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이야기–이 부부의 황당하고 이상한 막장 사건 전개는 쇼킹한 느낌을 줘

아래 작품은 한 가정에서 일어난 아주 황당하고 이상한 사건을 다루었습니다.

그냥그냥 그런 만화라고 생각하고 만화를 보았는데, 스크롤을 하면 할수록 흥미진진한 내용이 전개됩니다.

부부 이야기–이 부부의 황당하고 이상한 막장 사건 전개는 쇼킹한 느낌을 줘

부부 이야기–이 부부의 황당하고 이상한 막장 사건 전개는 쇼킹한 느낌을 줘

부부 이야기–이 부부의 황당하고 이상한 막장 사건 전개는 쇼킹한 느낌을 줘

이거 참 헷갈리는 만화네요. 막장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아주 아리송한 작품이네요.

이 작품 작가가 어느분인지 아시는 분!?

본 포스트에 댓글 좀 남겨주세요.

다른작품도 보고 싶네요.

팁 문제로 관광객과 주먹다툼 벌린 스폰지 밥

LA에서 스폰지 밥이 팁 문제로 관광객과 주먹다툼을 벌이다 경찰에게 체포되는 웃기지도 않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하네요.

팁 문제로 관광객과 주먹다툼 벌린 스폰지 밥

우리의 스폰지 밥… 안타까워요.

그리고 여기서 느끼는 교훈은 어디 가서 친절하게 사진 찍자고 그러면 절대로 찍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자는 것.

움직이는 영화 포스터 – 루퍼(LOOPER)

암흑의 도시로 변해버린 2074년 캔사스. 여기서 ‘시간여행’은 불법으로 규정돼 거대 범죄 조직들 사이에서 비밀리에 이용되는데, 완벽한 증거 소멸과 시체 처리를 위해 미래의 조직들은 제거 대상들을 비밀리에 2044년에 활동하고 있는 ‘루퍼’라는 킬러들에게 보내게 됩니다.

어느 날, 완벽한 임무수행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킬러 ‘조(조셉 고든 레빗)’의 앞에 새로운 타겟이 등장한다. 그는 바로 ‘레인메이커’에 의해 살해 당한 아내를 다시 살려내고자 과거로 돌아온 30년 후의 바로 자신(브루스 윌리스인)임을 알게 되는데…

움직이는 영화 포스터 - 루퍼(LOOPER)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내가 만나는 순간, 피할 수 없는 시간 전쟁…. 우워… 재미있을거 같은데요.

버스에서의 한국여성, 일본여성 매너를 지켜본다 – 우리도 매너는 지켜 주자

버스에 타면 자리에 편하게 앉아가고 싶죠. 저 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래 나오는 버스 안에서의 한국 여성분들… 다른 분들 앉을까봐 가장자리에 앉아 계십니다.

버스에서의 한국여성, 일본여성 매너를 지켜본다 - 우리도 매너는 지켜 주자

일본 여성분들… 다른 분들이 앉으실 수 있도록 창가쪽에 앉으시네요. 매너가 느껴져요.

버스에서의 한국여성, 일본여성 매너를 지켜본다 - 우리도 매너는 지켜 주자

왠지 버스에서의 예의범절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