 나를 구원할 한줄기 빛이 내려왔다. 친자확인 검사를 위해 준비한 검사의 결과가 나온것.

 

 

그리고 나는 무정자증임이 밝혀졌다

 

 

 

 

엄청난 반전이네요 ㄸㄸㄸㄸㄸㄸㄸ

질문을 짧고 단순하게 하는 것이 최고의 질문

사실 질문을 잘 하는 것도 기술인 것 같습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질문을 받은 사람이 뭘 질문했는지 못 알아 듣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대개의 경우 자신과 같은 잣대로 질문을 해서 상대방이 못 알아 듣는 경우였는데요.

질문을 짧고 단순하게 하는 것이 최고의 질문

누가 내 질문을 받을 것이냐… 그것을 먼저 생각하셔야 합니다.

 

질문에도 기술이 있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때로는 짧고 단순한 질문이 가장 명확한 답을 끌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문을 짧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역시 ‘한 번에 하나씩만 물어보라.’라는 규칙을 따르는 것입니다.

길이를 염두에 두고 뉴스나 방송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그러면 기자나 인터뷰 진행자가 질문을 시작하기 전에 끝도 없이 말을 잡아 늘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늘어놓는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질문 전에 배경에 대해 짧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질문을 간결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1단계) 질문을 받을 사람이 알아들을 만한 배경 정보에 대해 간단 명료하게 설명

2단계) 짧고 단순한 질문 발사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북한으로 보이는 곳에서 신명난 춤을 추는 북한의 여성들을 볼 수 있습니다.

뭐 하는 장면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의 춤추는 포즈는 전문가 못지 않습니다.

 

아니… 사실은 전문가들인지도 모릅니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그리고 아래 처자는 북한의 육군 중위 김옥희라는 분입니다. 참고로 사진은 2010년에 촬영 된 사진입니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발레 하는 모습과 그 표정이 도도하기까지 하죠?

실제로 중국 커뮤니티에서는 북한 여자가 맞느냐는 둥…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갔었습니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몇몇 사람들은 옛날에 본 사진이라는 둥… 여러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

그렇지만 북한에는 아직도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사실…

신명난 춤 추는 북한의 처자들 - 그들에게도 풍류를 즐기는 뭔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