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누군가에게 불행을 줘서 행복할 수 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에 그랬지만, 가면 갈수록 욕심이 늘어나는…

사람은 원래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

만족이라는 것을 모르죠.

 

혹자는 이런 욕심을 성취감이라고 부르지만,

아래 나오는 주인공에게는 어떻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까요?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불행을 당신에게 -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거 참 기묘한 이야기 일세…

추억은 아름답게 만들고, 또 소중하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것 – 말랑말랑한 어떤 무너가

지나 간 세월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아… 여러 추억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풋풋했던 젊은 시절의 추억은 갸물갸물하면서도… 잊혀지지 않는 말랑말랑한 어떤 뭔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나오는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런 추억을 그림으로 잘 묘사 하셨습니다.

추억은 아름답게 만들고, 또 소중하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것 - 말랑말랑한 어떤 무너가

추억은 아름답게 만들고, 또 소중하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것 - 말랑말랑한 어떤 무너가

추억은 아름답게 만들고, 또 소중하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것 - 말랑말랑한 어떤 무너가

추억은 아름답게 만들고, 또 소중하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것 - 말랑말랑한 어떤 무너가

추억은 아름답게 만들고, 또 소중하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것 - 말랑말랑한 어떤 무너가

추억은 아름답게 만들고, 또 소중하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것 - 말랑말랑한 어떤 무너가

 

당신의 추억… 아름답게 만들고, 또 간직하고 계신가요?

2014년 재보선 서울 동작을 야권단일화에 따른 일화 – 노회찬 의원의 외계인 침공시 힘을 합쳐야 된다는 한마디

2014년 7월… 서울 동작을 재보선을 앞두고 야권단일화를 하자 새누리당은 언론성명을 통해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될텐데, 단일화는 왜 하셨나?” 라고 합니다. 사실 동작을에서는 나경원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었습니다.

2014년 재보선 서울 동작을 야권단일화에 따른 일화 - 노회찬 의원의 외계인 침공시 힘을 합쳐야 된다는 한마디

재보선 이전에 2012년 총선 당시 한나라당이 야권 연대에 대해 비난하자 노회찬 의원이 재미난 답변을 하는데요.

 

이것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야권연대면 당을 통합하던가 하지 같은 당도 아니면서 왜 하나인것처럼 행동해?

2014년 재보선 서울 동작을 야권단일화에 따른 일화 - 노회찬 의원의 외계인 침공시 힘을 합쳐야 된다는 한마디

그런데… 여기에 노회찬 후보가 한말씀 하시는데…

 

“우리나라랑 일본이랑 사이가 아좋아도 외계인이 침공하면 힘을 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새누리당이 외계인이란 뜻!?

 하하…

 

그렇지만 저런 진지한 토론회의 답으로 적절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유병언 회장이 사망시 입었다는 로로 피아나, 와시바는 명품 브랜드

2014년 7월… 유병언 회장의 사망 소식은 대한민국을 놀라게 만듭니다.

 

그도 그런 것이 대한민국 검찰은 세월호 사건의 배후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판단하여, 유병언 회장을 체포하기 위해 경찰인력을 대거 풀어 체포작전을 수행했었습니다.

그런데 40일 전에 발견된 유병언 회장의 시신을 노숙자로 판단 했었습니다.

 

두번에 걸친 유전자검사 끝에 그 시신이 유병언 회장이라고 판단을 했는데요. 당시 유병언 회장이 입었던 옷은 “로로 피아나” 점퍼, 그리고 “와시바”라는 브랜드의 신발을 착용했었다고 합니다.

유병언 회장이 사망시 입었다는 로로 피아나, 와시바는 명품 브랜드

 

저는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라… 자켓이 얼마 정도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롯데닷컴에서 나온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병언 회장이 사망시 입었다는 로로 피아나, 와시바는 명품 브랜드

와시바 신발은 검색이 잘 안되네요.

 

유병언 옷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로 피아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로, 세계 최고의 하이-엔드 럭셔리를 지향하는 캐시미어와 울 소재 제품에 특화돼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합니다. 패션 월드에서는 원단계의 최고 브랜드로 인식돼 있다고 합니다.

19세기 초 트리베로에서 모직물 상으로 사업을 시작한 로로 피아나 가문은 19세기 후반 나름대로 산업화 과정을 겪으면서 이들은 비엘라의 동업자들과 함께 발세시아로 근거지를 옮겼고, 기술과 제품혁신의 신념을 가진 피에트로 로로 피아나의 노력으로 1924년 4월24일 현재의 회사를 런칭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프랑스의 명품업체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 그룹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로로 피아나의 대주주로 등극했다.

 

남자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 4가지 경우

아래는 한 TV 프로그램의 토론 장면.

 

남자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 여성들… 예리한데요?

 

남자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 4가지 경우

옥중, 상중, 병중, 아웃 오브 안중 – 멋진 표현입니다.

그런데, 남자가 직장인이고, 그 회사가 너무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라면… 딴 생각 할 틈을 안 줘서 그럴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아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