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쟁 시 무차별 학살을 일삼았던 노다와 무카이의 결말

중일전쟁으로 인해 난징이 점령되고, 역사상 유례없는 대학살극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일본군은 중국인들을 짐승과 같이 여기고 일명 ‘목베기’를 즐겼는데, 일본군 장교였던 무카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