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긴급전화 대응 사례를 한 방송사에서 소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비극적 사건으로 결국 다다른 반면, 미국의 경우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가이드를 제시하여 사건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자, 그러면 한국의 오원춘 사건 시 대한민국긴급전화는 어떻게 대응했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합시다.

한국과 미국의 긴급전화 대응 사례 - 위급한 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이 현저히 떨어지는 대한민국

그러면 미국의 사례를 보도록 할까요?

한국과 미국의 긴급전화 대응 사례 - 위급한 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이 현저히 떨어지는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경우 긴급 도움을 위한 전화는 있었지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처 역량이 부족하여 큰 도움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아마 저런 경우가 아닌 누군가 아픈 경우… 이런 경우는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성폭행이라든가 살인 사건 등… 이런 경우에 대한 대처 역량은 부족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위의 내용을 보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누군가 연락을 취하면 우리나라 구조센터에서 개인의 위치를 파악할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아예 없는것처럼 느껴집니다. 만약 그것이 현실이라면 구조센터 사람들만 뭐라 할 것은 아닌 것이죠. 어떻게 하면 그것을 현실화 시킬 것인가에 촛점이 맞춰져야 합니다.

느낌상 우리나라 구조 시스템은 기술적으로 그런게 불가능한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위험한 상황에 전화를 걸면 매번 위치를 물어보겠죠.

만약 이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한 상태가 되어 구조를 위해 그런것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된다면?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중요하므로, 이런 상황에 위치정보를 가져오기 위해 승인을 얻어야 하는 절차가 된다면?

[구조센터] 잠깐만 기다리세요, 제가 품의상신하고 결재가 완료되면 구조를 해드리겠습니다.
[구조센터] 잠시만요, 결재권자가 지금 휴가중이라서요.
[구조센터] 죄송해요, 상무님이 폰트 크기가 너무 작데요. 다시 상신 올려야해서요.
[구조센터] 잠시만요, 아직 합의가 덜끝나서요.
[구조센터] 잠시만요, 아직 통보가 안왔어요...

라고 구조대원이 말해야 되는 우스꽝 스러운 상황이 연출되지는 않을런지...?

2014년 이후… 대한민국 긴급전화는 어떻게 변할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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