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는 노인

2014년 3월… 아직도 서울에는 폐지를 주으러 다니시는 나이 든 분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일을 하셔도 되지만, 그분들은 그 일 외에 써주는 곳이 없으신가 봅니다.

나이가 들면 직업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는데…

100세 시대에 우리나라는 과연 어떨런지요.

폐지 줍는 노인

 

이거… 상황이 절묘하네요.

 

그리고 나이 들어 우리가 이렇게 되지 말란 법이 없죠.

또한 우리 주변에 이런 분들 계실지도 모릅니다.

 

이 때문에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지만, 씁쓸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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