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세월호 사고는 우리들에게 많은 메세지를 주었습니다.

부폐한 정부 관료 조직과 안전불감증 외에도 우리 이웃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만원만 줘 - 세월호 사고의 뒤에 가려진 단상

위의 작품은 엄마와 딸의 따뜻한 무언가가 느껴지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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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은 똥이다 – 할머니의 지고 지순한 사랑이 감동으로 느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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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간판 피겨선수 안도 미키의 아름다운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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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인과의 정다운 대화 중 던진 돌직구녀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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